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 코리아 2018] 우수 독후감 요약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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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트랜드 코리아 2018] 우수 독후감 요약 자료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2017년 소비트렌드 회고
C’mon, YOLO! - 지금 이 순간, ‘욜로 라이프’
Heading to ‘B+ Premium’ - 새로운 ‘B+ 프리미엄’
I Am the ‘Pick-me’ Generation - 나는 ‘픽미세대’
‘Calm-Tech’, Felt but not Seen - 보이지 않는 배려 기술, ‘캄테크’Key to Success: Sales - 영업의 시대가 온다
Era of ‘Aloners’ - 내 멋대로 ‘1코노미’
No Give Up, No Live Up - 버려야 산다, 바이바이 센세이션
Rebuliding Consumertopia - 소비자가 만드는 수요중심시장
User Experience Matters - 경험 is 뭔들
No One Backs You Up - 각자도생의 시대

2. 2018년 소비트렌드 전망
2018년의 전반적 전망
What’s Your ‘Small but Certain Happiness’? - 소확행, 작지만 확실한 행복Added Satisfaction to Value for Money; ‘Placebo Consumption’ - 가성비에 가심비를 더하다: ‘플라시보 소비’Generation ‘Work-Life-Balance’ ‘- 워라밸’ 세대
Technology of ‘Untact’ - 언택트 기술
Hide Away in Your Querencia - 나만의 케렌시아
Everything-as-a-Service - 만물의 서비스화
Days of ‘Cutocracy’ - 매력, 자본이 되다
One’s True Colors, ‘Meaning Out’ - 미닝아웃
Gig-Relationship, Alt-Family - 이 관계를 다시 써보려 해
Shouting Out Self-esteem - 세상의 주변에서 나를 외치다

본문내용

나서며 분명한 입장을 표명하면서 이를 브랜드 가치로 재확산시킬 수 있다. 실제로 트럼프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반대 목소리를 냈던 구글은 400만 달러(약 47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이민자와 난민구호단체에 기부했고, 스타벅스 CEO는 난민 1만 명을 고용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러한 결정은 지지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졌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임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실적 향상에도 도움이 된 것이다.
이제 선(善)한 것이 강한 것이 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대응도 중요하지만, 이와 같은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은 역시 소비자들의 힘이다. 소비자 개개인이 적극적으로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소비 행동을 할 때 ‘착한 기업’이 강성할 수 있고, 이는 곧 건강한 사회로 이어진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미닝아웃이 허공 속 외침이 되지 않도록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입을 모아 움직여야 한다.
Gig-Relationship, Alt-Family - 이 관계를 다시 써보려 해
랜선이모, 티슈인맥, 반려식물, O2O 인간관계, 뷰니멀족, 버그아웃족, 싱글웨딩, 결혼인턴제, 그리고 졸혼까지…. 새로운 인간관계가 속출하고 있다. 이처럼 새로워지는 가족과 관계의 종류를 긱관계(gig-relationship), ‘대안가족’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이런 변화를 초래한 주된 배경으로는 관계에도 가성비의 원칙을 적용하려는 개인주의 사회의 가치관을 들 수 있다. 관계를 맺는 데 드는 노력 대비 관계에서 얻을 수 있는 효용을 계산해서 관계를 선택하는 변화가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 관계의 가성비에 따라 사람 대신 반려동물과 교감하기도 하고, 동물과의 관계에서 부담을 느끼면 반려식물을 찾기도 한다. 사람이나 동물을 만날 수 있는 여유조차 없는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애착을 형성하거나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 소통하기도 한다. 연애와 결혼을 거부하거나 같은 집에서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부부도 관찰된다. 결혼과 동거, 졸혼과 이혼 등 제도의 경계가 무색해지는 가족과 관계의 해체와 재편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관계를 위해 나의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 않지만 외로움은 해결하고 싶은 딜레마 속에서 자신만의 최적 관계를 찾아 나선 현대인들. 이제 그들에게 관계의 본질은 깊으냐 얕으냐 심도의 문제가 아니라, 필요ㆍ애착ㆍ소통의 필요를 각각 누가 충족시켜줄 수 있느냐의 문제가 되고 있다.
Shouting Out Self-esteem - 세상의 주변에서 나를 외치다
우리의 자존감이 흔들리고 있다. 개개인의 원자화가 가속화되면서 그 누구에게도 의지할 수 없이 나로서기를 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자존감의 3대 구성요소인 자기 효능감ㆍ자기 조절감ㆍ자기 안전감 모두가 노동소외ㆍ중독사회ㆍ위험사회의 시대적 흐름 속에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장기불황에 계급 사다리가 붕괴되면서 자신의 낮은 사회적 위치를 비관하는 수저계급론은 위기를 맞이한 우리 사회의 자존감을 상징한다.
소비와 직접 연결되는 주제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자존감은 사치와 명품 소비, 창조적 소비, 윤리적 소비, 개성표현 소비, 보상적 소비와 자기 선물 주기, 복고 소비, 외모관리 소비 등 최근 주목받는 수많은 소비트렌드의 기저를 흐르고 있는 핵심적인 열쇠말이다. 사치를 향한 인간의 욕망은 존재의 근원적 소멸 공포로부터 기인하며, 창조적 소비는 기성품의 수동적 구매를 넘어 아트슈머(artsumer)로서의 자기 효능감을 고양시킨다. 또한 자존감을 높이려는 소비자들은 우아한 윤리적 소비로 눈을 돌리기도 한다. 이제 자존감은 개인적 차원을 넘어 기업과 조직도 내부 고객의 자존감과 자부심을 높이면서 궁극적으로 사회적 차원으로 승화되어야 한다.
한편 누구나 사회 관계망 속에 소속되어 타인과 연결되어 있지만, 정작 누군가가 필요할 때는 혼자인 고립의 시대가 오면서 나에 주목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왜냐하면 혼자 살아가는 사람들의 숫자가 급증하는 이 시대에 나의 자존감을 살려줄 수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 개인은 내면의 목소리에 좀 더 귀를 기울이고 스스로 홀로 존중받고 사랑받을 만한 존재라는 것을 인식해야 하고, 기업은 고객들의 자존감을 어떻게 하면 고차원적으로 고양시켜 줄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다양하게 고민해야 한다. 2018년, 나 홀로 살아가는 것이 운명이 되어버린 이 시대에 관계밀도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자기밀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키워드

트랜드,   경제,   사회,   소비,   전망,   2018,   트랜드 코리아
  • 가격2,000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7.12.04
  • 저작시기2017.1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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