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의 식습관 지도원칙 및 방법에 대해 논하시오
본 자료는 2페이지 의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닫기
  • 1
  • 2
  • 3
  • 4
  • 5
  • 6
해당 자료는 2페이지 까지만 미리보기를 제공합니다.
2페이지 이후부터 다운로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개글

영유아의 식습관 지도원칙 및 방법에 대해 논하시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영유아의 식습관 지도원칙
2. 영유아 식습관 지도 방법
3. 식습관 지도 팁

Ⅲ. 결론
자신의 생각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닦음
Ⅲ 결론
영유아 식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게 됩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어떻게 먹여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좋은 식습관을 잘 길를 수 있을까요?”저도 같은 생각을 하는 엄마입니다. 요즘은 먹거리가 풍부한 세상이다보니 밖에만 나가도 모두음식점이고 인스턴트식품이고 마트에만 가도 과자며 사탕이며 초콜렛 음료수 등 간식을 손 쉽게 접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사달라고 하면 않사줄 수도 없어 사주면 밥을 먹으려 하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보는데요,밥을 먹이려면 꼭 TV나 스마트폰을 틀어줘야 하고 먹더라도 씹지 않고 삼키거나 입에 물고 있거나 돌아 다니면서 먹는 애들이 참 많았어요. 먹어도 속상하고 않 먹어도 속상한 그런 상황입니다. 저는 6살, 이제 돌이 갓지난 두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첫째는 모유수유를 했고 이유식을 성공못해서 지금 6살인데도 밥을 잘 먹지않으려하고 먹더라도 먹여줘야하고 혼내기까지 하면서 먹이고 있어요. 위에 제시된 식습관 길들이기 방법으로 노력도 해보았지만 일관성 있게 식습관 지도를 한다는 건 참 어려운 일 인것 같습니다. 둘째 아들은 첫 이유식 시작할때부터 식습관에만 전념하다싶히 했더니 이유식도 잘 먹고 자기 밥을 가져오면 앉는 의자에 먼저가서 앉아기다렸다가 밥다먹을 때까지 앉아서 먹습니다. 첫째를 키울 때는 애가 입이 짧아서 먹지않는 다고 혼내기만 했는데 둘째를 키우다보니 모든게 제잘못인걸 알았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아이의 식습관 만큼은 잘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문가들이 “밥상머리 버릇”을 잘 가르쳐야한다는 말이 가슴에 너무와 닿습니다. 제 어릴적을 회상해 보면, 어른이 수저를 들어야 아이도 수저를 들고 밥을 먹을수 있었고 밥 그릇에 밥 한톨이라도 남기거나, 쩝쩝 소리내며 씹으면 혼이 났던 기억과 흘리지 말고 머어야 하며, 식사 중에는 말을 하면 안된다고 배웠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예전이랑다르지만 그밥상머리 교육이 좋은것 같습니다. 아동영양학을 공부하면서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반성하는 계기가 됩니다. 제아이도 잘 못 가르쳤는데 다른 아이들의 식습관을 잘 가르칠수 있을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하지만 공부를 해서 제가 아는 만큼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않되는 일이 없을 거라는 자신감도 생김니다. 모든 가족이 건강한 식습관으로 행복해는 그날까지 ...

키워드

  • 가격6,000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21.09.13
  • 저작시기2021.9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55528
본 자료는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장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