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향한 교회의 대안 연구, 문제제기, 연구 목적, 선행연구, SNS란, SNS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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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SNS를 향한 교회의 대안 연구, 문제제기, 연구 목적, 선행연구, SNS란, SNS 한계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2. 선행연구

Ⅱ. 본론

 1. SNS란 무엇인가
  1) SNS의 개념 및 유형
  2) SNS의 역사
  3) SNS의 특징

 2. SNS의 한계
  1) 개인정보의 노출
  2) 잘못된 정보의 빠른 확산
  3) SNS의 다양한 부작용

 3. SNS시대의 교회의 현 상황

 4. SNS시대의 교회의 대응과 방안
 
Ⅲ. 결론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제234권 2008.12.
4. SNS시대의 교회의 대응과 방안
SNS시대를 따라 교회가 변해야 한다는 의견에 시대의 흐름에 맞는 적절한 교회의 응답이라는 찬성의 목소리 못지않게 소비주의적인 유행을 따를 뿐 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세대를 향한 교회의 과제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그들을 향해 눈높이를 맞추는 성육신적인 자세와 태도일 것이다. 복음은 늘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전달되어야한다. 소셜 네트워크 세대를 향해 복음을 변증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세대의 감성과 가치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맞는 언어로 기독교의 가치관을 전달해야한다. 이를 위해서 필자는 앞서 살펴본 SNS의 특징을 이용하여 답을 찾아보고자 한다.
첫째로 교회는 소통의 장이 되어야 한다. 교회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가만히 들어보면 결국 우리가 그들과의 소통에 실패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공격적인 해외선교와 전도방식은 시대적 정서에서 역주행하는 발상이라고 평가되고 한국영화에 등장하는 교회나 그리스도인들은 비상식적인 캐릭터로 등장한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회가 세상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방향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이 쌍방향커뮤니케이션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쌍방향으로 피조물인 인간과 커뮤니케이션을 하셨다. 김명찬, “새로운 모바일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대한 예배의 세대별 대응 모색”, 353
이는 소셜 네트워크 세대의 주요한 특징이기도 하다. 새로운 시대의 교회는 세상과 쌍방향 소통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여야한다.
한국교회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소셜 미디어가 뛰어난 것이 아니다. SNS가 힘을 가진 것 도 아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그곳에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가장먼저 노력해야 할 것 은 겸손한 교회가 되는 것이다. 그들이 기성종교에 대해 비판하고 회의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기존의 교회가 수용해야할 점들이 없지않다. 그러나 만약 이러한 비판에 대해서 전통적이며 장유유서적인 관점에서 권위만을 내세운다면 소통은 불가능할 것이다. 교회는 더욱더 사랑으로 섬기며 공감하며 함께 행동하는 여유가 필요하다. 임성빈, “소셜 네트워크 시대의 문화선교”, 『스마트시대 목회 가이드북』, 19
둘째로 교회는 참여의 장이 되어야 한다. 이제 교회는 대리문화를 버리고 참여문화가 꽃피워야 한다. 대리문화에서 사람들은 통제받고 누군가가 자신들을 위해 결정 내려주기를 원하고 요구하는 문화이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 세대는 대리문화를 거부한다. 그들은 스스로 결정내리기 원하며 선택의 여지를 가지고 싶어 하는 참여문화형 인간이다. 이를 위해 소셜 네트워크 시대의 예배는 회중의 참여가 고려되어야한다. 성찬식이나 봉헌의 과정에도 회중이 충분히 예전의 중심에서 참여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한다. 설교역시 상호작용적요소를 고려하여야 한다. 상호작용적설교란 설교 중 말로써 피드백의 고리를 만들면서 회중의 반응과 저항을 살펴보는 것이다. 나아가 예배에서 느꼈던 하나님의 은혜를 삶속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나눌 수 있는 소그룹 활동역시 참여하는 교회의 한 요소가 될 것이다.
셋째는 공유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소셜 네트워크 세대는 진리를 공유하고 공개하면 할수록 더 견고한 진리로 성장한다는 것을 경험한세대이다. 그러한 면에서 교회는 어찌 보면 고리타분하고 막혀있는 유물과 같은 존재로 여기질 수 있다. 이러한 면에서 교회는 소셜 네트워크 세대가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장이 되어야 한다.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교회가 적극적으로 적용해야 할 목회의 양식은 바로 개방적인 교회로의 변화이다. SNS는 모두가 참여자가 되어서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라도 쉽게 정보의 제공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간편한 웹을 제공한다. 이 말은 이미 기술적인 제공은 다 준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기회는 대형교회 뿐만 아니라 작은 교회들에게도 다 가능성이 열려져 있다. 그것은 소셜 네트워크의 시대가 정보의 규모보다 속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소규모의 정보자의 역할이 더욱 클 수 있기 때문이다. 김영래, “웹 2.0문화와 21세기 교회” 『문화시대의 창의적 그리스도인』 서울:두란노아카데미, 2010), 144-45.
교회도 개교회가 가진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움직임들이 일어나야 한다. 실제로 대형교회의 경우 많은 경우 자체적으로 제작한 다양한 자료를 정보의 개방을 통하여 얼마든지 하나님의 나라에 확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방식의 개방과 공유에 대한 결단만 있다면 얼마든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공동체가 살아있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SNS는 서로와 소통하며 공감하고 연대성을 느낀다. 이러한 연대성은 교회 안에서도 계속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교회는 어떻게 소셜 네트워크 세대와 소통하고 공감을 얻어내고 연대시킬 수 있을까? 레너드 스윗(Leonard Sweet)은 미래교회란 “관계가 살아 있는 공동체를 사우는 교회”가 되어야 함을 말했다. Leonard Sweet, 김영래 역, 『영성과 감성을 하나로 묶는 미래교회』 2002, 161-96
교회의 사명은 현대인들이 갈급해 하는 관계성과 공도체성을 회복하는 예배에 대해 가르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제 교회의 방향은 교리적인 것을 가르치는 것보다 예배공동체 안에서 믿음을 경험하게 하는 것에 있다. 따라서 교회는 개인주의를 넘어서 기독교 공동체를 이뤄가는 것이어야 한다. 예배당이나 여러 소그룹 활동들의 환경을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공동체적 환경으로 만들기도 하고 공동체로 활동하기 좋은 환경들을 만들어 줘야 한다. 결국 교회는 공동체성을 회복하기 위한 움직임들을 실천해야 한다.
위에서 말한 소통, 참여, 공유, 공동체활동들을 통해 교회는 변화해야한다. 그저 크리스천들이 모여서 예배하는 장소로서만이 아니라 서로 교제하고 서로 소통하며 꿈과 소망이 살아 숨 쉬며 그것들을 공유하고 지친 현대인들의 삶을 회복시켜 주는 치유와 회복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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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3.05.07
  • 저작시기2012.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84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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