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기 정서발달(영아의 정서표현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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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아기 정서발달(영아의 정서표현 발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I. 정서의 발달

II. 정서표현의 발달
1. 일차정서
1) 기쁨
2) 공포
3) 분노
2. 이차정서(자의식적인 정서)

* 참고문헌

본문내용

노의 감정은 하고 싶은 것을 제재 받는 욕구의 좌절 때문에 일어난다.
생후 4-6개월부터 분노는 명확하게 분화되어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이때는 자신의 행동이나 욕구에 대해 좌절되는 상황에서 분노를 표출한다.
분노를 표현하는 방법은 영아의 연령에 따라 각기 다르다. 초기에는 울음으로, 발이나 손, 팔을 격하게 움직인다. 이후에는 성난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고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다. 분노는 2세경에 최고조를 달하고 이후부터 영아는 언제 분노를 표출하고 언제 억제해야 하는가를 학습하게 되고, 분노의 빈도와 강도는 점차 약화된다.
그림. Lewis의 정서분화
(2) 이차정서(자의식적인 정서)
이차정서는 일차정서보다 늦게 나타나고, 좀 더 복잡한 인지능력을 필요로 한다(Lewis, Alessandri, & Sullivan, 1992). 15~24개월 사이에 당황, 수치심, 죄책감, 감정 이입, 질투와 같은 자의식적인 정서가 나타난다.
이차정서는 또한 자신에 대한 인식뿐만 아니라 자신의 행동을 평가하는 능력까지도 필요로 한다(Lewis et al. 1992). 즉,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을 했을 때는 죄책감을 느낄 것이고, 어려운 일을 해냈을 때는 매우 자랑스러워할 것이다. 예를 들어, 주스를 마루바닥에 엎지른 2세의 영아는 당황해하면서 고개를 숙일 것이고, 어려운 퍼즐 맞추기 문제를 해결한 또 다른 2세의 영아는 자랑스러움에 함박웃음을 지을 것이다. 3세경 나타나는 자랑스러움이나 수치심 등은 각각의 정서를 유발하는 상황이 다소 다르다.
사소한 실수로 인해 나타나는 당황스러움과는 달리 수치심은 실패나 도덕적인 위반, 또는 부정적인 결과가 반복될 때 나타난다. 반면에 자랑스러움은 하고자 하는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을 때 느끼는 기쁨이다. 이차정서는 대부분 얼굴표정 이외에도 손톱을 깨물거나 고개를 숙이는 등의 신체동작을 수반한다.
* 참고문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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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11.02
  • 저작시기2017.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3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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