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관리 방법과 감염관리 케이스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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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감염관리 방법과 감염관리 케이스 연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감염관리 정의

2. 감염의 발생과정

3. 감염예방의 기본원칙

4. 감염관리의 필요성

5. 감염회로와 통제방법

6. 감염에 대한 신체방어기전

7. 개인 위생관리

8. 예방접종

9. 전염병환자 간염관리

10. 오염물질 관리

11. 소독과 멸균법

12. 격리

13. 감염예방 간호 케이스
(1) 병태 생리
(2) 임상증상
(3) 진단검사
(4) 치료적 중재
(5) 간호

본문내용

) 멸균법
고압증기 멸균법(autoclave)
120~130°C, 15~17 lb/inch3, 30~40분간
유효기간 1~2주
금기: 열에 약한 고무제품, 내시경
가스 멸균법(EO: Ethylene Oxide)
수술기구, 각종 플라스틱과 고무제품, 각종 카테터 및 내 시경 등
40~60% 습도, 50~60°C 1시간 30분~2시간 멸균
주의: 가스독성, 충분한 aeration
유효기간 6개월~2년
12. 격리
격리는 엄격한 격리, 접촉 격리, 호흡기 격리, 결핵 격리, 장관 격리, 배액 분비물 격리(신체물질은 혈액, 체액, 요, 분변, 상처 배액, 구강 배액, 기타 신체 실질 등을 포괄)혈액 격리 등으로 구분된다.
(1) 격리 방법
- 표준 격리조치
- 전파격리 조치
(2) 격리활동 및 보호 장구 착용
- 장갑
- 가운
- 안면마스크와 보안경
(3) 감염 대상자의 격리 조치
- 호흡기 감염
- MRSA 감염
- 요로감염
13. 감염예방 간호 케이스
괴사성 소장결장염(necrotizing entercolitis, NEC)
- 미숙아나 다른 고위험 영아에게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장의 급성 염증성 질환
- 많은 신생아질환에서 관찰되는 증상들과 유사하여 주의해야 함.
(1) 병태 생리
- NEC의 원인은 잘 밝혀지지 않음.
- 위장계 혈관 손상이 잇는 영아에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짐.
- 원인 불명의 장 허혈, 미숙한 위장계 방어 능력, 세균 증식, 수유물 등이 원인으로 생각됨.
- 미숙 : 가장 두드러진 위험요소
- 장벽을 덮고 있는 점액세포의 손상이 심함 → 혈액 공급이 감소 → 많은 세포가 파괴 → 보호성 윤활성 점액의 생산이 중단 → 얇고 무방비 상태의 장벽은 단백질 분해효소에 의해 공격을 받음.
⇒ 장벽은 계속 붓거나 파괴되어 보호성 lgM울 합성 할 수 없고 점막이 고분자를 투과시키게 되어 장내 방어가 더 어려워짐.
(2) 임상증상
- 두드러진 증상 : 복부팽만, 위 내 잔류량, 혈변
- 패혈증도 매우 비슷
- 일반적 증상 : 기면, 수유 불량, 저혈압, 무호흡, 구토, 소변량 감소, 저체온
- 수유를 시작한 후 4~10일 사이에 발병
- 증상이 뚜렷해지는 것은 빠르면 출생 후 4시간 이내, 늦으면 30일 정도임.
- 만삭아에서는 출생 후 10일에 나타나며, 주로 미숙아에게 나타남.
(3) 진단검사
- 방사선검사 : 현저한 팽창이 진행되고 있는 장의 소시지 모양의 확장과 두꺼워진 장벽과 큰 내강을 가진 비누거품 모양을 보이는 특징적 장벽공기증이 나타남
: 공기가 문맥 순환에서 보임 or 복부의 자유 가스 관찰 → ‘천공‘을 의미
⇒ 검사결과 : 빈혈, 백혈구 감소증 · 증가증, 대사성 산증, 전해질 불균형 등을 보임
- 심한 경우 : 응고병증(파종혈관 내 응고, DIC) or 저혈소판증이 나타남
- 세균혈증 or 패혈증이 질환의 초기에 뚜렷하지는 않지만 혈액에서 병원체가 배양됨
(4) 치료적 중재
- NEC의 치료 → 예방으로 시작
- 출산 질식 가능한 영아 : 적어도 24~48시간은 구강 수유를 하지 않도록 함
