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자기 PR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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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효과적인 자기 PR 능력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효과적인 자기 PR 능력 갖춰야
2. 효과적인 자기 PR - (어려운 것을 쉽게!)
3. 효과적인 자기 PR을 위한 주요 테크닉으로
4. 인터뷰에 적합한 목소리
4. 성공 취업의 시작은 확실한 자기목표 설정
5. 취업 원한다면, 多갖춘 인재가 돼라
6.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듣는 ‘면접, 이렇게 하면 성공
7. 기업도, 직무도 모르는 ‘아무것도 몰라요’형 100% 탈락
8.‘취업포기’에서 탈출하는 8가지 방법
9. 구직공백기, 알차게 보내려면
10. 취업에 성공하는 필승의 10원칙

본문내용

정보를 몰라 일정을 지나치기 일쑤다. 대형 공모전들은 매회 비슷한 시기에 열리므로 시기를 확인해두면 유리하다. 대학문화신문의 '공모전섹션'(www.thinkcontest.com), 대학생 공모전 세상 '대티즌닷컴'(www.detizen.com), ‘공모전을 사랑하는 모임’(cafe.daum.net/gongsamo) 등을 활용하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인턴, 취업의 전초전으로 삼아라
인턴십 제도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실무경험을 쌓지 못한 취업준비생들에게 인턴만큼 유용한 경험은 없다. '입맛'에 맞는 인재를 쉽게 가려내기 위해 기업들도 앞다퉈 인턴십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보통 인턴 수료자는 심사를 거쳐 정식 사원으로 채용되거나 서류전형과 면접 시 가산점이 주어지는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공모전과 마찬가지로 해당 기업에 취업이 안 되더라도 다른 기업에 취업할 때 도움이 된다. 기업에 따라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주는가 하면,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를 맡기는 기업도 있다. 좀 더 유용한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면접 시 어떤 업무를 담당하게 되는 지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게 좋다. 급여는 보통 70~120만원 선이다. 로레알은 인턴십을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는 대표 기업 중 하나다. 지난 해 10월 말 동계 인턴사원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15명 모집에 1,000명 이상이 지원, 높은 경쟁률을 자랑했다. 로레알은 영어그룹토의, 한국어면접, 1박2일 워크샵 등의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인턴 합격자는 마케팅과 영업, 재무, 인사 등의 분야에 배치돼 두달 가량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한국통신돔닷컴도 인턴과정을 정규직 채용의 전초전으로 삼고 있다. 3개월 인턴기간 동안 우수한 성적을 올린 경우에는 대부분 정규직 발령이 난다. CJ푸드빌은 인턴 기간 마지막 달에 메뉴얼 테스트 과정을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를 정한다. CJ푸드빌 신철우 인사담당자는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지원자 모두가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급여와 복리후생 등 근무여건이 좋아진다. 이외에도 한국P&G, 로레알코리아, 유니레버코리아, 르노삼성자동차,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등이 대학생과 기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인턴사원을 선발하고 있다. 인턴십에 참여할 때는 기업의 채용 일정을 발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턴사원으로의 자격요건을 갖추었더라도 기업의 채용 일정을 놓친다면 헛수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턴십을 실시하는 회사를 사전에 알아두고 해당 기업 홈페이지를 수시로 방문해 채용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반 채용의 경우 토익이나 학점에 가중치가 높은 편이지만, 인턴은 그보다 비중이 덜하다. 오히려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자기소개서나 특이한 이력들이 인사담당자의 눈길을 끈다. 외국계 기업 인턴의 경우 영어면접에 대한 준비도 필수다. 지원서를 작성할 때도 인턴과정을 거쳐 정식사원이 되고자 한다는 의지를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다양한 활동이나 경험들을 구체적으로 수치화하는 노력도 필요하다. 면접 시는 열정과 함께 배우고자 하는 자세를 어필하는 것이 좋다. 한번쯤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인턴을 채용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최근 들어 인턴은 정규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고 있다”며 “인턴십을 거친 사원들은 직무와 기업의 문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장점이 있어 기업들이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3) 진출분야에 걸맞는 자격증 취득하라
공백기간 동안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유리하다. 다른 조건이 비슷할 경우 자격증만큼 객관적으로 실력을 검증해줄 수 있는 것도 없기 때문이다. 단, 자격증은 전공이나 진출 분야에 걸맞는 분야로 정해야 한다. 확실한 목표없이 취득한 자격증은 자기 위로만 될 뿐, 경력관리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채용시 가산점이 되는 자격증은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 철강 회사에서는 전기전자 기술직 채용 시 컴퓨터 시스템과 네트워크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고 있다. 또 다른 건설 회사는 현장관리직 채용시 자격요건을 건설안전과 산업안전관련 자격증 소지자로 제한하고 있다. 이외에도 자격증 취득 시에는 국가공인 자격증을 노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허위과다 광고로 포장된 민간자격증이 많기 때문에 자격증 시행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격증 인증 여부에 관한 정보는 노동부와 노동연구원 등에서 제공해주고 있다.
(4) 유용한 실무경험을 쌓아라
취업에 여러 차례 실패하다 보면 자신의 적성과 상관없이 아무 곳이나 일단 들어가고 보자는 조급증이 생긴다. 그럴 때일수록 침착하게 진로에 도움이 되는 직무를 선택해 실무경험을 쌓는 것이 좋다. 입사하고자 하는 기업보다 한 단계 낮은 중소/벤처기업에서 경력을 쌓거나, 계약직이나 파견직 등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과거에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전문사무직과 이직율이 높은 서비스직 중심으로 계약직 채용이 주를 이뤘으나, 최근 들어서는 전 직종에서 계약직 채용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기업이 과거보다 인력운용에 부담이 없는 계약직 직원 채용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외국계 기업은 관심과 노력 여하에 따라 사내 전직이 쉬운 편이다. 계약직이라도 일단 취직해 열심히 일한다면 정규직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10. 취업에 성공하는 필승의 10원칙
- 지원하는 회사의 위치와 소요시간을 반드시 미리 확인하라.
-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는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하라.
- 오늘 받은 질문을 내일 받으면 어떻게 대답할지 꼼꼼히 기록하라.
- 가고 싶은 회사에 지원하기 전에 10개 회사를 돌아다니며 연습하라.
- 가고 싶은 회사에 지원하기 전에 어느 회사이든 합격통지서를 받아두어라.
- 수많은 회사를 돌아다니며 자신만을 위한 면접 가이드를 만들어라.
- 대망의 합격통지서를 받을 때까지, 발을 통통 붓도록 회사를 돌아다녀라.
- 집에 일찍 들어가려고 하지말고, 한 회사라도 더 돌아다녀라.
- 진정 가고 싶은 회사라면 화장실 분위기까지 파악하라.
- 한 회사에서 떨어지면, 3개의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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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0.02.04
  • 저작시기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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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58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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