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대한민국史 4권 - 386 세대에서 한미 FTA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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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 대한민국史 4권 - 386 세대에서 한미 FTA 까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예비역들이다. 예비역들이 더 큰 관심을 가져야 군내 인권문제부터 많은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이번에 『대한민국史 4』를 읽으면서 우리 현대사를 다시 한 번 되짚어 보았다. 잘못을, 과오를, 실수를 그 당시에 인정하고 사과하지 못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많은 잘못과 과오가 쌓이게 된다. 한 국가의 역사라는 커다란 강물에서는 물론 개개인의 조막만한 인생사에서도 위의 사실은 진리이다. 오늘 하루를 사는 내가 나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변명하고 숨기려한다면, 내일 나는 더 많은 거짓말과 나의 잘못을 남의 과오로 위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위정자가 될 것이다. 이것이 역사의 진리이다.
‘천지지지 여지아지 (天知地知 汝知我知)’
하늘이 알고 땅이 알며, 자네가 알고 내가 안다.
세상사 비밀이 어디 있고, 천년만년 숨김이 어디 있겠는가? 후한의 양진은 절개가 굳고 기백이 대단했으며, 관서의 공자라 불릴 만큼 학식이 높았다. 그가 동래군 태수로 갈 때의 일이다.
그는 임지로 가는 도중 창읍에 머물렀는데, 창읍의 현령인 왕밀을 만났다. 밤이 되자 왕밀이 품속에 있던 금덩어리를 양진에게 주었다. 양진이 거절하며 말했다. “그대의 옛 친구는 그대의 인물됨을 이해하고 있는데, 그대가 옛 친구를 이해하지 못한다니 우습지 않은가?” 왕밀이 답하길 “한밤중의 일이라 아는 자가 없소!” 그러자 양진이 대답했다. “하늘이 알고, 귀신이 알고, 내가 알고, 자제가 아는데 어찌 아는 자가 없다고 말하는가?”
우리는 고백해야 한다. 그리고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성장할 것이고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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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0.17
  • 저작시기2017.10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6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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