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가르칠까 - 공리주의 - 결과주의 - 나의 사례 및 도덕교육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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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어떻게 가르칠까 - 공리주의 - 결과주의 - 나의 사례 및 도덕교육에 적용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선정 이유

2. 글의 흐름
1) 전개
2) 이론 설명(결과주의의 원리 & 공리의 원리)

Ⅱ. 본론

1. 결과주의의 원리
1) 내생각
2) 이론 설명(의무론적 윤리 VS 목적론적 윤리)
3) 사례 제시 & 사례 분석
4) 교육적 측면

2. 공리의 원리
1) 내생각
2) 이론 설명(벤담의 공리주의 & 밀의 공리주의 / 행위공리주의 & 규칙공리주의)
3) 사례 제시 & 사례 분석(빈터)
4) 교육적 측면

Ⅲ. 결론

1. 공리주의의 한계에 대해서

2. 느낀점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사례라고 생각한다. 공리의 원리에 따르면 다수의 행복을 위해서 소수(하영이네 가족)의 희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소수의 희생으로 인해 다수가 행복할 수 있다면, 관련된 전체는 행복한 것이라 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교육적 측면
다수를 위해서 소수의 희생을 감수 할 수 있을 것인가? 공리주의를 적용한다면 답은 빈터를 놀이터로 내어줘야 한다가 될 것이다. 하지만 절대적인 이론이 아닌 만큼 공리주의라는 이론을 언급하고 이것을 배움으로써, 이에 대해 깊게 고민할 수 있고 아이들은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판단력을 기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와 비슷한 사례를 들되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읽은 책을 우리 반 모든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학교에 기부한다던가, 내가 급식당번을 하고 청소를 함으로써 우리 반의 모든 사람들이 맛있게 급식을 먹고 깨끗한 교실에서 수업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는 식으로 아이들에게 옳은 행위에 대한 정당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은 타인을 배려하는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Ⅲ. 결론
1. 공리주의의 한계에 대해서
모든 이론이 그렇듯이 이론은 이론일 뿐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다. 어느 정도 합리적이고 지지를 얻을 수 있을 만한 부분이 있는가 하면 분명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공리주의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보면 굉장히 이상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수의 행복을 위해서 소수가 희생하되, 그 소수의 희생이 굉장히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여겨져서 소수가 희생으로 인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경우가 된다거나, 아니면 소수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가치의 희생이 다수에게 행복을 줄 수 있게 되는 경우 등이 그러하다. 하지만 현실을 접해보면 그렇지 않을 경우가 많다. 그런데 여기서 공리주의를 내세우며 소수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소수의 행복도 중요할뿐더러, 행복이란 것을 가치로 점수화하여 매긴다는 것도 불분명하고, 바보 같은 다수에 의해서 소수가 희생을 했는데도 전체적인 행복이 없는 경우(폭군을 왕으로 뽑았을 경우)도 분명히 존재 하지 않는가? 공리주의는 내가 다수라면 쉽게 들릴지 모르나, 내가 소수의 입장이라면 곱게 보이지 않을 이론이다. 개인적으로 희생이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라 생각한다. 희생으로 인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아닌 이상, 희생은 아무나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공리주의를 외치고자 한다면, 희생에 대한 대가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위의 사례로 나왔던 ‘빈터’에서, 일 년 동안 놀이터로 쓰도록 허용하는 대신에 대여료를 준다던가, 한 집씩 돌아가면서 화분과 유기농 채소를 공급한다는 조건이라 던가, 희생에 대한 대가를 주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그것이 희생이라고 말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가장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나는 공리주의로 아이들을 가르칠 의도로 이 글을 작성했다. 작성하면서 느낀 것은 모든 이론의 적용에 최종적으로 필요한 것은 ‘융통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어떤 특수한 상황에 어떤 특수한 인물에 의한 사건이 벌어질지 모르는 세상에서 아이들이 가장 필요한 것은 융통성이라고 생각한다. 공리주의의 문제점 뿐 만 아니라 모든 이론의 문제점으로 발생하는 쟁점들에 대해서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 맞게 융통성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2. 느낀점
이번 과제를 하면서 정말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작게나마 공리주의를 이해할 수 있었고, 이 이론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말해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어떤 어려운 이론이라도 아이들에게 맞는 언어로, 아이들의 사고에 적절한 범위로 만들어서 상황을 제시한다면 충분히 받아들이고 학습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이것을 적용하도록 만드는 것도 교사의 몫인데, 도덕교육은 항상 생각한 것이지만 딱 도덕 수업 뿐 만 아니라 평소에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에서 많이 좌우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것이 꼭 의도한 것 뿐 만 아니라 의도하지 않은 부분에서도 많이 작용할 것이다. 한 번으로 가르침을 모두 쏟아내도록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어떻게 쏟아 낼 수 있을까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된 과제 인 것 같다.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기회였다.^^*
Ⅳ. 참고문헌
초등학교 5학년 도덕교과서
교수님 프린트(연체자라 대출 불가여서 이론은 프린트를 중심으로 꾸렸습니다.)
  • 가격1,400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8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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