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원인 증상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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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원인 증상 치료)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I. 진단

II. 원인
1. 미소 두뇌이상
2. 신체적 문제
3. 유전요인
4. 환경요인

III. 증상
1. 유아기
2. 취학 전
3. 학령기
4. 청소년기
5. 성인기

IV. 치료
1. 약물
2. 행동수정
1) 부모
2) 교사

* 참고문헌

본문내용

동아동을 기질적인 것으로 우회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시기 주의력결핍과잉행동 가능성이 있는 유아는 잘못된 섭식 수면패턴. 성냄, 정석적인 것에 대한 저항. 심한 무드기복, 예측불허 등을 보인다.
2) 취학 전
취학 전 아동기(3-5세)에 주의력결핍과잉행동아동은 이 장애 증상을 많이 보여준다. 즉, 대부분의 증상은 과잉행동과 충동성과 관련이 있다. 특히 이 시기 아동은 무엇이든 입에 넣기 시작하는데 통제가 어렵고 잘못된 행동패턴을 보인다. 또, 또래보다 더 자주 자리를 이탈하고 과다하게 말을 하며 타인의 행동을 방해한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취학 전 아동은 일반 아동보다 더 공격적인 경향을 펄인다. 이때부터 적대적 반항, 품행장애 증상 즉, 말싸움, 날카롭고, 단순한 기질, 적대감, 말이나 신체적 공격, 부정적인 애착 등이 나타나기 시작할 수도 있다. 취학 전 아동은 아동을 둘러싼 사건에 대하여 보다 큰 감정적 반응을 한다.
예를 들면 자기를 귀찮게 하는 것에 대하여 일반아동보다 더 화를 내고 더 오랫동안 화난 채 있는 경향이 있다. 취학 전 주의력결핍과잉행동아동은 강한 부모-아동 간 갈등을 보인다. 이들 갈등은 주로 부모지시에 대한 만성적인 무관심 때문에 일어난다. 이는 부모가 이 문제를 명령불복종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3) 학령기
학령기 중(6-12세) 주의력결핍과잉행동증상은 학교에 다니면서 사회적 요구가 발생하여 명백히 나타나는데, 이는 적절한 행동을 하도록 하는 기대 정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패기회가 점점 더 많아진다. 문제는 과제완수, 조직화, 집중, 기억, 계획, 사회원칙 등에서 문제가 만성적으로 나타난다. 이들 아동 중 절반정도는 반항과 적대적인 상태가 된다. 또 자기규제 결핍을 보여 결국 자기신변처리, 집안일 등을 하지 못하게 되고, 사회기술과 시간 지키기 등을 하지 못하게 된다.
4) 청소년기
청소년기(13세 이후)가 되면 부주의 과잉행동, 충동성은 많이 줄어든다. 그러나 그 정도는 일반인보다 훨씬 더 심각한 정도이다. 또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청소년은 또래들보다 학습문제와 반사회적 행동, 낮은 자존감 등을 보인다.
청소년기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주요 척도는 병적인 적대적 행동 정도, 품행장애 정도, 낮은 사회기술정도, 부모-아동 간 갈등 정도, 가족 역기능 정도, 짧은 치유 길이 정도 그리고 부모의 우울정도 등이다.
5) 성인기
성인기(20세 이후)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자료는 매우 적다. 그러나 이들 중 30-50%가 성인기에도 증상을 계속해서 보인다. 이는 특히 부주의에 대해서 나타난다.
또 아동기에 주의력결핍과잉행동을 경험한 성인은 성인기에 약물남용이나 반사회적 범법행위를 할 수 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을 겪고 있는 성인은 보통 교육을 받지 못하였으며, 낮은 자존감, 낮은 사회기술, 자살시도 등을 한다.
그러나 주의력결핍과잉행동 모두가 반드시 성인기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가족지원과 같은 다른 요인 등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의 장기적인 긍정적 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다.
IV. 치료
1) 약물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아동의 처방은 의학처방과 행동수정을 통한 접근법을 사용한다. 이미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아동은 생물학적으로 자각되어 있지 못하며 행동절제 등에 결함을 보인다. 그래서 자극제 약물을 사용하면 이들 아동의 치유에 도움이 된다.
자극제는 메칠페니데이트 또는 리탈린인데 아동에게 극적인 행동변화를 보인다. 이 자극제는 특히 과잉행동과 충동성에 관련한 증상에 좋다.
리탈린은 하루에 두세 번 투여한다. 이는 아침, 점심, 때로는 오후 늦게도 투여한다. 약물의 양은 다양한데. 대부분의 아동은 5밀리그램부터 시작한다. 약물의량은 필요에 따라 수일 또는 수주 후에 조금씩 증가시키는데 일반적으로 하루에 60밀리그램을 초과하지 않는다.
다른 신경자극제도 이들에게 투약할 수 있는데, 이들에는 덱시드린, 페몰린 등이 있다. 이들 약물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아동의 3/4이 어느 정도 효과를 본다. 틱 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아동의 경우 또는 자극제 약물에 반응하지 않은 아동의 경우는 삼환계 항 우울제를 사용한다.
자극제의 경우 부작용은 식욕부진, 체중감소, 불면증. 근심. 조바심. 울기, 틱, 그리고 장기간 성장 억제 등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약물처방은 매우 유의하여 투여하여야 하는데 약물투여 시 고려사항으로서는 1) 과잉진단에 의한 과잉투여, 2) 만병통치약으로 약물사용(행동수정 없이 약물투여), 3) 비난과 사회적 배척(학교에서 약물투여 시 또래문제) 등이다.
2) 행동수정
(1) 부모
부모가 잘못된 행동이나 낮은 학업성적에 대하여 구조적이고, 피드백을 하며, 지속적이고 적당한 훈육을 하면, 하지 않은 아동보다 통제가 잘 된다. 따라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아동 처방계획은 폭넓은 양육교육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2) 교사
이는 교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교사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아동을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학급이 혼란에 빠질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교사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아동에게 과잉관심을 보일 수도 있고 행동을 강요하거나 또래와의 사회적 상호작용 기회를 項을 수도 있다. 반대로 교사가 조직화된 교육. 학습과 사회행동에 대한 빈번한 피드백. 그리고 지속적인 훈육 등을 시키면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 아동에 대한 처방계획을 작성할 때에는 폭넓은 상담과 교사와의 협조를 받아야 한다.
* 참고문헌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7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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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9.05.30
  • 저작시기2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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