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후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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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교생실습후의 감상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선생님들의 지시가 나를 통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학급의 일에 약간은 소흘 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아침 자습 시간에 감독도 몇 번 빠트렸고, 계발 활동 발표회준비 기간에는 거의 늘 선생님들 심부름으로 바깥에 나갔다 와야 했기에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좀 부족했던 것 같다. 진짜 선생님이 되면 잡무를 뒤로 미루더라도 학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그런 선생님이 되어야겠다.
4. 끝까지 최선을 다 하지 않았다.
교생실습 마지막 날,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 한답시고 긴장을 늦추고 있다가 학급 조회에도 들어가지 않고, 첫 수업 시간에 지각을 했다. 교사의 역할을 맡고 있는 사람이 의무를 소흘하게 여긴 것 같아서 수업을 맡았던 반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5. 아이들에게 줄 편지를 쓰지 못했다.
마지막 날 아이들은 나를 위해 편지도 준비하고, 여러 가지 선물도 준비 했는데 나는 선생님들 드릴 선물 준비와 아이들의 다과만 준비하고, 하고 싶은 말을 담은 편지는 쓰지 못했다. 한 자 한자 정성껏 쓴 아이들의 편지를 보면서 늘 미안하고, 기회가 되면 한 명 한 명에게 애정을 담아서 편지를 띄우고 싶다.
짧다면 짧고 길다 면 긴 실습기간이었던 4주가 지나갔다. 많이 실수하고 서툴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일들도 다 추억인 것 같다. 실습 기간의 실수를 교사가 되면 되풀이 하지 않고, 학생들에게도 더 많이 배려해주는 그런 자상한 선생님이 되고 싶다. 교직에 별로 뜻이 없던 내게, 선생님이 정말 매력적인 직업이고, 교직의 길은 정말 내가 가야할 길임을 알게 해주는, 확신을 갖게 해주는 귀한 경험 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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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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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04.06.21
  • 저작시기2004.06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25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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