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 “나다움”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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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학] “나다움”의 아름다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생명력이 충만한 세계로서 경험하게 된다. 이것은 아픔과 슬픔, 행복과 기쁨이 교차하는 지상의 운명을 그대로 긍정하고 사랑하라는 의미에서 니체가 강조하는 ‘아모르 파티(Amor fati)\', 즉 운명애와도 통하는 바가 있다. 이러한 태도를 바탕으로 개인이 이룩한 실존적 깊이와 개성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술작품임이 틀림없다.
많은 이들은 대상으로부터만 아름다움을 느낄 뿐 자신의 존재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움은 눈여겨보지 않는듯하다. 그러나 자신의 내면의 아름다움을 목도하고 경험한 자만이 다른 대상의 아름다움을 더욱 풍요롭게 향유할 수 있지 않을까. 자신을 비우고 외부로 자신을 활짝 열어놓은 자만이 세계의 다양한 존재들과 양상들을 하얀 도화지 위에 각양각색으로 채색하듯 그 존재의 성스러운 빛을 포착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내면의 아름다움을 향한 욕구는 외부를 향한 그것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존재적 차원에서 ‘나다움’을 향유하는 이들이 그리는 세상, 즉 고유한 존재의식들로 이루어진 사회는 보다 창조적이고, 자유롭고, 풍요로우며, 여유가 넘치고, 그 자체로 고귀하며, 총체적일 것이다. 나는 ‘보편적 이념을 수행하는 자’ 보다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자’에서, ‘보편적 존재’보다는 ‘유일한 존재’에서 ‘나다움’을 목격하고, 그곳에서 뿜어져 나오는 존재의 생명력에서 숭고함을 느낀다.
※ 참고문헌
최진석,『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소나무
존 D.카푸토,『How to read 키르케고르』, 웅진지식하우스
앤 마렌, 도로시 메디슨 편집,『근원에 머물기』, 한문화
아우구스티누스,『고백록』, 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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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03.07
  • 저작시기2018.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6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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