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 이야기를 통한 덕목교육 - 초등교육에의 적용 - 5 우리는 정다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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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공감 - 이야기를 통한 덕목교육 - 초등교육에의 적용 - 5 우리는 정다운 친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Ⅰ. 공감에 대한 설명
- ‘바라보는 것’과 ‘함께 있는 것’의 차이
- 공감대 형성을 방해하는 말
Ⅱ.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
- 지금 곁에 있는 이에게 최선을 다하기
- 전이감정 없이 있는 그대로 보기
Ⅲ. 공감에 대한 사례
- 공감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례
- 공감 받은 사례
- 공감 한 사례
Ⅳ. 초등교육에의 적용
- 4학년 1학기 도덕 교과서 5단원
Ⅴ. 정리하며

본문내용

간에 서로 믿고 아껴주는 마음을 다지며, 공감하며 생활하는 태도를 지닌다.
3. 제재의 구성과 흐름
-친구의 소중함 알기
우리는 정다운 친구 -서로 믿고 아껴주는 마음 다지기 (공감능력 형성)
-정다운 친구 되기 (공감의 활용)
도덕적문제사태의 제시
\'고마운 친구\'를 일고 문제 사태 확인
질문 : 준서가 지훈이를 도와주었을 때, 지훈이는 무엇을 느꼈습니까?
- 준서에게 고마움을 느꼈고, 그 이후 둘은 다정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문제 사태와 관련된 규범 찾기
질문 : 친구가 있어서 좋았던 때는?
-고민을 잘 들어주고 위로해 주면서 용기를 북돋워 줄 때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을 도와줄 때
=공감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교사가 알려준다.
규범의 의미와 타당성 찾기
질문 : 우정이란 무엇입니까?
-친구 간에 서로 존중하는 마음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입니다.
질문 : 친구들이나 내가 생각하는 참다운 친구는 어떤 친구입니까?
- 나를 잘 이해해 주는 친구
- 나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
심화자료 : 우정의 윤리적 의미
<우정은 상대방에 대한 공경을 바탕으로 한다>
벗을 사귐에는 서로 몸을 낮추어서 겸손하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하여 서로 상대에 대해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예의의 본질은 상대를 공경하는 마음에 있기 때문이다.
<우정은 사람의 내면과 내면을 결합시키는 것으로서, 그 내용에 있어 정의를 능가한다.>
우정은 권리나 공적이나 품위를 고려하기 이전에 사람 그 자체에 관심을 가진다. 정의가 사람의 외면과 외면을 결합시키는 것이라면,
우정은 사람의 내면과 내면을 결합시킨다. 그런 점에서 우정은 정의를 능가한다.
심화학습 : 따돌림 당하는 학생에 대한 공감, 해결방법
A4용지에 각자 친구들에 대한 생각, 감정, 느낌, 하고 싶은 말(칭찬이나 욕도 좋다), 그림 등 떠오르는 일체를 채워 넣도록 한다. (이때 시간은 충분히 주도록 한다)
지금까지 적은 것이 어디에서 나왔는지 물어본다. (각자의 마음속에서 나왔다.)
종이에 적은 것이 자신만 볼 수 있는 기억된 생각이며 사진과 같은 가짜라는 것을 알려준다.
아이들에게 미련 없이 종이를 찢어서 버리게 한다.
마음을 종이에 적어 버려봄으로써 아이들이 마음이 비워짐을 알도록 한다.
Ⅴ. 정리하며
도덕과 교육이론 시간에 ‘공감’에 대한 수업을 흥미롭게 들었다. 수업을 들은 이후에 박성희 씨가 지은 ‘공감’이라는 책도 구입해서 보았는데, 심리학책임에도 불구하고 읽기가 편하고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공감은 내가 모르는 사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았다. 동작으로나 느낌으로 혹은 이해나 행동으로까지 말이다. 물론 나의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도 공감은 꼭 필요하겠지만, 앞으로 선생님이 되어서도 있는 그대로의 아이들을 이해 할 수 있는 ‘공감’의 마음그릇을 키우고 싶었다. 공감이 좋다는 것에 대해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이러한 공감의 능력을 키우는 것은 더욱 중요하지 않겠는가. ‘공감’이라는 책에서도 공감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었다. 마음 비우기, 자연과 하나 되기, 자기와 공감하기, 상상으로 공감하기, 비디오로 공감 연습하기 등 여러 가지 방법이 나와 있었는데, 나는 이 중에서도 ‘마음비우기’의 방법에 관심을 가졌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으려면 먼저 내 마음이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은 무엇인가를 담는 그릇’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채우기를 좋아하는 마음의 특성을 지적한 것인데 무엇인가를 채우려면 마음이 비워져 있어야 합니다. 만일 마음에 이미 다른 것이 채워져 있다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말을 받아들이려면 우선 내 마음을 깨끗하게 비워야 합니다.
- 공감 40~41p
공감을 잘 하려면 상대에 대한 마음이 없으면 된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없고,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내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안 하면 정말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못하고 산다. 항상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헤아려주기가 어렵다. 처세술 100권을 외우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일, 인간관계를 여는 간단한 열쇠 하나가 내 입장을 버리고 세상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나를 버리면 누구에게나 맞는 만능열쇠가 되어버린다.
중학교 때부터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았던 나는 청소년 마음수련 캠프를 통해서 마음수련을 시작했다. 마음 비우는 방법대로 꾸준히 수련을 하니 ‘나’라는 관념의 틀에서 많이 벗어 날 수 있었다. 나에게서 벗어나니 그만큼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고 상대방을 대하는 게 그지없이 편해짐을 느꼈다. 우리는 지금까지 듣고 배우고 경험한 것처럼 더하기만 하고 살아왔다. 그만큼 ‘나’라는 틀이 만들어져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공감이라는 것도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연습을 하고, 이러 저러한 책을 머릿속에 집어넣는 더하기가 아니라 나의 마음을 버리고 비우는 빼기에서부터, 가장 낮은 마음에서 부터 공감은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나중에 내가 선생님이 되었을 때 아이들에게 무조건 얻는 더하기보다 비울 줄 아는 빼기를 먼저 가르쳐 주고 싶다.
1996년 시작된 마음수련은 정부 인가 평생교육 시설이며, 인성교육 기관이다. 2008년 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남 동신대학교의 교양 선택 교과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청소년, 대학생 캠프, 교원직무연수, 관공서, 기업체 등의 직원연수 프로그램도 진행 하고 있다.
4월 현재 국내와 해외의 183곳에서 마음수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2년 UN-NGO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교육자협회로부터 ‘교육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마하트마 간디 평화상’을 수상했다.
출처
박성희 저, 공감, 2009, 이너북스
비폭력 대화센터 http://www.krnvc.org/
월간 마음수련 3월호 [마음기획] 대인관계, 그 해법을 찾다.
월간 마음수련 5월호 [기획연재] 마음의 대화는 ‘공감’에 있다.
마음수련 공식 홈페이지 http://www.maum.org
논문 - 마음수련을 통한 초등학생의 인성지도 /곽재용
  • 가격1,600
  • 페이지수10페이지
  • 등록일2019.03.12
  • 저작시기2019.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108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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