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의 이해 -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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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풍수란?

2장 풍수의 역사

3장 풍수지리

4장 풍수의 현대적의미

본문내용

이루어야 비로소 혈이 깃드는 것이니, 태조를 살피고 부모와 태. 식. 잉. 육을 살펴본 뒤에 형체를 알고 혈을 취하여야 한다.
13. 五星(오성)
五星(오성)이란 木(목). 火(화). 土(토). 金(금). 水(수)의 다섯가지 山形(산형)을 가리킨 말이다. 목성의 산은 나무가 곧게 선 것과 같이 솟은 산으로, 그 형상을 곧은데서 취하고, 화성의 산은 불꽃과 같이 뾰족이 솟아난 산으로, 그 형상을 뾰족한 데서 취하고, 土星(토성)의 산은 후중하고 평평하여 벽돌 같은 산인바 그 형상을 모진데서 취하고, 금성의 산은 마치 鍾(종)을 엎어놓은 것과 같은 산으로, 위는 둥글고 아래는 넓어, 그 형상을 둥근에서 취하고, 수성의 산은 마치 流動(유동)하는 물결과 같이 구불구불한 산으로, 그 형상을 굽은데서 취하니, 이는 자연의 이치를 따름이요, 억지로 만든 것은 아니다. 五星山(오성산)의 형상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木直(목직). 火尖(화첨). 土方(토방). 金圓(금원). 水曲(수곡)이라고 할 수 있는 것으로, 直尖方圓曲(직.첨.방.원.곡)의 다섯 글자는 五星(오성)을 바르게 판단하는 哲語(철어)라 하겠다.
木星山(목성산)= 나무가 곧게 선 것과 같이 솟은 산
火星山(화성산)= 불꽃과 같이 뾰족이 솟아난 산
土星山(토성산)= 후중하고 평평하여 모진 산
金星山(금성산)= 위는 둥글고 밑은 넓어, 마치 鍾(종)을 엎어 놓은 것과 같은 산
水星山(수성산)= 파도치는 물결과 같이 구불구불하게 굽은 산
14. 좌향(坐向)
좌향은 방위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부분으로서 무덤에서 앞족, 즉 정면으로 바라다 보이는 방향을 '향(向)'이라고 하며 앞쪽(정면)에서 무덤쪽방향을 바라보았을 때가 '좌(坐)'가 된다.
15. 양기풍수
마을이나 시 혹은 도읍지 등을 보는 풍수이론의 하나
16. 명당(明堂)
혈장이 '시신이 묻히는 자리'를 말한다면 명당은 혈장을 받쳐주고 있는 혈장을 포함한 주변의 평평한 땅으로 기가 응결된 곳이다.
17. 순전(脣氈)
전순이라고도 하는 순전은 혈(무덤) 앞의 부분으로 혈 아래, 남은 기운이 표출된 것을 말한다. 순전은 무덤 앞에서 가장 길어야 30미터 내외까지를 일컫는다.
18. 주작(朱雀)
혈장의 앞쪽에 위치한 산을 말하는데 앞쪽에 있는 것이 산이 아니라 강이나 호수 등의 물길이라도 주작으로 여기며 안산(案山)의 개념으로 보기도 한다.
19. 현무(玄武)
혈장 뒤쪽에서 혈장을 받쳐주는 산을 가리킨다. 주산이나 소조산의 개념과 혼용되고 있다.
20. 주산(主山)
혈(혹은 혈장, 당판)을 맺게 해주는 혈 뒤쪽의 높게 솟은 산을 지칭하여 일컫는다. 마을이나 도웁지를 보는 양기풍수에서는 이를 진산이라고도 한다.
21. 선익(蟬翼)
입수두뇌로부터 혈장의 좌우에서 혈장을 보호하고 감싸안는 에너지 공급부분을 가리키는데 그 모양이 매미 날개나 제비 날개와 비슷하다고 하여 선익, 연익이라고 부른다. 왼쪽의 선익은 청룡선익, 오른쪽의 선익은 백호선익이라고도 하는데 이를 사(砂)의 명칭에서 유래한 것이다.
22. 내룡
