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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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를 복용하고자 할 경우, 본인의 몸 상태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복용 여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당뇨병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검사와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혈당검사는 아무런 증상이 없거나, 또는 자가혈당측정기를 갖고 있는 경우에도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또한 당뇨병에 의한 각종 의학적인 문제와 합병증에 대한 주기적인 진찰과 검사를 받고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은 당뇨병 발병과 함께 시작되지만, 그 증상은 해당 장기의 기능이 90% 이상 소실되어야 비로소 나타납니다. 따라서 환자가 증상을 느끼게 될 때는 이미 많은 손상을 받은 상태로 열심히 치료를 하더라도 대부분 회복되지 못하고, 단지 나빠지는 속도만을 늦출 수 있습니다.
2) 당뇨관리의 목표
(1)혈당
공복시 : 80~140 mg/dL
식후 2시간 : 160 mg/dL 미만
취침시 : 100~160 mg/dL
당화혈색소 : 7 % 미만
혈당 측정 횟수의 절반 이상이 목표에 도달. 심한 저혈당이 없어야 합니다.
당화혈색소 : 최근 6~10주 동안 혈당의 평균을 의미합니다. 정상인의 경우 4~6% 인데 혈당 조절이 안 되는 경우 10~12%에 이른다.
(2)혈압
130/85mmHg 미만
(3)지질
콜레스테롤 : 200mg/dL 미만, 중성지방: 200 mg/dL 미만
(4)표준체중의 유지
당뇨환자의 식사
당뇨병에 좋은 음식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 당뇨인이라 해서 못 먹는 음식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올바른 식사 습관이란 자신에게 적당한 양의 음식을, 여러 영양분을 골고루, 규칙적인 시간에 섭취하는 것입니다. 적절한 식사 습관은 모든 면에서 개인에게 많은 선물을 가져다 줍니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는 말할 것도 없고 고지혈증, 고혈압, 악성종양, 비만증 등 현대인의 질병과 사망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인에게 추천되는 식사요법은 당뇨인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식입니다.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식사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적당한 열량의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자신에 맞는 적절한 열량을 섭취하게 될 때 영양과잉, 영양불량이 되지 않고 건강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열량이란 혈당조절과 합병증이 예방될 수 올바른 식사습관입니다.
둘째,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균형있는 섭취란 적당한 양의 음식 안에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여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받아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뇨병에서 3대 영양소의 비율은 당질 55~60%, 단백질 15~20%, 지방 20~25%를 섭취하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셋째,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음식을 일정한 시간, 일정한 간격, 일정한 양으로 배분하여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한끼를 거른다면 갑작스런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으며, 한끼 과식을 한다면 식후의 급격한 혈당 상승을 초래하고 혈당의 균형이 깨져 다시 정상적인 혈당조절을 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따라서 규칙적인 식사가 필요합니다.
당뇨환자의 운동
1) 당뇨인의 운동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전신의 혈액순환이 잘 되어 말초혈관의 혈류량이 증가하고 근육과 지방세포의 인슐린 감수성이 증가됩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인슐린으로도 효과적으로 혈당을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운동을 하게 되면 심장의 기능이 향상되고, 적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으며, 심장병을 일으키게 하는 위험요인들을 효과적으로 줄여줌으로써 당뇨병에 따른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혈당조절을 잘하고, 쉽게 접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유산소성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면, 빠르게 걷기, 조깅, 등산, 자전거타기, 수영 등이 있습니다.
모든 운동은 준비운동이 5~10분, 본 운동은 20~40분 정도, 정리운동은 5~10분이 포함됩니다. 운동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적어도 전체운동시간이 20~60분은 되어야 합니다. 일주일에 2일 이하의 운동은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적어도 일주일에 3~5회 실시해야 합니다. 운동은 자기능력의 40~60%가 가장 적당합니다. 일반적으로 약간의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시면 됩니다.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하는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규칙적으로 하는가에 있습니다. 운동의 효과는 하루아침에 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두번이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으로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당뇨환자의 운동계획
(1) 어떻게 하는지 ?
모든 운동은 준비운동이 5~10분, 본 운동은 20~40분 정도, 정리운동은 5~10분이 포함됩니다. 운동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적어도 전체 운동시간이 20~60분간은 지속해야 합니다.
(2)얼마나 자주 하는지 ?
일주일에 2일 이하의 운동은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에 3~5회 실시해야 합니다.
(3)운동계획표
(4)운동의 강도는 얼마나 ?
운동은 자기능력의 40~60%가 가장 적당합니다. 정확한 운동처방을 받아서 개개인별 목표심박수에 맞게 운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운동시작 후 본운동에 접어들 때, 두번째, 세번째 손가락을 목의 경동맥이나 요골동맥에서 10초간 맥박을 측정하여 그 수에 6을 곱한 수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느낄 수 있는 운동 강도는 심하지 않으며, 약간의 땀이 나는 정도로 운동하시면 됩니다.
3) 당뇨병 환자가 운동을 했을 때의 효과
심장순환계 기능의 향상
근력과 작업능력의 향상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도 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감소
인슐린 감수성 증가
고인슐린 혈중 감소
섬유소 용해 작용 증가 당뇨병 환자는 응고작용이 과도하게 증가되는데 운동을 오래하면 섬유소 용해작용이 증가된다.
신체구성의 건전화(체지방과 체중 감소, 근육 증가)
혈압 조절의 보조수단
삶의 질과 자신감 회복,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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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1,000
  • 페이지수18페이지
  • 등록일2004.05.05
  • 저작시기2004.05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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