[공기업/대기업 고급자료] 전공(경제) 면접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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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공기업/대기업 고급자료] 전공(경제) 면접자료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기회비용(oppertunity cost)이란?

2. 매몰비용(sunk coast)란?

3. 십분위분배율 (deciles distribution ratio)이란?

4. 로렌츠 곡선

5. 지니계수

6. 애킨슨지수

7. 시장실패

8. 정부실패

9. 공공재

10. 역선택

11. 도덕적해이

12. 주인-대리인 문제

13.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14. 국민총소득 (gross national income)

15. 인플레이션

16. 디플레이션

17. 필립스 곡선

18. 스태크플레이션

19. 외자도입

20. 환율

21. 구매력평가설

22. 변동환율제도

23. 오염배출권제도란?


24. 외부성

25. 파레토의 최적

26. 세이의 법칙

27. 구축효과

28. 절약의 역설


29. 전시효과


30. 톱니효과

31. 콜금리

32. 유동성함정

33. 피구효과

34. 래퍼곡선

35. BIS

본문내용

것이 아니라 쌀밥을 먹되 그 양을 줄이거나 품질을 낮추게 된다는 말이다. 이와 같이 소비의 상대적 안정성으로 인해 경기후퇴로 소득이 줄어든다 하더라도 소비가 같은 속도로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소비가 경기후퇴를 억제하는 일종의 톱니작용을 하게 된다는 데서 톱니효과라고 한다.
31. 콜금리
콜금리는 주로 은행, 보험, 증권업자간에 이루어지는 거액의 단기간 대차(貸借)에 적용되는 금리. '부르면 대답한다'는 식으로 극히 단기에 회수할 수 있는 대차여서 '콜'이라고 부른다. 금융기관들도 예금을 받고 기업에 대출을 해주는 등의 영업 활동을 하다보면 자금이 남을 수도 있고 급하게 필요한 경우도 생기게 된다. 즉, 금융회사끼리 남거나 모자라는 자금을 30일 이내의 초단기로 빌려주고 받는 것을 '콜'이라 부르고 이때 금리를 '콜금리'라 한다. 이때 콜을 빌려주는 입장에서는 '콜 론(call loan)', 빌리는 쪽에서는 '콜 머니 (call money)'라 한다.
32. 유동성함정
경제주체들이 돈을 움켜쥐고 시장에 내놓지 않는 상황. 즉 시장에 현금이 흘러 넘쳐 구하기 쉬운데도 기업의 생산, 투자와 가계의 소비가 늘지 않아 경기가 나아지지 않고 마치 경제가 함정(trap)에 빠진 것처럼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금리가 충분히 낮아지더라도 가계와 기업이 돈을 시중에 풀어놓지 않을 때가 있다. 바로 유동성 함정에 빠졌을 때다.
'유동성 함정'은 1930년대 미국 대공황을 직접 목도한 저명한 경제학자 존 메이나드 케인스(John Maynard Keynes)가 붙인 이름이다. 그는 아무리 금리를 낮추고 돈을 풀어도 경제주체들이 돈을 움켜쥐고 내놓지 않아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 현상을 돈이 함정에 빠진 것과 같다고 해 유동성 함정이라 명명했다.
유동성 함정에 빠진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지난 1990년대 제로금리를 고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불린 장기 불황을 겪은 일본이다. 당시 일본은 경기침체 속에 부도기업은 증가하고 부동산 가격은 폭락해 연쇄적으로 금융기관까지 부실화되는 복합 장기불황이 이어졌다. 불황이 계속되자 일본은행은 불황탈출을 위해 금리를 낮추는 확장적 통화정책을 실시했다. 1990년에 6%대이던 금리는 1993년에 1.75%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1993년과 1994년의 경제성장률은 각각 0.2%와 0.62%에 불과했다.
이후 일본에서는 경기 비관론이 팽배하고 디플레이션이 심화되면서 모든 경제 주체가 투자보다는 현금을 보유하려는 유동성 선호 경향이 강해졌고 이는 다시 디플레이션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일본은행은 악순환을 깨기 위해 계속 금리를 낮춰 1995년 9월에 금리가 0.5%로 떨어지면서 사실상 `제로 금리 시대'가 도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은 1995년 1.94%, 1996년 2.82%에 그쳤다. 일본 경제가 바로 '유동성 함정'에 빠진 것이다.
