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번의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55회 56회 57회 원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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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채동번의 명나라 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55회 56회 57회 원문 및 한글번역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大喜而返, 報知希儀, 卽夕往攻邦。
신대희이반 보지희의 즉석왕공방언
조신이 매우 기뻐 돌아가고 심희의에게 보고하여 알리고 저녁에 잠방언을 공격을 갔다.
果然內應外合, 把邦的頭, 唾手取來。
과연내응외합 파방언적두로 타수취래
과연 안팎이 호응해 잠방언의 머리를 손쉽게 취해 왔다.
猛聞邦被殺, 驚惶的了不得。
맹문방언피살 경황적료부득
*了不得[liobude]1대단하다. 훌륭하다. 굉장하다. 비범하다. (→了得(2))2심하다. 지독하다.3큰일이다. 야단이다. [상황이 심각하여 수습할 방도가 없을 때]
잠맹은 잠방언 피살을 듣고 대단히 놀라 당황했다.
璋反好言勸慰, 處猛別館, 日沒供張, 環侍美女, 令他解悶圖歡。
장반호언권위 처맹별관 일몰공장 환시미녀 령타해민도환
잠장은 반대로 좋은 말로 위로하고 잠맹을 별관에 두고 해가 지면 잔치를 베풀어 미녀를 둘러싸 모시게 하며 그가 근심을 풀고 즐거움을 도모하게 했다.
猛憂喜交集, (日與美女爲樂, 比故婦何如?)問及大兵, 詭稱已退。
맹우희교집 일여미녀위악 비고부하여 문급대병 궤칭이퇴
잠맹은 근심과 기쁨이 교차하여(날마다 미녀와 즐거움을 누리는데 예전 부인과 비교하면 어떠한가?) 대병을 물으니 속임수로 이미 물러났다고 호칭했다.
至胡堯元等到了歸順, 檄索猛首, 樟乃持檄示猛道:“天兵已到, 我不能庇護, 請自爲計。”
지호요원등도료귀순 격삭맹수 장내지격시맹도 천병이도 아불능비호 청자위계
호요원등이 귀순주에 이르러서 격문으로 잠맹 수급을 찾아 잠장이 격문을 가지고 잠맹에게 보였다. “천병이 이미 이르러 나는 비호 못하니 스스로 계책을 세우길 청한다.”
一面遞與酒, 猛接酒大罵道:“墮狡計, 還有何說?”
일면체여짐주 맹접주대매도 타니교계 환유하설
한편으로 짐주를 주고 잠맹은 술을 접하고 크게 욕했다. “네 교활한 계책에 맞았으니 다시 무엇을 말하겠는가?”
遂將酒一口下, 時毒發, 七竅流血而死。
수장짐주일구음하 삽시독발 칠구유혈이사
곧 짐주를 한모금 마시니 삽시간에 독이 발생해 7구멍에서 피가 흐르고 죽었다.
璋斬下猛首, 解猛佩印, 遣使馳報軍前, 諸將乃奏凱班師。
장참하맹수 병해맹패인 견사치보군전 제장내주개반사
잠장이 잠맹수급을 베고 잠맹이 찬 인수를 끌러 사신을 보내 군사앞에 보고하게 하니 여러 장수는 개선하며 군사를 돌렸다.
猛有三子, 邦敗死, 邦佐、邦相出亡, 所有猛黨陸綬、馮爵等俱被擒, 惟盧蘇、王受遁去。
맹유삼자 방언패사 방좌 방상출망 소유맹당육수 풍작등구피금 유노소 왕수둔거
잠맹에게 3아들이 있고, 잠방언은 패배하여 죽고 잠방좌와 잠방상이 나가 죽고, 잠맹 당파인 육수와 풍작등은 모두 사로잡히고 유독 노소와 왕수도 도망갔다.
隔了一年, 盧蘇、王受, 又糾衆爲亂, 陷入田州城.
격료일년 노소 왕수 우규중위란 함입전주성
1년 간격으로 노소와 왕수가 또 군중을 규합해 반란을 일으켜 전주성을 함락시켜 들어갔다.
正是:芟夷未盡枝猶在, 烽燧消亂又生。
정시 삼이미진지유재 봉수재소란우생  
芟夷[shnyi]1(풀을) 베다. 없애다.2(어떤 세력을) 제거하거나 소멸시키다. 난적(亂賊)을 평정하다.
