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사 - 근대철학( 합리론, 경험론, 계몽주의, 칸트의 비판철학, 관념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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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양철학사 - 근대철학( 합리론, 경험론, 계몽주의, 칸트의 비판철학, 관념론 )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근세철학의 배경
1. 자연과학의 발달
2. 휴머니즘
3. 르네상스
4. 종교개혁
5. 근세 초기의 사회적, 정치적 변혁
가. 마키아벨리
나. 홉스
6. 과도기의 역할
가.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나. 죠르다노 브루노
다. 프란시스 베이콘
라. 야곱 뵈메

Ⅱ. 합리론과 경험론
1. 대륙의 합리론
가. 데카르트
나. 스피노자
다. 라이프니쯔
2. 영국의 경험론
가. 록크
나. 버클리
다. 흄

Ⅲ. 계몽주의
1. 영국의 계몽주의
2. 프랑스의 계몽주의
가. 몽테스큐
나. 볼테르
다. 백과사전파와 유물론자들
라. 루소(Jean Jacques Rousseau, 1712~1778)
3. 독일의 계몽주의

Ⅳ. 칸트의 비판철학
1. 비판 전기
2. 순수이성 비판(인식론)
3. 실천이성비판
4. 판단력비판
5. 종교론
6. 교육론
7. 비판철학 이후
가. 법이론
나. 덕행론

