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도덕교육론 - 칸트의 철학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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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초등도덕교육론 - 칸트의 철학과 교육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나 소홀하거나 무시한 적이 있는지 반성해보고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다져본다.
5‘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Ⅲ.결론
교육이란 어떤 분야에서든지 간에 적당한 시기에 적절한 교육을 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칸트는 ‘교육학’의 서두에서 \"인간은 교육을 필요로 하는 유일한 피조물\"이라고 전제하면서 \"인간은 오직 교육에 의해서만 인간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즉 인간은 교육이 만든 것에 불과하므로 인간은 인간을 통하여 마찬가지로 교육받은 인간을 통하여 다만 교육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므로 인간은 지식과 덕망이 높은 교육자로부터 교육받아야 함을 강조했다.
칸트는 교육을 기술과 학문, 두 가지 갈래로 나누어 보았다. 칸트가 말하는 기술로서의 교육은 인간이 갖추고 태어난 능력과 소질을 균형있고 합목적적으로 발달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자의 교육술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띄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교육자는 아이들을 가르칠 때 교육적인 숙련성이 필요하다. 칸트는 교육술이 개인적이고 우연적인 성격을 지니게 되어 교육자의 자의와 우연적인 상황에 맡겨질 위험이 있고, 교육자가 교육을 행할 때 제대로 된 규정이나 교육이론 없이 교육자의 개별적인 통찰과 교육적인 상황에 의존하여 이루어 지게 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교육은 연관적인 노력이 되어야 하며 학문적인 틀에 의하여 정돈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칸트는 인간은 오직 교육을 통하여 인간이 된다라고 주장했다. 여기에서 인간은 교육의 존재라는 칸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그만큼 칸트는 올바른 인간이 되기 위해서 올바른 교육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것 같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인지능력이 있다. 그러한 인지능력을 바탕으로 올바른 교육을 받고 사회에 적응해 나가는 것이다.
또한 인간 개개인의 자유와 존엄성을 강조했다. 우리 의지의 형식적 준칙이 따라야만 한다는 도덕법칙은 우리의 자유의 산물이다. 우리에게서 나오는 법칙에 우리가 따라야만 한다는 것은 합리적인 주장일 수 있다. 그런 법칙에 따른다는 점에서 인간은 존엄하다. 칸트의 목적왕국은 이런 자유롭고 존엄한 인간들이 모여 조화를 이룬 윤리적인 공동체일 것이다. 칸트의 도덕철학은 이렇듯 인간의 자유와 존엄성의 강조라는 토대 위에 이룩되어 있다. 칸트는 그 속에서 개인의 도덕적 이상과 사회윤리의 목표와의 조화의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논자는 우리 사회가 \'도덕성 회복\'을 강조할 정도로 방향감각을 잃고 있고 대학에서도 반성없이 사회의 타락상에 그대로 물들어 가고 있는 이때, 이 시대가 찾고자 하는 인간의 모습을 되새기며 바람직한 삶의 양식의 계기를 칸트의 철학을 통해 마련할 수 있다고 본다. 칸트는 도덕적 존재로서 인간을 파악하면서 인간의 도덕성이 이성능력을 발휘하여 감성적 충동을 억제하는 데에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칸트의 \'도덕법칙과 자유\'의 관계를 통하여 각자가 행위의 주체로서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고 예지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태도를 견지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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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7페이지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8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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