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교육제도와 교육사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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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일의교육제도와 교육사 총정리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독일 교육의 역사
2.독일의 교육 제도 및 현황
3.최근 교육 개혁의 동향
4.독일 교육 개혁의 특징
5.교육개혁 사례 분석
6.시사점

본문내용

약조건 결정에 있어 좀 더 융통성 있는 방향으로 한다.
여섯째, 전임 교원 보다는 강의전담 교원을 보다 많이 확보하는 방향으로 대학 교원 구조를 개편한다.
다.개혁 추진 상황
첫째,대학 교원의 연구 지원을 강화하는 것이다. 대학 교원의 연구 활동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고의 전환이 요청되고 있다. '연구의 촉진은 연구자의 촉진'이라는 생각과 함께, 연구자가 연구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재정적-행정적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둘째, 융통성 있는 교수 임용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교수 자격 취득 외의 학문적 업적을 추가 요구하고, 학문적 업적이 뛰어난 경우는 교수 자격 취득을 면제하는 방안이 강구되고 있다.
셋째, 교원 인력 구조를 탄력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논의되고 있는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계쟉제(한시적)교수임용 제도의 도입
-강의 전담 교수 제도의 도입
-조기 명예퇴직이 가능하도록 유도
-연구 학기에 장려를 통한 신규 교수 채용의 확대
-정년제 공무원 신분 대신에 계약제 임용을 확대하는 방안과 더불어 교수의 능력에 따른 연봉제 도입이 논의되고 있다.
학위에 따라 정해진 급여가 아니라, 임금 구조를 탄력적으로 적용해 능력에 맞게 지급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다.앞으로의 전망
독일에서는 지금 전에없이 교육 개혁에 대한 토론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대학에도 시장 경제원리에 따라 경쟁 개념을 도입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고비용 저효율 구조를 저비용 고효율 구조로 개편하는 것이 대학 개혁의 기본 원칙으로 강조되고 있다. 또한, 대학 행정이 지나치게 국가의 간섭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벗어나, 각 대학의 결정 권한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결정과 책임하에 대학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구조를 개편하고, 개별 단과 대학과 학과의 자율적인 책임 경영도 강화해 하부 조직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것을 통해 대학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려고 하고 있다. 또한 대학 경영에서 일반 경영체제를 도입하고, 대학의 각 기관, 학사행정, 교수를 평가하고,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학의 수월성을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그리고 21세기 구제화 시대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독일 대학 교원 제도의 개혁은 연방 정부의 확고한 의지 아래서 지속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6. 시사점
가.대학 교육의 개혁: 교수 임용에 관한 규정 개정
독일에서는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가장 먼저 대학 교육의개혁을 시도하면서, 대학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교수 임용에 관한 규정을 게정하고 있다. 한국의 대학은 여러 가지 면에서 국가 경쟁력이 상당히 뒤져 있으며, 이러한 근본 원인은 교원 인사 제도가 공정하지 못하고 학맥, 인맥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으며,이러한 점에서 교원 인사 제도의 공정한 시행은 우리에게도 시급히 요구되는 사항이다.
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한 독일 대학의 외국 유학생 유치
독일은 대학의 국제 경쟁력을 향상 시키고 외국 유학생들을 보다 많이 유치 하려고 하는 것은 앞으로 독일의 경제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데에 상당히 이바지할 것이라 기대된다. 한국은 독일과 같이 외국 유학생들을 유치하는 단계에까지 가지는 못하더라도 외국에 있는 한국학과를 통하여 한국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사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작업이라 하겠다. 왜냐하면 그 나라에서 한국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잘 양성하는 것은 그들이 한국과의 국제적 관계를 돈독히 하는 중간자적 역할을 하는데 투구보다도 앞장 설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 과거 IMF체제에 들어가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된 요인 중의 하나도 이러한 민간 외교의 차원의 문제를 소홀히 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관심을 게을리해서는 안 될 것이다.
다. 계획적, 점진적 교육 개혁
독일의 경우는 1967년 이후의 개혁이 가장 커다란 사회와 교육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당시의 개혁을 바탕으로 조금씩 그때 그때의 문제점들을 고쳐 나가고 있다. 최근 21세기의 국제화,정보화를 향한 전 세계적 추세에 맞추어 국가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범 국가적 차원의 교육 개혁 필요성을 느끼면서 경제,과학, 기술 교육 등을 강호하지만 동시에 인문 과학과의 조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교육의 편중성 측면에서도 고려해야 할 내용이라고 하겠다. 또한 교육을 개혁할 때에는 수많은 실험 결과를 통해 조심스럽게 개혁을 하는 반면, 한국에서는 실험과 검증을 거치지 않고 개혁부터 하는 것은 교육의 위험 부담률을 높이는 것이므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독일의 경우는 교육 개혁의 추진 방법을 연구 실험 운영 평가 적용 여부 판단 실행의 단계를 거치고 이를 위해서 법률적 보호 장치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는 한국 교육 개혁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라. 효과적인 평생 교육 체제 운영
독일의 공업고등학교 직업 교육 제도에 있어서의 자격증 제도를 도입해야 하며, 이 자격증도 학력에 따라서 질적으로 구분하고 평생 교육 차원에서 고등 교육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함과 동시에, 대학에서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수준에서도 조기졸업제도를 운영해야 한다. 전문 대학과 대학은 반드시 국가 사회의 생산 인력 체제에 맞추어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양질의 풍부한 노동 시장을 형성하는 체제로 나아가야 한다. 이런면에서 고등학교까지 12년간 학교를 다녔으면서도 생활력을 갖출 수 있는 직업 수행능력을 길러주지 못하고 있는 우리 나라 학교 교육의 제도적 모순은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
마. 체계적인 진로지도 운영
독일에서는 초등학교 6년 제를 4년 제 기초 단계와 2년 제로 진로 탐색 시기로 분리시켜 학생들의 능력과 개성, 특기와 흥미를 살리는 초보 단계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어릴 때부터 진로지도를 철저히 함으로써학생 개인의 능력과 자질을 일찍부터 개발시킬 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도 골고루 인재를 발굴하여 국가의 중요한 인적 자원을 확보한다는차원에서 진로 모색 단계는 한국의 초등 학교에서도 도입될 만한 제도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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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4페이지
  • 등록일2017.12.06
  • 저작시기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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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104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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