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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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훼미리마트 성공사례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개요
1)한국 편의점의 성장에 대해
2) 회사소개 및 연혁

2. 훼미리 마트의 특성
1) 훼미리마트의 성공바탕
2) 특성1(일반적인 특성)
3) 특성2(전문화된 시스템 체제)
4) 특성3( 생활속의 훼미리마트)

3. '명동유일점'의 성공사례

4. 결론 및 앞으로의 전망

본문내용

점입니다. 훼미리마트 본사는 매일 오전 8시30분 날씨정보 서비스업체인 케이웨더로부터 1주일치 기상 데이터를 받아 곧바로 전점포에 전송합니다.
전국 72개 권역 주요 도시의 날씨정보가 7백70개 점포에 보내지며, 점장들은 POS화면에서 날씨정보를 보면서 발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일 배달해야 하는 우유 김밥 샌드위치 어묵 등의 발주화면에서는 상품별·납품일자별 날씨정보가 표시됩니다.
또 본사에서는 날씨예보 내용에 따라 발주량을 조절토록 점장들에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가 온다면 도시락 김밥 아이스크림 음료 등의 발주량을 10∼15% 정도 축소,재고 및 음식물 폐기 비용을 줄이도록 했으며. 반대로 섭씨 30도 이상의 무더위가 예고될 때는 음료 아이스크림 생수 등의 발주량을 15%이상 늘리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쌓여진 판매데이터는 점포별 수요예측 모델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2) 은행업무서 전자상거래까지 '뚝딱'
: 전기,전화요금을 낼때면 붐비는 은행 대신 집 근처 편의점을 찾으면 됩니다.
여유롭게 공공요금을 내고 종합 금융단말기(ATM)에서 입.출금도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계좌의 잔금 확인과 새로 나온 보험상품을 살펴본 뒤 간단한 찬거리를 준비하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또한 다양한 콘서트표 예매도 단번에 끝내버릴 수 있습니다.
편의점이 "값비싼 구멍가게"라는 오명을 벗고 "생활속의 편의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취지를 제대로 살리고 있는 것입니다.
<>토털서비스 제공= 훼미리마트는 한빛은행과 제휴를 맺고 다기능 ATM기를 갖춰 놓으면서 편의점이 "작은 은행"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공공요금 수납,입.출금,계좌이체를 비롯해 증권.보험업무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미니할인점으로 변신=간단한 의약품 및 위생용품, 서적, 문구, 음반을 비롯해 1차식품까지 상품군이 대폭 확대되면서 미니 할인점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PB상품과 즉석식품,생식품 강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밀착된 생활 편의점으로 다가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3) 기타
:고객의 다양한 니즈(Needs)를 충족하기 위해 꽃배달, 택배, 사진 현상, 티켓예약, 음반예약판매, 문화상품권 판매등 다양한 서비스, 이동전화, 무선호출서비스 등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3. '명동유일점'의 성공사례
"편의점도 경쟁시대 입니다.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면 투자비용만 날릴 가능성이 높습니다.새해에 는 점포용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인근 사무실에 택배서비스도 제공하겠습니다."
훼미리마트 명동유일점의 팽정숙(38) 사장은 자신의 점포를 종합 생활서 비스 공간으로 바꿔 수익창출을 극대화 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힙니다.
실제로 명동유일점에 들어서면 일반 사무실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일반 편의점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주변에 금융기관이 많은 점을 감안해 컴퓨터 복사기 팩스 자동현금입출금기(ATM) 등 각종 사무용품을 구비해 놨기 때문입니다.
“개인용 컴퓨터에는 초고속인터넷망을 갖춰 놨습니다.
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10분~15분 정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지요. 점심 식사를 마친 직장인들이 전자우편을 검색하러 자주 방문합니다.
특히 일 본인 관광객들을 위해 일본어로도 인터넷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명동유일점 바로 앞에는 메트로호텔과 로얄호텔이 위치해 있어 편의점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이 하루평균 100여명에 달한다는게 팽사장의 설명입니다.
시설만 국제화시킨 것이 아닙니다.
이 점포를 관리하는 김남한(34) 매니저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5년간 거주한 경력이 있어 영어에 능통합니다.
팽 사장은 또 작년 11월부터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용카드로도 결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매장안에다 컴퓨터 인터넷망을 갖춰놓고 신용카드를 받는 점포는 국내 2000여개 편의점 점포 가운데 명동유일점 이 문자그대로 유일하다는 게 팽 사장의 자랑입니다.
“지난해 5월 창업할 때 초기비용으로 보증금 5000만원과 월세 230만원 정도가 들었습니다.
상권 특색에 맞도록 고객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니까 손익분기점을 금새 넘어섰지요. 편의점은 지금같은 실업난시대에 주부들 이 나서기에 적합한 창업 아이템 입니다”
명동유일점의 하루 평균 매출은 1월초 현재 180만원에 달합니다.
팽 사장 은 한달 평균 500만원대의 순수입을 올려 물류회사에서 근무하는 남편의 어깨를 가볍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4. 결론 및 앞으로의 전망
: 보광그룹이 운영하는 훼미리마트는 90년 10월 가락시영점을 개점하며 처음 편의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92년 국내 최초로 편의점 전용 물류센터를가동시켰고 95년 부터 상품전시회를 열어 창업 희망자들에게 본격적으로 가맹안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9월초 현재 전국에 780여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말까지 900개를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복권판매, ATM설치, 공공요금수납 등생활편의 서비스에서 가장 앞서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종업원수는 9월초 현재 410명이고 자본금 규모는 265억에 달합니다.
훼미리마트가 95년 처음 선보인 PB(자사상표부착)제품 '포너스'는 업계에서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이름이 높습니다. 포너스는 현재 165개 종류가출시되고 있는데 삼각김밥 등 즉석식품의 매출이 급증하면서 작년까지 5%대에 머물던 매출 구성비가 올해 처음으로 10%대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훼미리마트의 질좋고 저렴한 PB상품의 꾸준한 개발과 각종행사 및 이벤트의 실시는 판매증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판매 데이터를 근거로 하여 상품구성을 조절하고 잘팔리는 상품을 집중적 강화하고 앞선 정보력으로 신상품을 적시에 도입하여 생동감 있는 매장을 만들어가는 훼미리마트의 체계화된 유통시스템은 그 성공의 확실한 발판이었음을 꼬집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훼미리 마트는 전국적 점포망, 연중무휴 24시간 운영이라는 장점을 살려 앞으로 전자상거래의 택배기지로도 폭넓게 이용될 것으로 전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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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27
  • 저작시기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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