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철학) 어떻게 교육해야 할 것인가(우리나라 교육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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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육철학) 어떻게 교육해야 할 것인가(우리나라 교육방향 제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인 모습의 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어떻게 교육해야하는가에 대한 방안을 정리해보면 이렇다.
첫째, ‘직선’의 교육보다는 ‘곡선’의 교육 즉, 돌아가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빠른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되는 세상에서 교육도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교육목표가 사전에 결정되고 학생은 결정된 목표를 향해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질주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그렇게 과연 이것은 누구를 위한 속도인 것일까?
목표 없는 비행은 없다. 아무리 유능한 운전자라도 목표가 없인 제대로 운전 할 수가 없는 법이다. 목표에 빨리 도달하기 위한 교육보다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학생들의 흥미와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목표를 설정하고 각 학생에게 맞는 맞춤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마침표(.)’를 강요하기보다는 ‘물음표(?)’를 강조하는 교육에 보다 많은 비중을 둘 필요가 있다.
요즘 학생들의 학업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은 주로 객관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질문하고 학생들이 대답하기 전에 미리 준비한 정답을 제시하거나 학생들로 하여금 하나뿐인 답을 찾도록 하는 교육보다 학생들 스스로 질문하는 교육, 직면한 문제 상황에서 자기 스스로 주변을 모색하여 해결방법을 찾아 극복해나가는 교육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내가 묻지 않으면 평생 동안 남의 물음에 답을 찾는 수동적인 인생으로 살 수밖에 없다. 교육의 목표는 수동적인 인간양성이 아니다. 어른이 될수록 질문이 줄어든다는 통계가 있다. 질문보다 지시를 받고 자라면 생각의 감옥에 갇혀서 ‘생각놀이’를 할 수 없는 절름발이 사고를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바로 공부는 물음의 바다에 그물을 던지면서 시작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나’와 ‘너’를 독립적으로 생각하는 ‘개인’보다는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 속의 ‘우리’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의 개성이 ‘우리’의 아름다움으로 승화될 수 있는 교육, ‘다름’과 ‘차이’를 ‘틀림’으로 간주하지 않고 오히려 다양성 속에서 시너지와 조화를 창출할 수 있는 교육에서 한국교육의 미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은 안에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 교육의 문제와 과제에 대한 열쇠도 선진국의 교육이론과 방법에 있지 않고 우리 교육현실과 현장에서 찾아보는 노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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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3.30
  • 저작시기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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