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의 소개와 다계별 상항에 맞는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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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이유란

2. 이유의 목적

3. 좋은 이유식

4. 가정에서 직접 만든 이유식

5. 이유식의 기본 원칙.

6. 단계적 이유식 프로그램

7. 이유식에 필요한 영양소

8. 아플 때 먹이는 이유식

9. 머리가 좋아지는 이유식

10. 빈혈에 좋은 이유식

11. 변비에 걸렸을때

12. 비만한 아이를 위한 이유식

13. 허약한 아이를 위한 이유식

14. 우리나라 이유식의 문제점

본문내용

구, 건포도, 콩,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고구마, 호박, 해조류, 곡식을 통째로 갈아만든 씨리얼이나 빵등은 대표적으로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들이다.
김치 역시 섬유소과 유산균이 많이 변비에 좋다. 김치는 정상적인 이유 단계를 밟아온 아이라면 빠르면 10개월, 늦어도 돌 전후부터 먹을 수 있다. 고춧가루나 젓갈을 쓰지 말고 소금의 양을 반 정도로 줄인 백김치를 담가 자주 먹이도록 한다. 반면 우유, 요구르트, 치즈, 아이스크림, 감, 바나나, 사과소스, 삶은 당근 등은 변을 단단하게 만드는 식품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물론 사과나 당근은 식이성 섬유소인 펙틴이 많아 날로 먹으면 변의 양이 늘어나고 배변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열하면 펙틴이 단단하게 굳어져 오히려 변비를 악화시킨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운동도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이가 9~10개월에 접어들어 하루 세끼 이유식을 먹게 되면 식구들과 함께 정해진 시간이 식사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면 생활리듬이 바로 잡히면서 식욕이 증가하고 장의 연동운동도 활발해 진다.
12. 비만한 아이를 위한 이유식
영유아기 비만의 주된 원인은 시판 이유식에 있다. 시판 이유식은 집에서 만든 이유식에 비해 열량이 3배 가까이 높다. 더구나 천연 재료의 맛은 전혀 느낄 수 없고 단맛만 강해 아이의 입맛을 버려놓기 십상이다. 분유나 우유룰 너무 많이 먹어도 간식을 많이 먹는 것도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아이가 비만하다고 해서 무조건 식사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은 태어나서 두 돌사이에 가장 왕성하게 성장한다. 평생 자랄 키의 절반 가까이가 자라는 것도 바로 이 시기이다. 지방세포수가 늘어나는 것을 막자고 식사를 제한했다가는 정상적인 세포조차도 제대로 자랄 수가 없다.
비만한 아이의 이유식은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들어있되 열량이 낮아야 한다. 우선 지방이 많은 육류나 유지류는 되도록 적게 쓰는 것이 좋다. 대신 체세포를 구성하는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많은 식품을 보충해준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살코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이 있고 비타민 B1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콩, 현미, 보리, 야채등이 있다. 같은 단백질 식품이라도 육류보다는 생선을 쓰면 열량을 줄일 수 있어서 좋다.
비만한 아이의 이유식은 조리법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쇠고기나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만 골라서 쓴다.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조리하도록 한다. 달걀은 흰자만 삶거나 국에 넣어 먹이고, 유부나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없앤 후에 조리한다. 과일과 야채는 가급적 날로 먹이도록 한다. 구이를 할 때는 석쇠를 이용하면 지방섭취를 줄일 수 있다. 진한 양념은 식욕을 돋궈 많은 양을 먹게 하므로 간은 가급적 싱겁게 한다. 적은 양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국물이 많은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다.
13. 허약한 아이를 위한 이유식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4~5개월 무렵에는 입맛을 돋굴 수 있는 제철 과일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허약한 아이는 이유식보다는 모유나 분유를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맛과 향이 좋고 비타민이 많은 제철 과일로 즙을 내거나 미음에 섞어준다면 앙도 흥미를 가질 것이다. 단, 과일만 너무 많이 먹이면 단맛에 길들여져 다른 음식을 먹으려 들지 않을수도 있다. 아이가 이유식에 익숙해지면 감자, 고구마, 당근, 호박, 오이같은 야채도 조금씩 먹여본다.
6~8개월 무렵에는 철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아이들은 생후 6개월이면 엄마 뱃속에서 가지고 나온 철분이 고갈되어 빈혈을 일으키기 쉽다.
9~10개월 무렵에는 칼슘 섭취를 늘려준다. 아이들은 9개월이 지나면 뼈와 이가 빠른 속도로 자라기 시작한다.
11개월~12개월 무렵에는 성장이 빨라지는 만큼 뼈와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다. 이 시기부터는 알레르기 때문에 꺼려왔던 달걀, 육류, 간, 생선, 콩제품, 유제품 등을 맘껏 쓸수 있으니 하루에 한가지씩은 꼭 먹이도록 한다.
14. 우리 나라에서의 이유식의 문제점
1)이유식 시작 시기의 부정확성
1990년대에 국내에서 실시된 이유 실태 조사들에서 이유를 시작하는시기가 4.6개월로 알고 있는 경우는 56%를 차지하였으며, 절반 가까운 어머니들이 이유식의 적절한 시작 시기를 모르고 있었다.
2)잘못된 이유식 제공 방법
국내에서 시판 중인 대부분의 이유식이 분말 형태이므로 어머니들이 손쉬운 방법으로 젖병에 조제분유와 함께 타서 먹이는 경우가 많다.
3)두유의 무분별한 상용화
대두 유아식은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우유 단백질보다 못하며, 칼슘과 미네랄이 효과적으로 흡수되지 못하므로 대부분의 신생아에서는 대두유의 일상적인 사용이 바람직하지 못한데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
4)선식의 무분별한 사용
선식은 대부분이 곡분이 주원료이며, 섬유소가 많아서 소화 기능이 미숙한 영아기에 부담이 되며, 에너지, 단백질, 무기질의 효율성이 낮아 영양면에서 미흡하다. 땅콩, 새우, 잣, 등 알레르기 유발 식품이 첨가되어 있어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많다.
5)생우유(cow's milk)의 사용
영아기에는 생우유를 먹이지 않고 조제 분유를 먹여야 한다. 왜냐하면, 어린 영아들은 조제 분유만큼 우유를 완전히 소화시키지 못하며, 단백질과 미네랄의 농도가 높아서 신장에 부담을 주어서 탈수를 조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며, 철분과 비타민 C를 영아들이 필요한 만큼 충분히 포함하고 있지 않고, 우유 단백이 장점막을 자극하여 장 출혈을 유발하게 되어 대변 내로 혈액의 소실에 의해 빈혈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첫 12개월에는 우유의 섭취는 피해야 한다.
12개월이 넘으면 생우유를 줄 수 있으나 이 때에도 고형식으로 균형식을 준다는 전제하에 가능하며, 그 양은 하루에 1,000 cc로 제한해야 한다. 1,000cc 이상 섭취시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거나 식욕을 감퇴시켜 필요한 다른 영양소의 섭취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고형식을 고루 섭취하지 않는다면 철분 강화 조제 분유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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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09
  • 저작시기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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