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중간과제 : 글쓰기, 현재로부터 20년 후인 2037년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글을 작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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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통대 중간과제 : 글쓰기, 현재로부터 20년 후인 2037년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글을 작성해 보자.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올라간 이카로스의 시도는 금지를 위반하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영웅들의 입문의례와도 같다. 자신이 잘 알고 있거나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상 가능한 세계를 떠나 위험을 무릅쓰고, 때로는 목숨까지 버리며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비로소 새로운 것을 찾을 수 있으니까. 나는 네가 선구자 되지는 못할 지라도 모험심을 가진 사람들을 존중하고 우대하기 바란다. 그들의 미래에 너의 미래가 있다.
인류의 역사에서 중요한 생각들을 내놓은 철학자들은 누구보다 질문을 잘했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렇게 던진 질문의 답을 얻기 위해 집요하게 생각하고 그 생각을 좇아갔던 사람들이라는 얘기다. 역사상 수많은 철학자들이 했던 질문들, 그리고 그들이 다루었던 문제들은 매우 광범위하다. 철학이 모든 것에 대해, 근본적인 차원에까지 질문을 던지는 것인 한 이는 당연한 귀결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사는 하루하루의 일상은 상당히 힘이 세다. 거기에 맞추어서 살아가다 보면 살아가는 대로만 생각하게 된.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프랑스의 작가 폴 부르제의 명언처럼. 폴 부르제의 말은 그러니까 “철학하자!” “철학적으로 살아가자!”라는 말과 같은 의미라 할 수 있다. 나의 너에게 인문학을 권유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점 때문이다.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인문학은 우리 삶의 다양한 국면과 관련된다. 어떤 실용적 목표만이 아닌 삶과 행동의 원리를 생각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문학은 지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삶을 자유롭게 하고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할 필요성을 배워야 한다. 책을 통해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일상의 삶을 살아갈 때 우리가 암묵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전제들을 철학적으로 생각해보는 것과 더불어, 우리가 당연히 받아들이고 있는 언어 게임의 규칙들에 대해 의심하고 그와는 다른 가능성에 대해 질문하기, 이것이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철학의 실천이다. 나는 네가 철학적인 관점을 가지고 내게로 찾아오기를 기대한다. 너는 그때보다 사려 깊고 예민하고 자유로운 사상을 가진 사람이 되어 내게 돌아오겠지. 그럼 나는 두 팔 벌려 너를 따뜻하게 맞이하마. 비록 부족하고 불완전하더라도 선량한 삶을 살아가는 너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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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6페이지
  • 등록일2017.03.23
  • 저작시기2017.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2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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