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학개론 - 목적, 의무, 상황 윤리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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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독교 신학개론 - 목적, 의무, 상황 윤리방법론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목적론적 윤리방법론
1) 공리주의
2. 의무론적 윤리방법론
1) 행동의무론
2) 규범의무론 : 칸트의 규범 윤리 이론
3. 상황윤리방법론
1) 조셉 플레처의 ‘사랑의 윤리’
2)상황윤리의 문제점
참고 도서

본문내용

기능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인간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규범들을 사랑이라는 명목아래, 아가페적 사랑과 규범의 대결이라는 이상한 구도를 형성한다. 둘째, 할 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을 규정짓는 규범의 역할을 사랑의 실천이라는 명목아래 무시한다. 아가페적 사랑만이 유일한 규범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이라고 볼 수 있다. 상황윤리에 있어서 규범은 단순한 권면차원에서의 기능밖에 하지 못하는 한계를 가진다. 셋째, 특정한 매 상황마다 아가페적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인간의 직관적인 판단이 항상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인간은 항상 옳은 판단을 유지할 수 없다. 넷째, 개인적 상황을 넘어선 국가나 사회 등의 총체적 상황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다. 다섯째, 매 상황이 항상 독특하지만은 않다. 유사한 상황은 분명 존재하며 인간은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행동할 수밖에 없다. 여섯째, 성경은 계율적인(규범윤리) 것만 말하지 않는다.
또한 상황윤리는 개인에 국한된 상황이 핵심이다 보니 사회전체의 상황을 도외시하는 오류를 가지고 있다. 상황이 모든 것을 결정내리는 것으로 오도하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자신에게 주도권이 없고 상황에만 주도권이 있다는 뉘앙스를 풍긴다. 그러나 행위자는 인간이며 상황은 고려의 대상이다. 상황윤리학자들은 일방적으로 기독교윤리를 계율적인 것으로 보고 이것이 아가페적 사랑의 규범을 무시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규범을 부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각각의 윤리이론은 나름대로의 타당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어떤 윤리이론이 완벽하다고 단정 짓고 하나의 공식으로 풀어 간다는 것은 다양한 상황 속에 직면하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의문점과 모호함을 던지게 한다. 규범이란 결국 인간의 행복을 위한 것임을 간과해선 안 된다.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볼 때 우리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데 있어 여러 가지 방법론을 상호보완적으로 사용해야함을 알 수 있다.
참고 도서
1. 고범서, 기독교윤리학 개론, 박봉배 외(서울: 대한기독교 출판사, 1987)
2. 맹용길 저, 기독교윤리학입문, 대한기독교서회, 1996
3. 노르만 L. 가이슬러 저, 위거찬 역, 기독교 윤리학, 기독교문서선교회, 2011
4. 조셉 플레처 저, 이희숙 역, 상황윤리 (새로운 도덕), 종로서적, 1989
5. 김희수 저, 기독교 윤리학, 동문선, 2011
6. W S 사하키안 저, 황경식 역, 윤리학의 이론과 역사, 박영사,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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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6.03.12
  • 저작시기2016.2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96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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