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알아두면 힘이 되는 부동산 거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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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부동산 거래… 만만하게 보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 부동산을 팔 때 유의할 내용
1) 언제 파는 것이 좋을까?
2) 어떻게 파는 것이 필요한가?

▣ 부동산을 살 때 유의할 내용
1) 언제 사는 것이 좋을까
2) 어떻게 사는 것이 필요할까?

본문내용

[부동산] 알아두면 힘이 되는 부동산 거래의 기술
부동산 거래... 만만하게 보면 큰 코 다칠수 있다.
평생 모은 재산을 거래하면서도 그저 남들이 시키는 대로 할 수 있을까. 부동산 거래시 전문가인 중개업자가 업무를 진행하기는 하지만 나도 알아야 한다. 인장을 찍으라고 할 때 그냥 날인만 해서는 안된다. 적어도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는 알아야 불측의 피해를 당하지 않는다. 부동산 거래를 하면서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한다.
▣ 부동산 거래… 만만하게 보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안양에 사는 김대립(32)씨는 얼마전의 일을 생각만 하면 지금도 가슴이 벌렁벌렁 거린다. 김씨는 전반적인 대내외 경기가 좋지 않고, 부동산 경기도 어려운 지금이 나름대로 급매물을 살 수 있는 때라고 생각했다. 동네 부동산 중개업자들에게 매물을 소개해 달라고 부탁해 놓았다. 가지고 있는 현금이 많지 않기 때문에 대출금이 많은 아파트중 시세보다 10% 이상 싸게 살 수 있는 물건이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어느 중개업소에서 연락이 왔다. 동네에 있는 아파트였기에 이미 시세에 대한 파악은 되어 있는 상태였다. 32평형 아파트 가격이 2억9천만원에 나온 것이 있다고 한다. 그 아파트 단지에서는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동, 중간층 이었다. 부동산 정보업체 시세를 알아보니 상한가가 3억 3천만원, 하한가가 2억9천만원 이었다. 보수적으로 보아 평균가격을 내보아도 3억 1천만원. 마음에 들었다. 기 대출금액이 2억2천만원이 있어 당장 7천만원 정도면 계약을 할 수 있겠다 싶어 서둘러 계약을 했다. 집에 돌아와 이리 저리 계산을 해보니 생각할수록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덧 중도금 날짜가 다가와 늘 하던 대로 중도금 당일 등기부등본을 열람해 보았다, 그순간 김씨는 하늘이 노래졌다. 아니, 계약할 때 없었던 ‘경매 기입등기’가 되어 있던 것이었다. 김씨는 한걸음에 중개업소를 찾아가 내용을 물었더니 놀라기는 중개업자도 마찬가지였던 것이었다. 할 수 없어 부동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에게 부랴부랴 전화를 했다.
'자, 서두르면 더 일이 어렵게 될 수 있어. 마음을 진정하고 가지고 있는 등기부등본 팩스로 보내봐. 내가 확인해 볼 테니" 얼마 후 친구의 연락이 왔다. 한마디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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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19
  • 저작시기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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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246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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