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가지 인문학 질문과 답변 (도서 인문학 생각사전을 읽고 난 후 생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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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17가지 인문학 질문과 답변 (도서 인문학 생각사전을 읽고 난 후 생각정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나는 누구인가?
2. 인생이란 무엇인가?
3. 가족이 왜 소중한가?
4. 우정이란 무엇일까?
5. 왜 종교를 믿는 걸까?
6. 정의가 왜 중요한가?
7. 부자는 항상 행복할까?
8.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9. 폭력은 왜 나쁠까?
10. 책을 읽으면 어떤 점이 좋을까?
11. 꼭 학교에 다녀야 할까?
12. 사람은 왜 서로 미워할까?
13. 남을 위해 봉사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14. 왜 자유가 필요할까?
15. 문학, 음악, 미술같은 예술은 무슨 역할을 할까?
16. 결혼은 꼭 해야 할까?
17. 죽음이란 무엇인가?

본문내용

으면 계속해서 스스로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것이다. 나의 마음 안에서 미움이 사라진다면 이미 반은 성공한 것이다.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그 사람의 모습 속에 보이는 자신의 일부분을 미워하는 것이다.
13. 남을 위해 봉사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봉사활동을 하거나 선행을 하면 인체 면역 기능이 크게 높아진다는 하버드대 의대에서의 실험 결과가 있었다. 봉사활동을 하면 심리적 만족감이 몇 주간 계속되고 엔돌핀이 3배 이상 분비되어 활력이 넘친다고 한다. 이를 ‘마더 테레사 효과’라고 한다.
봉사활동을 하면 봉사자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고 수혜자는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것이다. 또 봉사를 하며 정신적 성숙을 경험한다. 자신감을 주기도 한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일조하는 것이다.
14. 왜 자유가 필요할까?
인간의 역사는 자유를 향한 투쟁의 역사였다고 봐도 무방하다. 계급이 존재했고 흑인이 노예이던 시절도 있었다. 고통이 계속되자 사람들은 점점 자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 결과 그들이 피 흘려 얻은 자유를 누리는 세상이 오게 되었다. 자유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물이나 공기와 같은 중요한 개념이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진정한 자유는 자신의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다른 사람의 자유도 존중할 때 비로소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격이 생기는 것이다.
15. 문학, 음악, 미술같은 예술은 무슨 역할을 할까?
예술은 농부가 쌀을 생산하는 것처럼 무언가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직접 생산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예술이 없는 삶은 지루하고 무미건조하다. 사는 즐거움이 반으로 줄어들 것이다. 예술은 간접 체험을 통해 세상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고 지혜를 가르쳐준다. 또 감동을 주며 영혼을 위로해 주기도 한다. 즐거움과 기쁨, 행복감을 준다. 즉, 인간으로서, 인간만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과 가치를 선사해주는 것이다. 예술은 생필품 이상으로 필요한 것이다.
16. 결혼은 꼭 해야 할까?
결혼은 사랑의 완성이 아니다. 결혼도 사랑의 한 과정이다. 행복해지기 위해 결혼하는 것이지, 결혼을 한다고 자동적으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결혼을 하고도 서로 못 잡아먹고 안달이 나 이혼을 하는 경우도 많다. 중요한 것은 서로 믿고 아끼고 감싸주면서, 또 참고 용서하면서 사랑을 지켜 나가야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17. 죽음이란 무엇인가?
인문학의 근본을 일깨우는 세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첫 번째 질문인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일, 두 번째 질문인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답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나와있다. 하지만 죽음에 대해서는 아는 이가 별로 없는 듯 하다.
죽음은 학문이나 인간 경험, 지각 영역을 뛰어넘는 영역처럼 보인다. 분명한 것은 우리 모두 언젠가 죽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이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인지하면 삶을 살아가는 방식은 조금 달라질 수 있다. 작은 일에 화내지 않고, 괜히 화를 내지도 않게 된다. 삶을 더 깊이있게 바라볼 수 있다.
그러나 날마다 죽음을 상기하고 걱정하면서 살 수 도 없다. 죽음은 마음 한 쪽에 잘 모셔두고, 현재의 삶에 충실히 살아가야 한다.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며 마음 속 죽음을 가끔씩 꺼내 지켜보는 것이다.
부처는 명상을 통해 죽음을 뛰어넘는 깨달음을 얻고, 더 큰 자유를 얻었다고 한다. 모든 것이 태어나지도, 소멸하지도 않는 드높은 경지를 깨달아 아주 편안히 죽음을 맞이했다고 한다.
<참고문헌>
<인문학 생각사전> (양태석, 세종주니어, 2016.04.19.)

키워드

인문학,   ,   사랑,   행복,   죽음,   질문,   답변,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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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2.02.22
  • 저작시기2022.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16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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