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 foot 케이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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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DM foot 케이스 A+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31)퇴원일
#2. 왼쪽 발가락(5th) 궤양으로 인한 급성 통증 (Acute pain)
사정
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
- “수술한데가 잠깐 아프다 말다 그래”
- “발가락이 자꾸 쑤셔”
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
- 통증 : NRS 5점[발가락(좌)]
- 통증이 있을 때마다 얼굴을 찡그림
- 3월 9일 Lt. foot 5th toe amputation
목표
통증점수가 5점에서 1점으로 내려간다.
계획
① 활력징후를 측정한다.
② 통증의 양상과 빈도를 사정한다.
③ 침상안정을 취한다.
④ 통증경감을 위해 이완요법과 전환요법을 교육한다.
이론적
근거
① 통증이 심해지면 맥박이나 호흡수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② 통증의 양상과 빈도를 파악함으로써 적적한 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
③ 편안한 자세는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다.
④ 완화요법의 사용은 대상자의 관심을 전환할 수 있고 통증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도록 한다.
간호
수행
① 활력징후 측정결과 110/70 - 36.0 - 74 - 20으로 측정되었다.
② 대상자에게 “수술한 다리가 어떻게 아프세요?”라고 여쭈어보고 통증이 심해지면 진통제를 투여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 NRS 5점[발가락(좌)]으로 측정되었다.
- PRN 진통제(Tridol) 투여 (관찰)
③ 침대머리를 30° 올려주어 대상자가 원하는 자세를 취해주었고, 이를 통해 대상자가 최대한 불쾌한 자극을 받지 않도록 하였다.
④ “독서, 음악 듣기 같은 방법을 하면 잠시나마 통증을 잊으실 수 있을 거예요.” 라고 설명하였다.
평가
통증점수가 1점으로 내려갔다.
#3.복합적 요인(휠체어 사용, Lt 5th toe amputation)과 관련된 낙상의 위험성(Risk for falls)
사정
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
-
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
- 휠체어 사용
- Lt 5th toe amputation
목표
- 대상자가 퇴원하는 날까지 낙상하지 않는다.
- 보호자는 손상 위험 요인을 파악한다.
- 보호자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대책을 적용한다.
계획
① 낙상요인 또는 낙상 유발요인을 파악한다.
② 안정한 환경을 조성한다.
③ 환자와 보호자에게 낙상에 대한 안전에 대해 교육한다.
이론적
근거
① 낙상요인 또는 유발요인을 파악하면 낙상위험이 줄어든다.
② 주변에 장애물이 낙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③ 환자와 보호자 모두 낙상에 대한 안전을 숙지하여야 한다.
간호
수행
①,② 손상을 일으키거나 유발시키는 대상자의 환경을 바꾸었다.
②-1 잘 움직이는 쪽으로 침상 위 물건을 옮겨드렸다.
②-2 출구와 통로에 발에 걸리는 물품을 치워드렸다.
③-1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취침 전 화장실을 다녀오고 취침등에 대해 교육하였다.
③-2 보조기구(휠체어)의 안전한 보행법을 교육하였다.
③-3 side rail up 대해 교육하였다.
③-4 호출벨 사용법을 교육하였다.
평가
- 대상자는 퇴원하는 날까지 낙상하지 않았다. (03/31)퇴원일
- 보호자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Ⅲ. 느낀점
이번 실습을 오기 전 먼저 실습을 나왔던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많은 것을 시켜주신다고 해서 기대를 품고 한일병원에 왔다. 다른 병원에서는 관찰만 했던 IV side shooting과 BST(Blood Sugur Test)등 간단한 술기들을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고 병원가기 전 어떤 술기를 할지 기대를 품고 출근했다. 그리고 환자들이 입퇴원을 자주하고 많이 없어서 케이스 환자를 고를 때 힘든 점이 있었지만 하는 일들이 많아 대상자들과 친해지는데 도움이 되었고 대상자들도 다들 반겨주셔서 라포형성이 형성되기 좋은 환경인 것 같다.
7병동은 항상 손 씻기를 수시로 하며 약물 투여하기 전 이름과 등록번호까지 확인하는 등 임상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으며 학교에서 배웠던 프로토클들과 비슷하게 모든 것을 수행하였고 성형외과인 특성상 Dressing이 많았는데 Dressing을 보면 무균적으로 모든 처치를 할 수 있던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또, Burn환자들이 평소엔 붕대로 감고 있어서 몰랐는데 Dressing을 하려고 붕대를 푸른 모습을 처음 봤을 때 생각지도 못한 화상수준이여서 좀 놀랬었지만 거의 매일 Dressing을 보면서 이제는 심한 상처들도 잘 볼 수 있게 되었다. 임상에 나가서 처음 보는 것 보다 지금 눈에 익혀둘 수 있었던 점이 다행이었다.
실습 통해서 이제 V/S과 BST, Bed Making, 수액정리하기 등 은 혼자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간호사선생님들이 환자 케어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일을 하는 것을 알았다. 주변 환경정리부터 환자 환의 챙겨주기 약물 정리하기 다음에 가는 병원이나 기관에 현 정보 보내주기 등 너무 많은 일을 하여 놀랐고 힘들 것 같았다. 그래도 환자들이 퇴원할 때 “선생님 감사했어요.”라고 할 때 보람을 느낄 것 같다. 나도 이번에 가서 “학생쌤이 수고 많이 해주시고 잘 보살펴 주어서 고마워”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눈물이 핑 돌았고 환자분에게 고마우면서도 좀 더 신경써드리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과 좀 더 배워서 더 좋은 간호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실습을 하면서 아쉬웠던 점은 인계시간 때 못 알아듣는 단어들이 있었던 점이었다. 빨리 의학용어를 좀 더 공부하여 인계시간 때 알아들으면서 열심히 그 환자 상태에 대해 생각하고 좀 더 좋은 간호를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
실습을 나오기 전엔 일찍 일어나는 것과 생소한 케이스 작성에 대한 부담감으로 학교수업을 더 듣고 싶었는데 실습을 해봄으로써 왜 실습이 필요한지 알 것 같고 힘들었던 만큼 더 배운 것 같아 뿌듯했다. 이런 실습현장을 체험하게끔 노력해주신 교수님과 병원에게 감사하고 나에게 주어진 처치들을 꼼꼼하게 열심히 수행하여 학생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Ⅳ. 참고문헌
NANDA 간호진단과 중재가이드 , 현문사
간호진단과 계획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 출판부
약학정보원
네이버 의약품사전 : 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medicineSearch.nhn
  • 가격2,000
  • 페이지수12페이지
  • 등록일2018.12.03
  • 저작시기2018.1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7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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