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 제 30회 정기 연주회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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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국립국악관현악단 제 30회 정기 연주회를 다녀와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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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 있을 것이다. 훨씬 더 흥겹고, 사물의 연주가 그야말로 튀는 대목이 아닐까 싶다. 사물의 솔로 부분에서 각 악기의 솔로, 그리고 마지막 휘모리에선 짝쇠가 이 곡의 신명을 더해주었다.
이번 연주회는 프로그램은 적었지만 나름대로 알찬 연주회였던 것 같다. 특히 신모듬 연주를 처음부터 끝까지 볼수 있었던 게 좋았고, 한국음악의 대표적 3인 음악가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관람할 수 있었던 게 좋았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은, 프로그램 하나가 생략된 점, 그리고 세 번째 순서 하기 전에 진행에 약간 문제가 있어서인지 관객을 많이 기다리게 한 점, 그리고 지휘자가 서양음악을 하신 분이라 그런지 양복을 입고 나오셨는데, 이왕이면 관현악단과 함께 복장을 통일해서 한복으로 입으셨더라면 더욱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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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1.31
  • 저작시기2004.01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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