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 실습 - 느낀점 - 병아리 교사의 교단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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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생 실습 - 느낀점 - 병아리 교사의 교단일기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부모님께 성금 낸다고 돈 받아서 내지 말고 간식 값을 조금씩 아껴서 모으자고 말했다. 우리 반 아이들은 내 말을 진지하게 듣고 성금 모으기에 열심히 동참했다.
마감하는 날. 점심을 먹고 교실에 있는 여자 아이들과 저금통을 다 뜯었다. 나는 구경만하고 반 애들이 스스로 동전을 세고 계산하였다. 모두 104720원! 용돈을 아껴가며 어려운 사람을 돕고자 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너무 예뻤다. 우리 반이 1학년 중 제일 많은 성금을 냈다. 아이들의 착한 마음에 감동해, 하도 떠들어서 우리 반 칠판 구석에 붙여 놓았던 옐로우 카드를 떼어 주었다. 아이들은 환호하고 내 마음은 한번 더 따뜻해졌다.
1학기 때는 그렇게 웬수 같더니 요즘은 우리 반 아이들이 참 좋다. 아이들이 미울 때 학교가기가 너무 싫어서 늘 아이들을 사랑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그 기도제목이 이뤄진 것 같다. 아이들과 헤어질 2월을 생각하면 서운하고 아쉽다.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생각하면 난 항상 두렵고 떨린다. 너무 어리고 맑은 영혼에 좋은 영향을 주는 교사가 되어야 하는데.. 내가 과연 그럴 자격이 있는지 걱정스러울 때가 많다. 늘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
  • 가격1,600
  • 페이지수4페이지
  • 등록일2019.03.16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9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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