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의 어느 날에 쓴 중국 유학생 공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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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어려움을 과감히 두려워하지 않고 먼저 하였고, 그래서 공자는 가히 어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성현이라고 칭송받는 것이 아닐까. 한국의 발전을 위해서는 그러한 정신이 필요하다. 우리 나라 중국에는 땅덩이가 넓고 사람이 많은 만큼 이런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현재 중국의 발전의 첨단에 서 있고, 얼마 후면 한국을 완전히 추월해버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한국에 이런 정신이 부족한 것은 어쩌면 한국을 싫어하는 우리나라의 몇몇 정치가들한테는 참으로 기쁜 일이겠지.
한국에 유학온 지 벌써 석 달이 지났다. 그 동안 새로이 본 것도 또 들은 것도 많았고, 내가 추구하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다. 오늘 그런 생각들을 한 번 정리했기 때문인지 오늘 일기는 평소보다 좀 길게 써진 듯하다. 한국에서 정말 큰 수확은 모르는 것을 여기저기 물어보면서 한국어가 정말 많이 늘었다는 것이겠지. 역시 말이란 해봐야 느는 것이다. 한국에서의 남은 기간동안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이 익히고, 그러한 것들을 이 곳에 있는 사람들과 나누고 돌아가고 싶다. 내가 아는 것을 통해서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仁이 아닐까.

키워드

공자,   유교,   유학,   사상,   철학,   도덕,   현대사회,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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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5.01
  • 저작시기2004.04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48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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