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도덕 교육론 - 공리를 넘어 공리로 (공리주의에 대한 짧은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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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초등도덕 교육론 - 공리를 넘어 공리로 (공리주의에 대한 짧은 보고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쟁점 (이론적 배경)
2. 경험 사례
3. 공리주의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본문내용

나와 있는 내용이다.
단원
6. 나와 우리
목표
●공공의 이익을 추구해야 하는 까닭에 대해 알아봅시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려는 마음을 다져 봅시다.
●공공의 이익을 위하는 생활을 찾아 실천해 봅시다.
제재 글
하영이네는 가족이 많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큰 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새 집은 아니었지만 가족들이 살기에 편했습니다. 특히, 집 앞에 빈 터가 있어서 채소를 심고 꽃을 가꿀 수도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채소를 직접 심어 기르면서 무공해 채소를 먹을 수 있을 거라고 하면서 좋아하셨습니다. (중략) 이튿날 아침, 하영이네 가족이 빈터를 일구고 있을 때, 아주머니 몇 분이 찾아오셨습니다. 그 중 한 아주머니께서 어머니께 말을 건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이웃이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는 이 동네 반장인데요, 좀 어려운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탁하실 일이 무엇인지요?” “이 터가 댁의 땅인 것은 잘 알지만, 그 동안 동네 어린이들이 놀이터로 이용해 왔답니다. 아이들이 놀기에 마당한 곳이 없어서, 전에 살던 분이 허락해 주셨거든요.” 반장 아주머니의 말씀이 끝나자, 다른 아주머니들도 거들었습니다. “여기에 밭을 일구면 아이들은 찻길에서 놀 수밖에 없습니다.” 동네 사람들의 말을 듣고 있던 삼촌이 나섰습니다. “그렇다고 개인 소유의 땅에서 동네 아이들을 계속 놀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땅 주인도 생각해 주셔야지요.”(중략)
학습 목표
●하영이네가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나요?
●여러 사람을 위하는 일이 중요한 까닭을 이야기해 봅시다.
이 차시에서, 하영이네 가족이 되어 결정을 내리게 하는 활동을 할 수 있다. 이 때 교사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전제에 알맞은 결정을 내리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다. 하영이네가 주민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고, 자신들만을 위해 계속 텃밭을 일군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이 선택에 대한 행복은 어느 정도 인지 생각해 보게 하고, 하영이네 가족이 동네 사람들을 위해 텃밭을 양보하면 동네 어린이들과 주민들의 행복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하영이네 가족은 그로 인해 행복이 생기지 않을지를 고민해 보게 한다.
이러한 수업할 때 중요한 것은, 학생들에게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가 무조건적으로 희생되어야 하는 것은 아님을 주지시켜야 하며, 이익이 큰 것이 다 도덕적인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학생들을 교육할 때, 어느 한 입장만 고집하여 그 입장의 좋은 점만 부각시켜서는 안 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눈을 가지고 모든 입장들의 양면을 다 보여주고, 학생들이 좀 더 도덕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눈과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특히, 선생님의 말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능력이 적은 초등학생들을 교육할 때는 절대적으로 지켜야할 원칙이다. 우리가 도덕과에서 공리주의를 교육하는 것은, 공리주의자를 기르기 위함이 아니라, 좀 더 도덕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인간상을 기르기 위함인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되겠다.
  • 가격1,400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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