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의 저작 에밀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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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따라잡느라 바쁘다. 한창 밖에서 아이들과 어울려 놀아야 하는 시기에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그림이 그려져 있는 종이를 보면서 단순한 과일의 이름을 외우기에 여념이 없다. 루소는 아이를 나이에 맞게 대우하라고 하였다. 하지만 우리 나라의 아이들은 부모의 지나친 과잉 보호와 그리고 조기 교육으로 자신의 나이를 찾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들의 아이들을 처벌하는 방법에도 차이가 있다. 루소는 아이를 엄격하게 다루는 것을 자연성을 살리는 것이라 했지만, 우리네 아이들은 요즘 너무나 집에서 소중한 존재로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약간의 꾸지람에도 눈물을 보이곤 한다.
이상의 차이와 같이 루소의 에밀에 나타난 그의 교육사상과 현대의 우리의 교육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물론 현대의 교육이 무조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현대의 교육이 입시와 취직, 출세를 위한 통과의례가 된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교육은 사실의 인식과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교육은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보여주는 길이며,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을 자연성의 회복으로 본 루소의 생각이 현대교육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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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01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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