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인 숙녀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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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그 주관적 인식의 모습을 넘어서 결국 더불어 사는 것을 배우는 것이고, 이 더불어 사는 삶에는 딸과 아들이 동시에 있고, 여성적인 덕목과 남성적인 덕목이 동시에 필요하며, 서구와 더불어 아시아와 한국도 있기 때문이다. 관계의 도를 핵심으로 가르치는 유교경전들을 페미니즘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면서 오늘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대안적 공동체의 모습을 일구어 내는 일, 남을 배려하고 삼갈 줄 아는 도덕적인 전통을 중시하지만 그러나 그 혈연중심과 남성중심의 한계를 벗어나게 하여 모든 타자와 자연에게까지 배려가 미치도록 하는 일, 지적인 앎과 몸으로의 수행을 하나로 만들려는 전통에 주시하여 오늘날 우리의 몸을 통한 대화도 윤리적 행위가 되도록 의식화하는 일 등이 모두 이 유교와 페미니즘의 대화에서 나올 수 있는 열매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이 둘은 적극적으로 만나야 하고, 이 일이야말로 유교전통의 한국 여성들이 오늘날 어느 일보다도 더 중요하게 행해야 하는 과제인 것이다.
*참고문헌 및 웹사이트
·http://home.ewha.ac.kr/~chonglee/hilite/98f/women
·http://www.ekayana.net/book23-22.htm
·http://cafe.daum.net/worldly
·http://www.budreview.com/html/3/3-special-leehyunok-1.htm
·http://root.re.kr/root/r4-6.htm
·여성신문 1999.12.25
·[한국기독교와 역사] -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키워드

논리,   역설,   페미니즘,   여성,   여성학,  
  • 가격1,000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04.04.06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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