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교회 ‘행복이 가득한 교회’ - 영성이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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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탐방 교회 ‘행복이 가득한 교회’ - 영성이 대안이다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대한 의식과 영성생활이다. 목회자가 복음의 본질에 서 있음으로, ‘하나님’에 대한 경험과 이미지를 전하는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관리를 통해 날마다 성장하고, 영성이 깊어지는 목회자가 있을 때 교회 공동체를 잘 섬길 수 있다.
나가는 말
오늘날 기독교의 위기 극복은 ‘교회의 영적 능력(종교성) 회복’에 있다. 기독교의 정체성 회복은 예수를 직접 경험하고 그로부터 삶의 변화를 이루는 종교의 회복을 말한다. 이를 바덴 부엌은 ‘종교적 실체’와 ‘종교의 실체’ 사이의 건강한 긴장의 회복이라 말했다. 하나님이 있었기에 하나님에 관한, 종교적인 것들이 만들어 졌다. 그런데, 하나님의 경험이 사라지면서, 세상의 기준과 가치대로, 교회의 크기와 헌금, 설교자의 말의 능력, 학위, 외모 등이 중요해지고 말았다. 오늘날 교회는 아볼로의 물세례만 있었지 성령의 세례가 빠져있지 않은지 생각하며 “종교의 실체”에서 영이신 예수그리스도가 드러나는 “종교적 실체”로서 바울의 성령 세례가 필요하다 박창현, 「한국개신교회의 위기극복을 위한 제안: “종교의 실체”에서 “종교적 실체”로」 (신학과 세계, 2013 겨울호, 통권 제 78호)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니라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행 19:1-7)
예수님은 한 사람을 위하여도 이 세상에 오셨을, 그런 목회를 하셨다.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면, 목회에 대한 여러 이론과 권면은 너무 차갑고 잔인한 말일 수 있다. 왜냐하면, 그 잃어버린 한 사람, 죄인, 구원이 필요한 사람은 바로 우리 자신, ‘나’이기 때문이다.
역사 속에서 교회는 부끄러운 치부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예수의 정신이 있어 오늘까지 교회가 존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결국 예수의 정신을 회복하는 것, 하나님이 개입하시고 일하시는 교회의 회복을 통해, 낙관론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는 가운데 교회의 희망과 소명을 다시 붙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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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8.03.17
  • 저작시기2018.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4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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