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간의 삶의 양식과 의식구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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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세대간의 삶의 양식과 의식구조 차이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서 론
1. 1318세대 - “현재가 중요해”
2. 1925세대 - “나만의 개성 튀고 보자”
3. 2632세대의 키워드, 'My Car & Job'
4. 3342세대의 키워드, 'Family & Career'
5. 4355세대의 키워드, 'Rice & Health'
6. 종합 정리
결 론

본문내용

에 대한 의식조사결과는 아래의 두 번째 그림과 같다.
② 보수적인 사상은 여전히 뿌리 깊어
4355세대는 아들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남아선호사상이나 이혼은 절대 불가하다는 점에 대해 과거 대비 다소 유연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경직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요즘 사회세태에 대한 비난의 시각은 다소 누그러지긴 했지만, 돈 있는 사람이 돈을 벌고 정당한 노력만으로는 성공하기 힘든 사회라는 인식 면에서는 과거와 생각이 크게 바뀌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별 남아선호사상> <4355세대의 사회/생활 전반에 대한 의식구조>
③ 뉴스와 사극을 선호해
4355세대들은 사극을 가장 즐겨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여인천하\', \'왕건\' 등의 열풍에 힘입어 1996년 대비 선호도가 약 30% 상승했으며, 뉴스와 애정 드라마에 대한 선호도는 5년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TV 프로그램으로 나타났다.
<4355세대의 관심 TV 프로그램 순위>
④ 自健保傳(자연, 건강, 보수, 전통 지향)
4355세대는 1318, 1925세대들의 요란한 몸부림에 짓눌리고 2632, 3342세대들의 당당한 외침에 주눅들어 있어 향유할 문화의 코드를 찾지 못한 채 정체성 위기에 시달리고 있다는 자조적인 고백을 하는 세대이다. 앞으로 20년, 길게는 30~40년 후에 지금의 1318, 1925세대들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질지 사뭇 궁금하다. 앞서 살펴본 4355세대를 요약해보면 아래그림 과 같다.
<그림으로 보는 4355세대>
6. 종합 정리
본 조사 자료는 2001년도 자료이다 5년 전인 1996년 조사와 대비하여 5년 전 대비 크게 증가하는 동향과 감소하는 동향, 그리고 세대간 갭이 늘어나는 동향과 갭이 줄어드는 동향에 대해 알아보겠다.
① 5년 전 대비 크게 증가하는 경향(트랜드)
과거 5년 전 대비 모든 세대가 크게 공감하는 사안은 외국이민생활에 대한 동경심 증대와 자연회귀 현상과 함께 대두되는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욕구가 높아졌다는 것이다. 또한 PC가 생활필수품이라는 인식이 모든 세대에 걸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인터넷에 대한 호감도, 접촉 빈도, 유익성 등과 관련된 태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크게 상승했다. 그 외에도 즐겨 보는 TV 프로그램으로 사극에 대한 선호도가 모든 세대에서 고르게 높아졌고, 외식업체 이용률과 성형수술에 대한 수용도, 가정/가족에 대한 관심도 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전 대비 증가하는 경향>
② 5년 전 대비 크게 감소하는 경향(트렌드)
과거 5년 전 대비 모든 세대에 걸쳐 크게 감소하는 성향을 보이는 트렌드는 인터넷의 등장으로 생활정보 원천으로서의 신문의 역할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과거신문에 대해 가지고 있던 신뢰도나 유익성 등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밥을 먹어야 제대로 식사한 것 같다는 인식이 과거 대비 약화되었고,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지만 1년 후의 내 생활이 나아질 거라는 미래에 대한 기대치가 감소했다.
그 외에도 가족, 건강 등 개인적 관심사가 증가하면서 사건, 범죄, 비행 등 사회공동의 문제에 대해서 무관심해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5년 전 대비 감소하는 경향>
③ 5년 전 대비 세대간 갭이 늘어난 경향(트랜드)
5년 전 대비 세대간 갭이 늘어난 트렌드는 연령이 낮을수록 큰 공감대를 형성하는 트렌드와 연령이 높을수록 큰 공감대를 형성하는 트렌드, 크게 두 가지 패턴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전자인 경우(저연령층에서의 큰 공감대 형성) PC를 생활필수품이라고 인식하는 비율이 과거 1996년에는 1925세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5년이 지난 지금은 1318세대에서 급격히 증가하여 가장 높은 긍정률을 보인다. 더불어 인터넷에 대한 태도 역시 긍정적으로 증대하면서 세대간 격차가 커지고 있는 추세다.
후자인 경우(고연령층에서의 큰 공감대 형성)는 교통이 편리한 것보다 주변환경이 쾌적한 곳을 선호한다는 점과 최근 사극열풍에 따라 TV 사극에 대한 선호층이 급격히 많아졌다는 점이다
<5년 전 대비 세대간 갭이 늘어난 경향>
④ 5년 전 대비 세대간 갭이 줄어든 경향(트렌드)
5년 전 대비 세대간 견해 차이가 줄어든 트렌드는 모든 세대가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한 경우와 하향 평준화한 경우, 상향 평준화와 하향평준화가 동시에 발생하는 세 가지 패턴으로 구분된다.
모든 세대가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한 사안은 규칙/규범 등에 얽매이기 싫다는 점에 대한 동의율과 유명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 및 TV 에 대한 신뢰도가 증대했다는 점이고, 전체적으로 하향 평준화한 사안은 생활정보지로서의 신문에 대한 매력도가 모든 세대에서 떨어짐과 동시에 과거 대비 갭이 줄었다는 점이다.
상향 평준화와 하향 평준화가 동시 발생하는 사안으로 광고의 영향력과 인터넷의 필요성 인식에서는 저연령층이 높고 고연령층이 낮은 패턴(小高大低을 보이는 반면, 직업여성에 대한 선호 및 여가시간에 대한 욕구에서는 고연령층이 높고 저연령층이 낮은 패턴(大高小低을 보이는 추세로 나누어진다.
< 5년 전 대비 세대간 갭이 줄어든 경향>
결 론
어느 세대이건 늘 있는 이야기이지만, \"요즘은 세대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고들 한다. 여기에서 세대를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세대간 차이는 달라질 수 있다.
여러 가지 세대를 나누는 기준 중에서 나름대로 동질의식을 보이는 동년배들을 묶어 1318, 1925, 2632, 3342, 4355로 나누어 이들의 특징과 변화를 살펴보았다. 이는 단순히 10대, 20대 등으로 분류하는 것과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본다
늘 세대간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지만, 본 조사자료에 의하면 세대차이가 커지는 부분도 있지만 분명히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가운데 세대 차이가 줄어드는 부분도 있다.
이렇듯 연령에 따라 세대간의 차이는 분명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세대간의 생활양식 의식구조의 차이 때문에 분쟁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린 한 시대를 같이 살아가고 있는 동반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세대간 차이와 갈등에서 조화롭게 합의점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우리사회는 더 발전하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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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2.23
  • 저작시기2016.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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