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지혜로운 청소부 에릭이 들려주는 7가지 경영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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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평)지혜로운 청소부 에릭이 들려주는 7가지 경영 마인드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부드러운 것이 곧 강한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성공의 사다리로 오르는 길에 지름길은 없다
무엇을 걱정하는지 마음속에 그려 보아라
인생은 눈에 보이는 사건들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2. 삶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여행
자신과 세상에 대한 관점을 바꿔라
휴지통이 가득 찼다면, 먼저 휴지통을 비워야 한다
잠시 멈춰 서서 귀를 기울여라
혼돈에 휩싸였을 때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라

3. 유연하게 걷고 큰 생각을 가져라
인생은 모험이다, 뛰어들어라!
안전한 항구를 떠나 거친 바다로 나가라
경영인으로서 당신의 미래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
무엇인 진짜인가? 바로 사람들이다

본문내용

과거의 주인공은 자신의 관리방식을 고집할 수천가지 이유가 있었다. 과거의 그는 자기 스케줄을 포기하고 부하 직원의 인사 조치를 위해 인사부서에서 몇시간씩 기다리며 논쟁을 할 수 없었다. 그는 모두 중요한 듯 보이는 자잘한 업무들을 내버려두고 부하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한가지 일에 집중했다. 그것이 모든 것을 올바른 위치로 돌려놓았다.
우리는 한 가닥 새끼줄이 생명줄인 줄 알고 그것에 매달린다. 그러나 그것에 매달리고 있는 동안 우리는 그 줄에 속박되는 것이다. 그 줄을 놓아버리는 순간, 우리는 자유를 얻는다.
모든 변화와 개혁은 이제까지 익숙한 것으로부터 결별하고 미지의 세계로 뛰어드는 아찔한 순간을 내포한다. 누구나 그것이 두렵다. 그러나 그러한 까마득한 두려움을 극복할 때에만 진정한 변신은 가능하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에릭은 스콧에게 다음과 같이 충고한다.
“어떤 면에서 보면 우린 모두 낭떠러지에 서 있어요. 어둠의 가장자리에서 발끝으로 간신히 버티고 서 있단 말이오. 과감히 뛰어들지 않으면 우리의 존재감은 점점 보잘 것 없어질 뿐이예요.”
이 책은 변화의 지침, 그리고 변화의 체험(물론 간접체험)을 함께 제공한다. 부하직원과 함께 일하는 모든 경영관리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우리는 직장과 가정에서 때때로 일과 인간관계로 큰 혼란을 겪는다. 직장에서는 맡은 일을 잘 처리하는 동시에 타인을 리드해야 하고, 가정에서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헌신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직장과 가정의 일은 동전의 앞뒷면처럼 서로 조화를 이루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대화형 교육방식을 고집하는 저술가 돈 존스의 <점프>는 세계적인 기업 보잉사가 리더십 교육지침서로 채택한 경영우화다. '지혜로운 청소부 에릭이 들려주는 7가지 경영 마인드'를 부제로 한 이 책은 일에 대한 진정한 열정과 가족 간의 끈끈한 애정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지혜를 들려준다.
돈 존스는 "이 책은 우리가 가정과 직장에서 늘 마주치는 지극히 개인적인 고민들과 직업적인 도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면서 "오늘날에는 가정의 행복과 직장에서의 일을 균형있게 처리하는 것이 과제"라고 말한다.
이 책의 주인공 스콧은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회사에서 뿐 아니라 밤늦게 퇴근할 때도 그는 묵직한 서류 뭉치를 집에 챙겨간다. 그의 머릿속에는 일에 대한 생각들이 언제나 똬리를 틀고 앉아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맡은 일을 잘해낸 덕분에 스콧은 경영직에 몸을 담았지만, 만족스럽지 못하고 무언가 잘못돼 가고 있다는 느낌에 사로잡힌다.
특히 해야 할 일은 갈수록 늘어만 가는데 비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줄어들기만 한다. 직장 동료나 부하직원들 누구도 열정적으로 일하지 않는 것 같아 못마땅하고, 자신이 새로 맡은 프로젝트를 따내기에는 회사의 자원도 부족한 것만 같다. 자신은 늘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지만 직장 동료나 부하직원들과의 관계도 원만치 않다. 이대로는 새로 책임을 맡게 된 통합부서팀을 제대로 이끌어 프로젝트를 따낼 수 없을 것 같아 불안감에 시달린다.
이런 고민에 빠진 스콧 앞에 어느 날 지혜로운 청소부 에릭이 나타난다. 에릭은 밤늦도록 일하는 그를 찾아와 고민을 들어주고 자신의 경험을 들려준 뒤 종이쪽지를 한 장씩 남겨놓고 사라진다. 처음에 그는 에릭이 전해준 메시지의 의미를 몰라 혼란스러워하지만, 경험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그 해답을 알게 되고 실천에 옮기면서 차츰 자신의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신비롭고 지혜로운 청소부 에릭이 전해주는 쪽지에는 7가지의 경영메시지가 각각 담겨 있다. 첫째 부드러운 것이 강하다, 둘째 휴지통이 가득 찼다면 먼저 휴지통을 비워라, 셋째 당신이 다른 사람의 행동을 좌우할 수는 없다, 넷째 혼돈에 휩싸였을 때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라, 다섯째 과감히 점프하라, 여섯째 유연하게 걷고 큰 생각을 가져라, 일곱째 일에 있어서든 삶에 있어서든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등 자기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들이다.
물론 각 조직이 처한 상황이 다르고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도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의 방법론을 그대로 적용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조직이 가진 공통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어떤 조직이든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조직의 운명은 결국 그들의 마인드와 가치관에 따라 움직인다는 점이다.
옮긴이는 "일의 효율성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프로세스에만 골몰하는 '좌뇌형' 경영방식이 아니라, 사람들간의 정신적 매듭과 유대관계를 중시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창의적 아이디어를 식별할 줄 아는 '우뇌형' 경영방식이 보다 큰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지혜
샐러리맨은 언제나 고달프기만 할까. 물론 직장에서도 인정받고, 가정에서도 신뢰와 사랑을 받는 역할은 그리 간단하지가 않다. 그러나 언제나 그런 갈등에 파묻힐 수는 없는 일. 연설가이자 사업가인 돈 존스가 쓴 `점프`는 다국적 기업 보잉사의 리더십 교육 지침서로도 쓰이기도 했는데, 이런 과제들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지혜를 얘기한다. 저자는 딱딱하고 고압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마치 곁에서 도와주는 친구처럼 독자에게 다가간다. 저자는 소설의 형식을 빌어 주인공 스콧이 겪는 문제를 청소부 에릭이 풀어주는 구성으로 엮었다.
스콧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경영직에 오르나 무언가 일상이 잘못돼 가고 있다는 불안감을 느낀다. 그는 방향감각을 잃고 점점 혼돈에 빠진다. 이런 그 앞에 청소부 에릭이 등장한다. 에릭은 스콧의 고민을 들어주고 그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7가지 경영 마인드로 요약되는 이 메시지는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부드러운 것이 곧 강한 것`, `당신이 타인의 행동을 좌우할 수 없다`, `유연하게 걷고 큰 생각을 가져라` 등 사소해 보이지만 잊기 쉬운 것들이다.
스콧처럼 우리도 한 번쯤은 이런 혼란을 겪어 봤을 것이다. 물론 극복방법이 모두 같을 순 없다. 그러나 에릭이 전하는 7가지 메시지는 일상에 치이는 우리들에게 평범하지만 중요한 삶의 지혜를 안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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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13페이지
  • 등록일2004.04.17
  • 저작시기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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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번호#246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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