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요공자 집은 바로 성득신의 막하에서 송나라와 강화를 하며, 이런 第四十回
제40
先軫詭謀激子玉
晉楚城濮 大交兵
선진은 꾀로 자옥을 격동시키며, 진나라와 초나라는 성복에서 크게 교전하였다.
|
- 페이지 21페이지
- 가격 5,000원
- 등록일 2009.12.19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第四十回 駁百僚班勇陳邊事 畏四知楊震却遺金
제사십회 박백료반용진변사 외사지양진각유금
후한통속연의 40회 모든 관료를 논박하는 반용은 변경 일을 진술하고 4가지가 아는 것이 두려운 양진은 금을 돌려주다.
第四十一回
|
- 페이지 72페이지
- 가격 10,000원
- 등록일 2015.08.20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회에 만나겠소? 만일 하늘이 서로 만나게 하면 나는 단지 그대를 갈대속의 사람이라고 부르며 그대는 나를 어부장인이라고 부르면 족히 기억할 만 하오.
員乃欣然拜謝。
오원은 흔쾌하게 절하며 감사하였다.
方行數步,復轉身謂漁翁曰:
바
|
- 페이지 22페이지
- 가격 5,000원
- 등록일 2010.01.13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 ni)
之甲三重,陳設兵衛,自王宮起,直至光家之門,街衢皆滿,接連不斷。
이에 사자 갑옷을 3중을 입고 호위병을 데리고 왕궁에서 출발하여 공자광집의 문에 직접 이르러서 거리가 모두 가득차며 연접함이 끊이지 않았다.
僚駕及門,光迎
|
- 페이지 27페이지
- 가격 5,000원
- 등록일 2010.01.17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
|
잘못 죽임을 당했다.
莫向他邦誇勇烈,忍心害理是吳人!
그가 용기있고 충렬이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 어찌 차마 이치를 해를 끼침이 오나라 사람이다!
要離奔出吳境,一路上逢人訴,訪得慶忌在衛,遂至衛國求見。
요리는 오나라 국
|
- 페이지 21페이지
- 가격 3,000원
- 등록일 2010.01.18
- 파일종류 한글(hwp)
- 참고문헌 있음
- 최근 2주 판매 이력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