33. 피구효과
경기불황이 심해짐에 따라 물가가 급속히 하락하고 경제주체들이 보유한 화폐량의 실질가치가 증가하게 되어 민간의 부(wealth)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소비 및 총 수요가 증대되는 효과를 말한다.
물가가 신축적이라고 할 때 경제주체의 부는 실질잔고(M/P), 채권(B), 자본(K)의 합이며, 소비함수는 가처분 소득뿐 아니라 부의 함수로 볼 수 있다. 피구효과는 케인즈 학파의 유동성함정(Liquidity trap) 논리에 대항하기 위하여 일부 고전학파가 사용하는 논리이다. 즉, 유동성함정이 존재한다고 해도 물가가 신축적이라면 극심한 불황에서 자동적으로 탈출하여 완전고용을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다.
34. 래퍼곡선
미국의 경제학자 아더 B. 래퍼 교수가 제안한 이론으로 세율과 세수의 관계를 곡선으로 나타내고 설명한 이론이다. 래퍼 교수는 세율이 높아질수록 세수가 계속적으로 증가하지 않고 일정 세율인 최적세부담율을 초과하면 오히려 세수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지나치게 세율이 올라가면 근로의욕이 감소 등이 원인이 되어 세원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따라서 세율의 증가로 인한 세수의 감소가 발생할 때는 세율을 낮춤으로써 세수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조세이론에서는 세율이 높아질수록 세수가 많아진다. 그러나 레퍼곡선에서는 최적조세점을 넘어서는 세율에서는 오히려 세수가 줄어드는 현상을 보인다. 세율이 올라가면 근로의욕과 투자의욕이 감소하면서 세원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오히려 세율을 낮추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레퍼곡선은 정부의 재정적자를 심화시켰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공급주의 경제학의 시각이며, 1980년대 레이건 행정부 하의 감세 정책의 이론적 근거가 되었다.
35. BIS
BIS(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국제결제은행)가 정한 은행의 위험자산(부실채권) 대비 자기자본비율로 1988년 7월 각국 은행의 건전성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최소 자기자본비율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마련하였다. 이 기준에 따라 적용대상은행은 위험자산에 대하여 최소 8% 이상의 자기자본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즉, 은행이 거래기업의 도산으로 부실채권이 갑자기 늘어나 경영위험에 빠져들게 될 경우 최소 8% 정도의 자기자본을 가지고 있어야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산출공식은 '자기자본비율=(자기자본/위험가중자산)×100>8%'이다. 위험가중자산이란 빌려준 돈을 위험에 따라 다시 계산한 것으로, 은행의 자산을 신용도에 따라 분류하고 위험이 높을수록 높은 위험가중치를 적용하여 산출한다. 위험가중치는 거래 상대방에 따라 중앙정부·중앙은행은 0%, 국내 공공기관은 10%, 은행은 20%, 주택담보대출은 50%, 그밖에 나머지는 100%를 적용한다.
BIS 비율을 높이려면 위험자산을 줄이거나 자기자본을 늘려야 하는데 위험자산을 갑자기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자기자본을 늘려 BIS 비율을 맞추는 것이 보통이다. BIS 비율이 떨어지면 은행의 신인도 하락으로 고객 이탈이 우려될 뿐만 아니라 은행간 합병에서 불리한 입장에 처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은행들은 BIS 비율 유지에 사활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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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0.15
  • 저작시기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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