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정치경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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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국의 정치경제문화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영국의 정치
1.1. 국왕제
1.1.1 국왕의 역사적 배경
1.1.2. 국왕의 지위와 권한
1.2. 의회 민주주의
1.2.1. 입법부
1.2.2. 사법부
1.2.3. 행정부
1.2.4 시민의 정치참여
1.2.5. 정당
2. 영국의 문화
2.1. 영국의 종교
2.1.2. 영국의 종교적 전통
2.1.2. 종교와 사회
2.2. 영국의 거주생활
2.2.1 주택의 유형
2.2.2. 주택의 구조
2.2.3. 주택 재고와 주택 건설
2.3. 예술
2.3.1. 시각 미술
2.3.2. 문화 행사
2.4. 스포츠
2.4.1. 주요 스포츠 행사
3. 영국의 경제
3.1. 영국의 경제사
3.2. 산업구조
3.2.1. 특징
3.2.2. 광업
3.2.3. 농업
3.2.4. 제조업
3.2.5. 서비스산업
3.3. 무역
3.4. 경제정책
3.4.1. 금융
3.4.2. 무역
3.4.3. 민영화

Ⅲ. 결론

본문내용

가스 및 석유산업 크게 발전하였다. 그러나 비 에너지 광물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광업 및 채석부문은 그간의 역성장세(1997년 4/4분기 -3.0%)에서 벗어나 1998년 2/4분기 들어 1.9%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3.2.3. 농업
농업은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 미만이다. 국내 식량의 2/3정도를 자급하며 나머지는 수입에 의존한다. 정부는 연구개발에 대한 자금지원, 병충해 및 공해관리, 금융지원 등을 통해 농업부문 효율성 제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997년 4/4분기에는 1.5%의 성장세를 기록하였으나, 1998년 2/4분기 들어서는 0.2%의 성장에 그쳤다.
3.2.4. 제조업
철강, 섬유, 조선 등의 국제경쟁력이 약화되면서 사양산업화되어가고 있으나, 정부는 국내의 사양산업 보호 또는 공공기업에 대한 특혜 및 보조금 지급을 반대하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으며, 제조업은 중소기업 위주로 구성되어 중소기업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1997년 하반기 이후 성장둔화 국면에 접어든 제조업 부문은 저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1998년 2/4분기 0.7%, 3/4분기 0.3% 성장에 그쳤다.
섬유산업에서 비롯된 침체국면(1998년 2/4분기 -5.5%)은 철강산업으로 확대되었으며(-0.6%), 식음료산업으로 이어지고 있다.(-0.5%). 반면, 엔지니어링 부문은 1997년의 1.0%에서 크게 신장되어 1998년 1/4분기 3%, 2/4분기 2.8%를 기록하였다.
대다수 제조업체들이 30% 정도의 생산량 감소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원자재 구매량 및 재고량 조절, 종업원 감축 등으로 침체국면에 대처하고 있다. 제조업 부문의 성장둔화는 수출산업에 편중되어 있는 제조업의 구조와 환율강세 지속 및 수출시장의 수입수요 격감에 따른 수출부진이 가장 큰 요인이다.
3.2.5. 서비스산업
운송, 통신, 금융 등의 서비스산업도 성장둔화 현상에 직면해 있으나 둔화폭은 점진적인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1997년 4/4분기의 성장률은 5.2%이었으며, 1998년 들어 1/4분기 4.8%, 2/4분기 3.8%로 나타났다. 부문별로는 유통업 부문이 1997년 4/4분기의 3.4%에 이어 1998년 2/4분기 1.8%로 가장 크게 침체되고 있으며, 운송, 통신부문은 9.9%에서 7.3%로, 금융 및 상업 서비스 부문은 7.6%에서 5.8%로 둔화되었다.
3.3. 무역
1998년 영국의 수출은 전년대비 4.7%가 감소한 1,637억파운드, 수입은 0.3% 증가한 1,843
억 파운드로 206억 파운드(72.9% 증가)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였다. 이러한 무역적자폭
확대의 원인은 역시 파운드화의 강세 및 세계경제 불황에 따른 수출부진에 있다.