Ⅴ. 독일관념론
1.피히테
2. 셀링
3. 헤겔

본문내용

어긋날 때는 오직 군주만이 개혁에 손댈 수 있다.
- 국제법 : 국가상호간의 관계는 마치 무법상태의 야만인과 같은 상태에 있으므로 상호간에는 원래의 사회계약 사상에 따른 국제연맹이 필요하다.
- 전쟁이란 형벌의 의미에서나 또는 상대방의 말살이나 정복을 위한 것이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단히 영구평화와 같은 방향으로 행동해야 한다.
나. 덕행론
- 자기 자신에게 부여하는 법칙 - 자기보존의 의무, 진실성 또는 자존의 태도, 양심에 대한 의무
- 타인에 대한 의무 - 사랑의 의무, 존경의 의무, 붙임성, 수다스러움, 공손함 등
- 의무를 준수하면서도 원기왕성하고 경쾌한 심정을 지니게 하려는 데에 목적이 있음
Ⅴ. 독일관념론
1.피히테
가. 지식학
- 피히테의 지식학은 모든 학문에 관한 것, 그 모든 학문을 이끌어가는 학문이라는 뜻.
- 주관이 질료까지를 정립하고 정신이 모든 것으로 된다. 이 정신은 성서에서의 성령처럼 무에서 만물을 만들어 낸다.
- 의식의 모든 규정들을 이끌어내는 방법은 변증법적인 정립과 반정립, 그리고 종합이라는 세단계를 거친다.
: 첫째 모든 의식의 근원적인 시초는 내가 나 자신을 정립하는 것이다.
: 둘째 나는 나 아닌 것에 맞서 스스로를 정립한다.
: 셋째 우리가 다시 전체적인 나에게로 눈을 돌릴 때 모순의 지양으로서 종합이 생긴 다.
나. 윤리학
- 피히테의 변증법은 영원히 전진하는 행동이다.
- 행위를 하도록 운명지어져 있기 때문에 인식하는 것이다.
- 도덕을 결정짓는 순수의지는 근본적으로 모든 낮은 의지들과 구별지어야 한다.
- 참된 삶은 이 신적인 것에 대한 사랑과 순종, 자족이라는 바탕 위에서 가득 채워진다.
- 나와 더불어 사는 타인은 윤리적인 향상을 위해 동행해야 할 반려자이다.
다. 국가론
- 국가란 권력을 행사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안전과 자유를 돌봐주어야 할 기관이다.
- 이상적인 국가는 폐쇄된 상업국가이다.
- 공동체내의 구성원에게 자유를 보장해주기 위해서는 사회적 노동을 위한 국가의 전체조직을 장악함으로써 모든 시민으로 하여금 자기노동의 대가를 국민총생산에서 할당받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라. 종교론
- 도덕률이 합치되는 완전성을 향하여 성실하게 노력하는 것이 곧 열락의 상태이다.
열락 : 자기의 의무를 다한 뒤에 오는 행복의 상태
- 종교적인 것이 독자적인 현상이자 인격과 공동체를 형성하는 힘이며, 주관성에 앞선다.
- "지상의 모든 인류는 내적으로 결합된 유일의 기독교적인 국가에 의해 포용되어야 한다."
2. 셀링
가. 자연철학
- 앎은 언제나 주관 및 객관과 관련되어 있으므로 우리는 어느 한쪽에만 기울어져서는 안된다.
- 자연은 영혼을 소유하고 있으며 모든 생물들이나 영혼적인 존재들과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유기체이다.
- 생명으로서의 자연은 또한 정신이기도 하다.
- 양적·기계론적 측면만이 자연의 본질은 아니다. 현상들이 생겨나는 근거와 원천을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 바로 자연철학과 구별되는 자연철학의 임무이다.
나. 동일철학
- 동일철학 : 자연과 정신, 객관과 주관, 실재성과 관념성은 동일하다
- 모든 것들이 상호간에 구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하나이다.
- 절대자란 실체로서는 언제나 하나이지만 직관으로서는 정신과 자연으로 나누어진다.
- 자연과 정신은 근원적으로 동일하다.
다. 예술
- 세계와 자아, 실재적인 것과 관념적인 것, 그리고 무의식적 자연과 의식적인 자연이 완전한 조화를 이루며 나타나는 영역
- 인간의 의식적 창조임과 동시에 자연의 무의식적 창조인 예술작품은 곧 동일철학의 근본사상을 입증하는 것이 된다.
- 예술의 아름다움(美)이란 '무한한 것'이 뚜렷하게 느껴질 만큼 '유한한 것'으로 내려오고, 유한한 것이 무한한 것의 상징으로 나타나는 바로 거기에 있다.
3. 헤겔
- 절대적인 관념론자
가. 칸트로부터 헤겔에로
- 정신에 대한 규정에는 여러 가지 형태의 자연, 그 스스로 객관적인 것이 내포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 대상들을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 이 세계정신은 사물들을 생각함으로써 사물들을 만들어 낸다. 그러므로 사고와 진리와 존재는 이 세계정신 안에서 일치한다.
- 사물들이 '그 자체로서' 존재함을 인정하고 이것을 '정신'이라고 아니 '절대적인 이념에 있어서의 자기규정'이라고 선언하였다.
나. 이념의 변증법
- 절대자를 정신으로서 파악, 정신은 자연에 대하여 훨씬 우월성을 갖는다.
- 절대자는 존재가 아니고 발전이다. 절대자란 유한자의 변화를 통하여 발전하면서도 자기동일성을 유지하는 존재이다.
- 진정한 절대자는 자기 외부에 자기와 대립하는 유한자를 가져서는 안되고, 모든 대립을 초월하여 일체를 자기 속에 포괄하는 것이여야 한다.
- 개념적인 인식은 직접적인 긍정으로서의 정립단계와 부정으로서의 반정립단계를 거쳐 종합단계로 나아간다.
다. 철학의 3단계 구조
- 첫 단계에 있어서는 세계정신은 즉자적 존재의 상태에 있다. 둘째 단계에서는 정신이 외화, 자기소외 또는 타자적 존재상태에 들어간다. 마지막으로 정신이 자기외화의 상태를 벗어나 다시 자기 자신으로 복귀한다.
라. 법철학
- 개인이 자기의 개인적인 양심을 가지고서 결단을 내리는 도덕이 요구된다.
- 국가는 일종의 살아있는 인격으로 보았다.
- 국가란 윤리적인 이념이 실현된 것,그 자체로서 그리고 스스로를 위해서 이성적인 것
마. 역사철학
- 세계역사는 세계정신의 자기전개 과정이며 한 민족의 역사는 민족정신의 자기전개 과정
- 자기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세계정신은 개인을 도구로 사용한다.
- 모든 개인이나 민족은 세계사적 이성에 합치되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참고문헌 ----------------------------------------------
1. C. 프리틀라인(저)/ 강영계(역) 『서양철학사』1985
2. S. P. 렘프레히트(저)/ 김태길 윤영로 최명관(역) 『서양철학사』1963
3. 강대석 『서양근세철학-베이컨에서 칸트까지』1985
4. 백종현 『서양근대철학』2001
5. R. 샤하트(저)/ 정영기 최희봉(역) 『근세철학사-데카르트에서 칸트까지』1993
6. 강영안 『강교수의 철학이야기』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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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2.17
  • 저작시기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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