- 모유 : 일부 수동면역(IgA), 대식세포, 리소자임 함유 → 선호되는 장관 영양소
- VLBW 영아에서 최소 장관 수유(영양수유, 위장관 1차처리)는 허용
- 체중 1,250 ~ 2,500g, 재태기간 35주 미만의 영아에서 표준화된 수유 지침의 수행 후에 NEC의 위험이 84% 감소한 것으로 연구에서 나타남
- NEC의 예방을 위해 장관 수유와 함께 투여되는 호산성 젖산균과 Bifidobacterium infantis와 같은 프로바이오틱스의 역할은 아직 모든 VLBW 영아에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하게 조사되지 않음
- 모유 : NFC의 발생에 반하여 보호 효과가 있다는 증거도 있음
- 모체의 산전 스테로이드의 투여 : 조기 장 봉합과 장벽 점막의 성숙을 증진시킴으로써 일부 영아에서 NEC를 방지 가능
- 확진된 NEC에 대한 치료 : 모든 구강 수유의 중단, 비위장 흡인을 통한 복부 감압, 정맥 항생제의 투여, 혈관외 체액 손실, 전해질 이상, 산-염기 불균형 및 저산소증의 교정
- 비경구적 수액을 이용하여 구강 수유를 대치하는 것 : 장의 산소 및 혈액순환 요구량 감소시킴
- 장관 천공으로의 진행 가능성을 감시하기 위해 연속적인 복부방사선검사 시행
(급성기에는 매 4~6시간마다)
- 광범위하게 침범O → 외과적 중재 & 회장결루술, 공장루설치술, 결장조루술 등이 필요
- 생존한 영아의 후유증 : 짧은 창자 증후군, 폐색을 동반한 장 유착, 지방 흡수 불능, 장 기능 저하로 인한 성장장애 등
- 장 이식 : TPN과 관련된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이 나타난 NFC 관련 짧은 창자 증후군이 있는 일부 미숙아에서 성공함
- 장을 길게 하는 시술 & 장 이식 : 이환률과 사망률이 높은 영아에게 구원 방법이 될 수 있음
(5) 간호
- 활력징후를 측정 → 장 천공, 패혈증, 심혈관 쇼크 등을 감시
- 활력징후 측정기구는 다른 영아에게로의 전파 가능성을 막기 위해 별도로 사용
* 천공 위험 ↑ → 직장체온의 측정은 피하는 것이 중요
- 팽창된 복부에 대한 압력을 피하고, 지속적인 관찰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종종 기저귀를 채우지 않은 상태 → 영아를 앙와위 또는 측위 체위 유지
- 영양과 수분 공급 요구에 대한 주의가 필수적, 처방대로 항생제 투여
- 구강 수유가 재개되는 시기 : 다양하나 보통 진단 및 치료 후 적어도 7~10일
- 멸균수나 전해질 용액을 먼저, 가능하면 희석한 모유나 Pregestimil과 같은 기본식 우유를 줌
- NEC는 감염질환 → 감염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
- 전파를 막기 위해 철저하게 손 씻기, 확진된 영아는 격리
- 위장관 감염 증상 있는 사람 → 환아 or 다른 영아들을 돌보지 않아야 함
- 수술을 한 영아 : 복부 수술을 한 영아와 같이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 장루간호가 필요
- 신생아에게 회장조루술을 시행하게 하는 가장 흔한 원인 중의 하나
- NEC가 있는 영아의 내과적, 외과적 중재 동안 간호사는 패혈증, 파종혈관 내 응고, 저혈당 및 기타 대사성 장애와 같은 합병증 징후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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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22.08.15
  • 저작시기20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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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17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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