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 커뮤니티VS사회문제시 되는 부정적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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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오프라인 모임보다 좋은 점

2. 오프라인의 모임이 온라인상에 커뮤니티를 만듦으로써 얻을 수 있는 좋은 점

3. 개별적인 홈페이지보다 커뮤니티가 좋은 점

4. 부정적 커뮤니티의 문제점

5. 실례조사
<자퇴사이트>
<자살사이트>
<동거사이트>
<그 밖의 유해 사이트>
<안티사이트>
<폭탄사이트>
<아이템거래>

6. 개선 방향

본문내용

에서 폭탄사이트에 대한 기사를 내보낸 적이 있었다. 그 폭탄사이트에는 폭탄의 제조방법에서부터 구입처까지 너무도 자세히 나와 있었다. 이 사이트의 정보를 바탕으로 범죄에 악용할 수 있는 소지가 너무나도 강하다는것이 문제인 것이다.
앙심품고 PC방에 사제폭발물 터뜨려
2001-11-21 12:11
'겁없는 고교생'
 …자신을 고소한 PC방 주인에게 앙심을 품고 평소 인터넷 폭탄사이트에서 배운 사제폭발물을 제조해 PC방을 폭파한 고교 3년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1일 PC방에 사제폭발물을 터뜨린 혐의(폭발물 사용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A군(18ㆍ고3)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군은 지난 20일 오전 7시45분 광주 광산구 도산동 모 PC방 출입문에 부탄가스를 이용해 만든 사제폭발물을 터뜨려 출입문을 파괴한 혐의다.
 조사결과 임군은 이 PC방 주인 B씨(29)의 컴퓨터게임 ID를 이용해 '리니지게임'의 사이버 머니 60여만원어치를 팔아 온 사실이 들통나 전씨로부터 고소 당하자 앙심을 품고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임군은 평소 즐겨찾던 인터넷 폭탄사이트에서 배운대로 부탄가스와 쿠킹호일 등을 인근 마트에서 구입해 사제폭발물을 만든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
<아이템거래>
아이템거래사이트의 맹점은 바로 사행심조장과 게임중독에 있다. 단순히 게임을 즐기다가 얻게되는 아이템으로 돈을 벌어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며, 이로인해 게임에 더욱더 빠져들어 현실과의 괴리감은 더더욱 커지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온라인게임 아이템거래사이트 청소년이용 금지
온라인게임의 아이템 거래를 중계하는 사이트가 6일 청소년보호위원회로부터 '청소년유해매체물'로 지정돼 성인사이트와 마찬가지로19세 미만의 청소년들의 접근이 금지된다.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이날 "온라인게임 거래 중계사이트가 게임산업을 왜곡시키고 청소년에게 사행성을 조장할 우려가 있어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25개 사이트에 대해 청소년유해매체물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고시는 오는 13일 시행된다.
이에 따라 이날 유해매체물로 지정된 아이템 거래 중계사이트는 '19세 미만 청소년들은 이용할 수 없다'는 표시와 함께 성인인증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유해매체물 표시위반으로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2년 이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현재 국내 아이템거래 사이트를 통한 거래규모는 연간 2천500억원에 달하며 이가운데 청소년의 거래 비중은 금액을 기준으로 15% 내외로 추정되고 있다.〈연합〉
[개선 방향]
커뮤니티의 부정적인 방향은 개인적인 방향과 제도적인 방향 그리고 사회 전체적인 노력을 통해 해소 할 수 있다.
첫 번째로 개인적인 측면을 본다면,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그 안에서 잘못된 일이 행해지고 있을 때는 바로 알릴 수 있는 고발정신을 가져야한다. 또한 그 전에 네티즌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느끼고 자기 스스로 자신을 단속할 수 있는 도덕성도 갖추어야 한다.
네티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1차 적 대면의 측면인 근원적인 공동체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할 때 가상 공동체에만 빠져드는 중독현상도 예방 할 수 있을 것이다.
안티 사이트는 이러한 고발 정신과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했을 때 보다 빛을 발하며, 스스로의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로 제도적인 측면을 보면,
커뮤니티의 운영진들은 자신이 운영하는 공동체에 대한 책임의식을 지니고 자체적으로 그 사이트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예방하는 그리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야한다. (사이트자체 내의 사이버 경찰 수사대 설립, 폭력성이나 음란성이 심한 data는 자체적으로 삭제할 수 있는 시스템도입 등)
인터넷의 기본적인 정신이 자율성이므로 인터넷 내용의 전반적인 검열을 할 수는 없겠지만, 폭탄 제조 등 반 사회적인 내용을 담은 커뮤니티의 폐쇄와 처벌이나 규제를 할 수 있는 국가차원의 법적 제도 재정을 해야 한다. 이런 법을 재정함으로써 그런 문제의 예방 차원의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사회 전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정부나 교육 기관, 시민 단체 등은 청소년 뿐 아니라, 일반 대중을 향해서 커뮤니티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교육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커뮤니티들의 부정적인 면을 말하고 위에서 말한 개인적인 고발정신과 자신의 정체성을 가질 수 있게 도울 수 있어야 한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인터넷에는 다양한 사이버 커뮤니티가 존재하고 있으며 각자의 위치에서 사회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엇이든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대상의 존재의 의미와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사이버 커뮤니티 또한 운영자와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사고방식과 자세에 따라 사회적으로 긍정적 역할을 해 나가면서 사이버 커뮤니티만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으로 우리가 삶의 질을 높이면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반면, 사회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사회에 해악을 끼칠 수도 있는 것이다.
결론은 너무 간단하다. 사이버 커뮤니티를 잘 활용하자는 것이다. 이론은 간단하지만 그 길은 쉽지 않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주체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사이버 공간이 긍정적으로 활성화 될 수 있는 방법을 모두가 찾아야 한다.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법적 제도가 우선적으로 마련되어야 하고 사회적으로 범국민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스스로가 자신들의 사이버 공간과 문화, 그리고 커뮤니티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고 비판하면서 창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 많은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다. 개인의 노력이 아닌 주인의식을 갖고 사이버 공간, 커뮤니티에서 진정한 주인이 되어야 한다. 우선 나부터...
목 차
[오프라인 모임보다 좋은 점]
[오프라인의 모임이 온라인상에 커뮤니티를 만듦으로써 얻을 수 있는 좋은 점]
[개별적인 홈페이지보다 커뮤니티가 좋은 점]
[부정적 커뮤니티의 문제점]
[실례조사]
<자퇴사이트>
<자살사이트>
<동거사이트>
<그 밖의 유해 사이트>
<안티사이트>
<폭탄사이트>
<아이템거래>
[개선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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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2.22
  • 저작시기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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