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시인 이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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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민족시인 이육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이육사의 생애
[2]작가론
[3]작품소개
[4]작품감상

본문내용

이다. 요즘 우리들은 너무 개인주의에 빠져 ‘나‘ 아니면 ’내가 소속된 집단‘ 만이 잘되면 그만 이라는 식이다. 지금같이 나라가 힘든 시기일수록 이육사와 같이 나라일에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인물이 필요한때인 것 같다.
이육사, 중학교 때는 그냥 알던 이름. 고등학교 땐 수능시험에 나올 법 한 중요한 인물.
그저 난 이육사라는 시인을 그런 식으로만 보았다. 가끔, 남성적인 어투로 단호하게 말해버리는 그의 어조에 매력을 느끼긴 했지만 난 그의 시를 한번도 진지하게 받아들인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 발표를 준비하면서 여러 이육사의 시를 접하게 되고 왠지 모를 서러움이 생긴다.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이 문구에 예전엔 밑줄을 긋고 역설법이니까 중요하다며 머리에 새기곤 했는데 이젠 이육사의 그런 극한 상황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강한 의지가, 처참했던 우리 민족의 수난과 현실이 마음속에 새겨지니 말이다.
이육사에 대해 조사를 하게 되면서 참 배울 점이 많은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두 하나같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그의 강한 의지력이나 애국심, 강한 인내심과 한결같은 신념. 난 어떠한가?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숨어야 할 어딘가를 찾고 있겠지. 이육사는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시인이었다고 한다. 쉬운 일처럼 보이지만 가장 힘든 일이라는 걸 우린 모두 알 것이다. 내가 가장 배워야 할 점이기도 하다.
이육사를 민족시인이라고 칭하는 이유는 그가 작품만 내는 시인이 아니라 민족을 위해 직접 투쟁했고 끝까지 저항하는 강한 의지력의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떠났지만 나는 그의 고귀한 정신을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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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5페이지
  • 등록일2016.03.12
  • 저작시기2016.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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