바로 이와 같다. 제거했지만 가지가 아직 있고, 봉화대가 겨우 꺼졌다가 난리가 또 일어났다.
畢竟亂事能否再平, 且至下回續表。
필경난사능부재평 차지하회속표
마침내 반란 일이 재차 평정될 여부는 아래 58회의 연속 표를 기다려보자.
大禮議起, 諸臣意氣用事, 以致世宗忿激, 稱宗築廟, 世宗固不爲無失, 而群臣伏喧呼, 門慟哭, 亦非善諫之道。
대례의기 제신의기용사 이치세종분격 칭종축묘 세종고불위무실 이군신궤복훤호 감문통곡 역비선간지도
대례의 논의가 일어나 여러 신하가 의기로 일을 해 명세종을 격분시켜 조상으로 호칭하며 사당을 세우니 세종은 진실로 실수했고 여러 신하가 엎드려 시끄럽게 하며 문을 흔들며 통곡함도 또 잘 간언하는 방도가 아니다.
事君數, 斯辱矣, 豈學古入官之士, 尙未聞聖訓耶?
사군삭 사욕의 기학고입관지사 상미문성훈야
*子游曰 事君數 斯辱矣 朋友數 斯矣 (논어 제4이인편 26장)
여러번 간언하며 섬기면 욕될뿐이니 어찌 고대학문 배우고 관리에 들어간 선비가 아직 성인 교훈을 듣지 못했다는 말인가?
楊愼謂仗節死義, 張謂萬世瞻仰, 幾若興邦定國, 全賴此諫, 試問於伏闕紛爭之後, 有何裨益?
양신위장절사의 장충위만세첨앙 기약흥방정국 전뢰차간 시문어복궐분쟁지후 유하비익
*裨益 [biyi] 보익(하다). 이익(이 있다). 이익(이 되다). 도움(이 되다).
양신은 절개를 기대 의리로 죽고 장충은 만세의 우러름이 되어 거의 나라를 흥기하고 안정시킴이 전적으로 이 간언에 의뢰한다고 하지만 묻건대 대궐에서 엎드려 분쟁함이 어떤 유익이 있는가?
卽令世宗果聽其言, 亦未必果能興邦、果能定國也。
즉령세종과청기언 역미필과능흥방 과능정국야
명세종이 과연 이 말을 들어도 또 반드시 나라를 흥기하고 과연 나라를 안정시키겠는가?
明代士大夫, 積習相沿, 幾成錮疾, 卒之廷議愈滋, 君心愈愎, 有相與淪胥而已。
명대사대부 적습상연 기성고질 졸지정의유자 군심유퍅 유상여윤서이이
*積習相沿:습관이 변함없이 지켜져 감
명대 사대부는 습속이 축적되어 이어져 거의 고질병이 되어 마침내 조정 논의가 불어나 군주 마음이 더 걍팍해지고, 상호 이끌뿐이다.
田州一役, 小醜跳梁, 剿平固易。
전주일역 소추도양 삭평고이
*小醜:보잘 것 없는 추악한 사람. 주로 야인(野人)이나 역적을 말함.
*跳梁 :함부로 날뜀
전주의 한 전쟁은 소인배가 함부로 날뛰고 평정이 진실로 쉬었다.
惟岑猛之被於婦翁, 與世宗之被惑於本生父母, 兩兩相對, 適成巧偶, 是亦文中之映合成趣者也。
유잠맹지피잠어부옹 여세종지피혹어본생부모 양양상대 적성교우 시역문중지영합성취자야
유독 잠맹은 장인에게 속임당하고 명세종은 친부모에게 의혹당해 양쪽이 상대해 교묘한 짝을 이루어 이 또한 문장중에 합친 취지이다.
故善屬文者, 無興味索然之筆。
고선속문자 무흥미색여지필
*文[zhwen]글을 짓다
*索然[suran]① 흥미가 없는 모양 ② 다하여 없어지는 모양 ③ 눈물이 흐르는 모양
그래서 문장을 잘 짓는 자는 흥미가 다 없어지지 않는다.
중국역조통속연의 명사통속연의, 중국 삼진출판사, 채동번, 280-29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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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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