1999년도에 들어서는 하반기중 수출증가세 반전과 수입증가세 주춤으로 무역수지에 청신호를 던졌으나 결국 상반기중 부진으로 인해 321억 파운드라는 사상 최대의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하였다.
2003년 영국의 교역은 6,913억불 (수출 3,070억불, 수입 3,843억불)을 기록 GDP중 교역비중은 38.5%이다.
교역대상국별로는 미국과 독일이 최대 수출 및 수입시장으로 전체 교역의 1/4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밖에 프랑스, 네덜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등 주로 EU국들이 중요 교역상대국으로 자리하고 있다. 한국은 영국의 제24위 수출시장, 제16위 수입시장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수출입 모두 기계류 및 전기전자제품, 자동차의 비중이 높으며, 특히 수입의 경우 영국 제조업기반의 취약성으로 인해 잡제품 및 생활용품 등 경공업품의 비중도 상당히 높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3.4. 경제정책
3.4.1. 금융
런던 금융시장은 뉴욕, 동경과 함께 세계 3대 금융시장의 하나이며, 뉴욕, 동경이 주로 자국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국내 금융을 중심으로 발전해온 반면 런던 금융시장은 외환거래와 대규모 국제자본거래가 중심인 국제 금융시장으로 발전함.
런던 금융시장은 국제간 은행거래(세계시장의 19% 차지), 외국 주식거래 (동 45%), 외환거래(동 31%) 파생상품 거래(동 36%) 등에서 세계 1위의 시장임.
3.4.2. 무역
자유무역주의에 근거하여 무역장벽 대부분을 철폐하였다. 대부분 품목은 개방허가제도의 적용을 받아 별도의 허가없이 수입할 수 있으나 바나나, 특정섬유, 의류제품 등을 수입하기 위해서는 특별증명서가 필요하다.
철강, 섬유 등 극히 일부 부문에 대해 EU집행위원회가 결정하는 다자간 협상 내용에 따라 수입을 제한하고 있다. 동유럽산 섬유나 도자기 제품에 대해 현재 수입쿼터제도를 실시하고 있으나, EU 외무장관회의 결정에 따라 철폐할 예정이다.
3.4.3. 민영화
보수당 정부가 추진하던 민영화와 규제완화는 에너지, 수자원, 수송, 통신부문이 주요 대상이다.
Ⅲ. 결론
조사를 통해, 가장 부러운 점은 영국은 정도를 지킬 수 있는 안정된 정치체제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었다. 보수당과 노동당이라는 진보와 보수의 두 날개를 가지고, 안정적으로 나라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정치적 사상보다는 지역색을 강하게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정당과는 많이 달랐다. 또한, 나라의 정신적 지주의 역할을 해주는 국왕의 존재와, 뛰어난 수상의 존재는 국내사정을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는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너무나도 다른 것이었다. 물론, 그 정도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수백 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지만, 우리나라가 그 정도의 시간을 쓰기에는 세상의 속도가 너무나도 빠르기에 답답할 뿐이다.
솔직히 영국은 더 이상 세계의 패권을 장악할 수 없을 듯 하다. 나라 전체가 이제는 나이든 노인의 모습을 하고 있는 듯, 힘이 없다. 문화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이미 사양화되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세계를 지배했던 경험이라는 것이 남아있어, 나라의 위상은 계속해서 이어질 듯하다.
사자의 이빨과 발톱은 빠졌으나, 그 기상은 여전하다.
참고자료
http://www.uk.or.kr/
http://country.korcham.net/
www.britishembassy.or.kr/korean
한동만 《영국 그 나라를 알고 싶다》 서문당 1996
  • 가격1,800
  • 페이지수14페이지
  • 등록일2006.05.19
  • 저작시기2005.07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30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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