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내출혈 , ICH 케이스, NSICU, 뇌내출혈case,ICH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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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뇌내출혈 , ICH 케이스, NSICU, 뇌내출혈case,ICH case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 ICH (intracerebral hemorrhage , 뇌내 출혈) 의 문헌고찰
① 정의
② 원인
③ 병태생리
⑤ 증상
⑥ 진단검사
⑦ 치료
⑧ 간호

Ⅱ. 본론
1. 간호사정
2. 진단적 검사
3. 특수검사
4. 치료 및 약물
5. 간호과정
#1. 수술 절개 부위와 관련된 잠재성 감염
#2. 분비물 정체와 관련된 기도 흡인의 위험성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씻었다.
- 임상검사 결과를 통해 WBC와 ESR의 수치를 확인하였다.
- 수술 부위에 발적, 열감, 통증, 분비물 등 감염의 징후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 영양과 수분 섭취의 필요성에 대해서 환자와 보호자에게 설명해드렸다.
- 간호 중 기침이 나올 때는 고개를 돌려 휴지로 막고 하였다.
간호평가
- 활력징후에 이상이 없다.
- 감염의 징후(발적, 열감, 통증, 분비물 등)가 발견되지 않는다.
- 임상검사 결과 WBC와 ESR의 수치가 정상 범위 안에 있다.
- 환자와 보호자가 영양과 수분 섭취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다.
간호진단
#2. 분비물 정체와 관련된 기도 흡인의 위험성
자료수집
<주관적 자료>
- 객담를 뱉기 위해 하루에 티슈를 1각
이상 사용한다.
- 50cm정도 되는 끈끈한 가래가 기관 절개관 튜브 밖으로 분출 되었다.
- 객담을 배출할 때 힘들어 보인다.
- 분비물의 양이 상당히 많은 것임을
알 수 있다.
- 객담 배출이 원활한 편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객관적 자료>
- 보호자인 형에게 휴지를 달라는 손짓을
자주 한다.
- “칵! 퉤 !”
- 객담를 뱉으려는 시도를 많이 한다.
- 객담의 분비물의 양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객담을 뱉는 일이 빈번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간호목표
분비물 정체와 관련된 호흡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간호계획
- 활력징후를 자주 측정한다.
- 객담의 양과 특성을 살펴본다.
- 참상머리를 30~40도 올려준다.
- 적절한 습도를 유지한다.
- 체위를 변경하여 준다.
- 효과적인 기침 방법을 교육한다.
- 침상을 올려주어 배액과 호흡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다
- 습도는 호흡기도의 자극을 감소시키 며 점액배출을 쉽게 한다.
- 측위는 구강내 물질에 의한 기도폐
쇄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 똑바로 누우면 복강내 장기가 흉부
쪽으로 밀리면서 폐가 눌리므로 호흡
이 어렵게 된다.
- 기침은 정상적인 기도방어 기전으로
효율적인 기도청결을 유지해준다.
간호수행
- 4시간 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하였다.
- 객담의 양, 색깔, 점성 등을 살펴보았다.
- 가습기를 이용하거나 젖은 수건을 널어놓는 등의 설명을 보호자에게 해주었다.
- 반좌위나 측위로 체위를 변경해주었다.
- 환자와 보호자에게 효과적인 기침 방법을 교육하였다.
간호평가
- 분비물이 액화되어 분비물 배출이 용이하게 되고 있다.
- 병실안의 습도가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 환자와 보호자가 효과적인 기침 방법에 대해 터득하고 있다.
Ⅲ. 결론
사실 처음에 52병동으로 실습을 왔을 때 재활학과에서 내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병도에 비해서 실습학생 수도 적어서 조금은 불만이 있었다. 하지만 근 2주동안 실습을 하고 나니까 나의 생각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2주동안 수 간호사 선생님을 비롯하여 다른 선생님들을 따라다니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것이 너무나도 많았고 순간 내가 자만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호사가 될 사람으로 과를 생각하기보다는 환자에 대한 마음을 더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는 것을 알았다. 환자의 입장에서, 환자의 편에 서서 환자의 불편함을 이해하고 환자의 마음을 들여다 볼 줄 아는 능력이 간호사에게 많이 중요한 부분이고 또한 그런 능력을 갖는 것이 쉽지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환자들은 아픈 사람들이어서 힘들어 하고 있지만 마음도 아픈 것은 아니라는 것도 알았다. 환자로부터 따뜻함을 느끼고 그 따뜻함을 나도 환자들에게 전해주면서 환자들과 아름다운 교류를 할 때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 같고 나도 하루 빨리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리고 본 사례연구를 통하여 뇌출혈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그에 대한 간호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진 것 같다. 짧은 기간이라 환자에게서 특별히 눈에 띄게 호전된 모습을 발견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아주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는 모습이 관찰되기도 해서 기쁘기도 했고 환자와 보호자가 내가 해주는 간호에 대해서 감사함을 표시할 때는 정말 많은 보람을 느꼈다.
52병동에서 실습을 하는 동안 솔직한 나의 마음은 간호사와 의사간의 관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아직도 잘 알 수가 없다. 아직 실습 학생인 신분인 내가 의사와 관계성이 없어서 아는 것이 없지만 그냥 겉에서 지켜보았을 때 간호사와 의사간의 미묘한 경계선이 보였던 것 같다. 미래의 간호사를 꿈꾸는 나여서 그런지 사실 나도 모르게 의사 선생님들에게는 관심도 별로 없고 정도 덜 했던 것 같다. 그래도 같은 테두리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서로 좋은 관계 안에서 일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모르는 것이 많다고 생각되어서 뭐라고 할 수 있는 말이 있진 않지만 나중에 내가 간호사가 되어서 의사와 좋은 관계로 임상을 뛰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PSY 진료를 받는 환자분들의 말장난에 조금 놀라서 기분이 이상했지만 환자가 하는 말이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그 말들도 내 안에 정화시키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2병동에서 실습을 하면서 선생님들 간의 팀워크도 보기 좋았다. 서로를 위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신 병동에서 실습을 하면서 더 의욕이 생기게 된것 같고 나중에 내가 간호사가 되었을 때 나도 다른 실습 학생에게 좋은 팀위를 보여 본보기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환자의 자그마한 불편함에도 언제나 빠른 간호를 수행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정말 배워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환자의 반응에 빠른 대처가 필요한 것이 중요하지만 선생님들 밑에서 실습을 하는 나도 사실 몸이 무겁고 귀찮게 느껴질 때가 없진 않았기 때문이다. 실습하면서 소홀했던 내 태도에 대한 반성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짧았지만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끼게 된 의미 있는 실습이었다. 마지막으로 보호자 없는 병실이라는 시스템이 신기했고 그 병실의 분위기도 좋다는 느낌을 받아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 참고문헌
- 간호학 임상실습 지침서
- 성인간호학 하
- 간호진단과 간호중재
- http://www.drug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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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0.09.14
  • 저작시기20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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