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회와21세기 A형] 위에 제시한 추천도서를 활용하여 ① 지속가능발전의 개념의 등장과 정립과정 ② 로컬거버넌스에 대한 개념정의 ③ 지방의제 21의 성과와 한계를 정리한 후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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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열린사회와21세기 A형] 위에 제시한 추천도서를 활용하여 ① 지속가능발전의 개념의 등장과 정립과정 ② 로컬거버넌스에 대한 개념정의 ③ 지방의제 21의 성과와 한계를 정리한 후 ④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1) 개념
2) 등장과 정립과정
2. 로컬 거버넌스의 개념
1) 정의
2) 필요성
3) 활성화 방안
3. 지방의제 21의 성과와 한계
1) 개념
2) 성과와 한계
(1) 성과
(2) 한계
4.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
1) 지속가능한 공동체의 모습
(1)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2) 생태도시의 구축
① 생태도시의 개념
② 생태도시 건설의 목표와 시책
③ 생태도시의 사례
2) 활성화 방안
(1) 친환경적 조세 제도
(2) 오염배출권제도의 활용
(3) 폐기물 배출을 손실로 연결
(4)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수립

Ⅲ.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에서 재활용 가능한 부품 및 제품을 표시하도록 하는 한편 폐기물 수집센터를 설립함으로서 생산자들이 자발적으로 재활용 및 수집이 쉬운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여 폐기물을 최소화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폐기물을 최소화하라는 의미에서 벗어나 독일의 경우는 80%의 재활용화를 입법화하고 이를 어길 경우 30%의 과세를 하도록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도시환경은 환경 친화적인 순환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다.
(4)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수립
새로운 도로의 건설은 도로개통 후 일시적인 교통혼잡 완화에 기여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교통혼잡이 도로건설 이전의 상태로 악화되는 경향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또한 도로를 더 포장하면 더 많은 자동차가 이 도로를 이용하게 되고 따라서 더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발생시키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이러한 교통문제는 많은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악순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교통체계의 수립이 필요하다.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수립의 방법으로는 첫째, 교통수단선택의 다양화를 이루어야 한다. 자가용 이용자들로 하여금 자가용을 포기하도록 하는 다양한 유형의 유인책뿐만 아니라 자가용 이용자에게 부과하는 불이익 등을 통하여 얼마나 많은 자가용 운전자를 버스, 전철, 자전거, 도보 등의 교통수단으로 전환시키는가가 지속가능한 교통체계의 성공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관건이다. 성공적인 대중교통으로의 교통수단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저렴하고, 쾌적하고 다양한 유형의 대중교통수단이 공급되어야 한다. 둘째, 신교통기술을 개발하여야 한다. 신교통기술은 교통수요자나 공급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여러 가지 교통수단을 편리하게 이용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기술개발을 통하여 효용을 감소시키지 않고 환경오염을 저감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개발 정책은 교통부문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다. 셋째, 교통체계와 서비스는 자원의 최적배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격체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은 교통부문이 발생시키는 외부효과를 내생화 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금, 보조금, 사용자 수수료, 그리고 다른 경제적 정책들이 이용될 수 있으며 교통부문에서 이러한 정책들은 자동차제조, 도로건설, 연료생산, 자동차운행, 폐차처리, 그리고 토지이용 등에 채택될 수 있다.
Ⅲ. 결론
갈등 사회에서 협력 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민주적 거버넌스를 실현하고 이에 맞는 지방의제를 설정, 실현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특히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협동과 지역공동체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잘 설명하고 있다. 기존 도시가 자연과 인위적으로 멀어지게 계획된 공간이라고 한다면 생태도시란 자연과 인위적으로 가까워지게 계획된 공간으로 정의할 수 있다. 기존 도시가 인간생활만이 고려되는 도시라면 생태도시는 인간과 자연이 조화되는 도시이다. 기존 도시가 유럽도시를 모델로 하는 정형화된 도시라면 생태도시는 각국의 문화·전통에 맞게 조성되는 다양성을 강조하는 도시이다. 환경위기시대에 있어 도시는 종종 암으로 비유되기도 한다. 지구환경문제는 도시환경문제에서 비롯하며 도시문제가 암처럼 전지구로 번져갈 때 지구가 결국 멸망하고 말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도 있다. 그러나 세계 인구의 반이 도시라고 불리는 공간에서 사는 현대에 있어 도시는 우리의 보금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도시가 각종 문제의 온상이라면 이것은 또한 도시가 문제해결의 최적지라는 뜻이 되기도 한다. 21세기 환경시대에 있어서의 도시개발은 이해당사자의 동반자관계에 기초한 협동적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 중심의 장소 만들기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이 통합적 개념이라면 이를 실현하기 위한 도시계획도 커다란 비전을 가지고 접근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거시적이지는 않지만 한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실천하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동일한 기능을 가진 상품이라면 환경오염 부하가 적은 상품, 예를 들면 에너지효율이 높거나 폐기물 발생이 적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러한 소비패턴이 정착될 경우 생산자도 제품생산 시 소비성향을 고려하게 되므로 장기적으로는 경제구조 자체가 환경 친화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되도록 유기농 제품과 제철식품을 먹기로 했다. 해충을 죽이기 위해 사용하는 농약은 탄소를 땅속에 머금고 미생물을 죽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컬푸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가까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을 구입하면 이동에 들어가는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줄여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고 또 내 이웃 주민들의 살림살이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그야말로 일석이조이기 때문이다.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하게 되었고 냉장고에 음식물 가득 채우지 않는다. 음식물 쓰레기가 많아질수록 온실가스도 늘어나기 때문에 음식은 먹을 만큼만 먹고 남기지 않게 되었다.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이러한 실천들이 모인다면 분명 지금과는 다른 미래가 우리 앞을 찾아 올 것이라 믿는다.
<참고문헌>
이창언오수길 외(2014) 갈등을 넘어 협력사회로, 살림터
김성균이창언(2015) 함께 만드는 마을, 함께 누리는 삶, 지식의 날개
김종민(2006) 환경문제와 환경정책, 환경경제서적
노진철(2001) 환경과 사회, 한울 아카데미
이필련 장영기(2007) 교양환경론, 따님
최영길 외(2009) 환경과 인간, 교학사
ICLEI, (사)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역(2013) 세계 지방의제21 20년사, 리북
문태훈(1999) 환경정책론, 형설출판사
문태훈(2002) Rio회의 이후 10년, 한국의 지방의제21에 대한 평가, 제6회 지방의제21 정책포럼, 지방의제21과 WSSD 지방의제21전국협의회
로이크 쇼보, 윤인숙(2011) 지속 가능한 발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모든 문제(원제 (Le)developpement durable), 현실문화
월드워치연구소, 이종욱 외 역(2014) 지속가능성을 위한 거버넌스(2014 지구환경보고서), 도요새
정세욱(2010) 로컬 거버넌스와 지역사회발전, 명지대 명예교수
지방의제21전국협의회(2006) http://www.la21.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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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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