태조산과 중조산, 중조산과 소조산(현무 혹은 주산), 주산과 입수 사이에는 그 에너지가 흐르고 있는데 그 사이를 연결하고 있는 중간중간의 맥(脈)을 말한다.
23. 낙산(樂山)
혈이 맺혀질 때 기울어지거나 빠져 나가지 않도록 받쳐 주거나 괴어주는 혈 뒤편의 산을 가리킨다. 한마디로 혈장 뒤에서 그 에너지를 보호해 주는 산이다.
24. 사성(砂城)
입수가 혈 주변에서 기를 일으키면서 좌우로 성벽처럼 둘러싸는 모습을 지칭하는데 현장 풍수에서는 그것이 갖춰지지 않거나 관찰하기가 어려우므로 무덤 뒤쪽에 성벽과 같은 형태로 인위적인 형세를 조성하기도 한다.
25. 명당수(明堂水)
산과 물의 흐름이 얽혀 있어야 풍수지리상 좋은 것으로 해석하는데 특히 산이 흘러내려 오는 방향과 물길이 반대 방향으로 흐를 경우 '산수(山水)가 마주본다'거나 '역수(逆水)'로 표현하는 바, 이때의 물을 명당수라고 한다.
26. 4신사(四神砂)
혈 주위를 감싸고 있는 산이나 물을 지칭하는데 좌청룡·우백호·전부작·후현무를 포함한다.
27. 장풍(藏風)
혈을 중심으로 한 주위 사방의 산세가 혈을 잘 감싸 안고 있으므로 생기가 잘 보존된 상태를 가리킨다.
28. 간룡법(看龍法)
용이란 산을 가리키는데 이 산세의 모양을 가지고 형세의 길흉을 살피는 방법을 간룡법이라 한다. 한마디로 내룡을 보는 기술이라고 하겠다.
29. 접맥법(接脈法)
용과 혈장, 즉 무덤 사이의 연결 모습을 지칭
30. 용의 박환(剝煥)
산맥이 깎이거나 풍화작용 등으로 부드러워져서 강력하고 험한 용맥이 약하고 부드러운 용맥으로 변화된 거승ㄹ 말한다. 산세의 기가 부드러워졌으므로 용의 흉살(凶殺)도 없어졌다고 본다.
31. 용의 과협(過峽)
봉우리 사이를 이어주는 가늘고 긴 고개를 가리킨다. 봉우리 사이의 맥을 잇고 있되 그 모양새는 학다리처럼 잘록하게 들어가 있다. 명당이 형성되려면 혈 뒤쪽에 반드시 이런 과협이 있어야 한다.
32. 개장(開帳)
장막을 연다는 의미가 있는 이 말은 혈 뒤의 산이 마치 새가 날개를 펴고 있는 듯한 모양 혹은 병풍이 펼쳐진 듯한 형세로 있는 경우를 가리킨다.
33. 천심 心)
개장의 중심부를 뚫고 흐르는 산줄기를 가리킨다. 위의 개장과 함께 2∼3마디 정도의 친심이 연달아 이어지면 진혈 중의 진혈로 꼽는다.
34. 규봉(窺峰)
사(砂)의 바깥쪽에서 혈을 향하여 언뜻언뜻 넘겨다 보는 작은 산봉우리
35. 간룡(幹龍)
사람에게 치면 등줄기와 같은 위치의 산맥으로써 주산에서 혈을 향해 내려오는 용(산줄기) 중에서 기둥이 되는 굵은 산줄기를 가리킨다. 일명 정맥(正脈)이라고도 한다.
36. 지룡(枝龍)
위의 간룡과 반대로 곁가지와 같이 작은 산맥으로 내려온 용들을 가리킨다. 일명 방맥(傍脈)이라고도 한다.
37. 인작(人作)
치산명당(治山明堂)과 같은 뜻으로써 인위적으로 명당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
38. 나경(羅經)
풍수지리에서 각 방위를 측정하는 나침반이다. 일명 패철(佩鐵)이라고도 하는데 풍수지리에서는 패철로 생기를 측정할 때 무덤은 24방위로, 집터는 8개의 방위로 세분하여 판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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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4.18
  • 저작시기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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