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평가c ) 만 5세 유아의 문화수용성을 측정하는 검사도구를 평정척도 형식으로 구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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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평가c ) 만 5세 유아의 문화수용성을 측정하는 검사도구를 평정척도 형식으로 구성하고자 한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문화수용성’의 검사도구를 제작해야 하는 목적과 이유

2. ‘문화수용성’의 조작적 정의

3. ‘문화수용성’ 검사도구의 하위요인 제시와 하위요인의 정의

4. ‘문화수용성’ 검사도구의 결과물과 검사도구의 실시 과정
(1) 검사 도구의 결과물
① 관계 형성
② 인식
③ 개방성
④ 공감

(2) 검사도구의 실시 과정

5. ‘문화수용성’ 검사도구의 반분검사신뢰도 산출과정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기의 경우 더욱 그러하다. 앞서서 이야기 하고 있는 문화수용성의 경우 어른들이 이 시기의 아이들 앞에서 어떤 행동과 말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과거에는 다른 문화가 유입되어 들어오는 것이 낯설고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었기 때문에 배척이나 탄압들을 받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통신이 발달하고 교통수단이 발달하는 수많은 분야가 발전하면서 다른 문화 또한 기존에 있던 문화로 들어오는 것이 훨씬 수월해지고 많아지고 있다. 그렇기에 이런 변화를 인식하고 그에 맞게 우리의 시선도 생각도 변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계속 그 자리에 머물려고 하는 것은 다름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으려는 태도다. 만약 이런 태도를 고수만 한다면 사람간의 관계가 어떤 편견과 고정관념 없이 형성될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면 대답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자신이 변화하려는 노력하지 않는데 어떻게 자기와 다른 것을 쉽게 인정할 수 있는 자세를 보이게 될지 의문이 생긴다. 이런 생각을 지닌 사회나 어른들의 태도는 아이들의 시각을 넓히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말로만 책으로만 적혀 있는 문구들을 단순히 내뱉거나 강요하는 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하라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이는 앞선 상황과 다른 모습과 감정을 느끼게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들의 미래는 현재보다 더 많은 문화와 결합된 세상에서 살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줌으로써 아이들의 관점과 시선이 변할 수 있다. 이런 변화를 일으켜줄 수 있는 것이 인생의 선배들이 사회와 세상이 해주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문화수용성’이란 단어는 어찌 보면 커다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되어 이를 인식시키는 데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굳이 거창한 것을 변하게 해 눈에 띄도록 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 단지 아이들이 활동을 많이 하는 유치원이나 센터, 놀이터 같은 곳에서 만나게 되는 아이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부모와도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지만 자신의 또래 집단을 만나는 것부터 시작해 또 다른 사회가 있음을 인지하게 된다. 이때 나와 피부색이 조금 다르거나 말투가 좀 다르다는 느낌 등을 받게 되는 또래를 만나게 되었을 때 이를 기피하거나 괴롭히는 등의 부정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 도움은 어렵지 않다. 자신부터 변하면 된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다른 문화에 대한 태도에 주의하면 된다. 물론 이런 행동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전에 자라온 환경에는 이에 대한 중요성이 지금보다는 많이 없거나 덜했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우리 자신이 아예 변해야 된다는 인식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다. 뉴스나 신문 기사, SNS 등의 매체들을 통해 자신들의 시선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 변해야 한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밖으로 표출하여 표현해내야 한다는 것도 안다. 가지고 있던 생각을 직접 하나하나 행동하는 것을 아이들은 습득한다.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유아기의 아이들의 모습이고 우리는 그러한 행동들을 왜 하는지 알려줘야 하는 의무가 있다. 어른들과 사회가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갇혀있던 편견이나 관념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새로운 관점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만들 수 있다. 그만큼 아이들은 무궁무진 가능성이 있음을 알고 있다. 이러한 가능성이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예측할 수 없는 미래일지라도 좋은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할 수 있고, 하게 될 수 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시간도 필요하지만 다른 문화를 수용하고 받아들여 이해하는 것은 꼭 해야 하는 일이고 아이들이 해줬으면 하는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다.
Ⅳ. 참고문헌
유아교사의 다문화 관련 경험과 다문화수용성이 다문화교육역량에 미치는 영향, 김수진, 경희대학교, 2016,
자아존중감 및 공감능력과 다문화 수용성의 관계, 이정아, 경인교육대학교, 2016,
통합적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유아의 다문화 수용성 및 창의적 놀이행동 박재옥, 인하대학교 대학원, 2013,
다문화 프로젝트 활용이 유아의 다문화 수용성과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효과, 이현이, 2014,
교육평가용어사전, 배호순·한국교육평가학회, 학지사,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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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8.20
  • 저작시기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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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54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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