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조경의 사상적배경> 사상, 자연숭배 사상, 음양 오행 사상, 풍수 사상, 도가 사상, 유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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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전통조경의 사상적배경> 사상, 자연숭배 사상, 음양 오행 사상, 풍수 사상, 도가 사상, 유가 사상에 대한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1. 사상이란 무엇인가

2. 자연숭배 사상
 - 자연숭배 즉, 애니미즘이란

3. 음양 오행 사상
 - 음양 그리고 오행
 - 우리나라의 예 : 창덕궁 부용지

4. 풍수 사상
 - 예부터 전해지던 풍수에 대하여
 
5. 도가 사상
 - 현명한 삶

6. 유가 사상
 - 인(仁), 자신의 수양

본문내용

건이나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대처하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둘째로 현자는 자연에 따라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말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 때 자연은 산천초목이 아니고 그들이 존재하고 움직이게 하는 보이지 않는 힘입니다. 셋째로 현자는 겸허한 삶을 사는 것이 현자가 살아가는 길이라 하였습니다. 도가에서는 겸손을 미덕으로 여깁니다. 넷째로 현자는 경직되지 아니하고 부드럽게 삶을 살아갑니다. 노자는 도가의 창시자인데 이가 말하기를 상선약수라 하여 물 흐르듯이 살아가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다섯째로는 자족하는 삶입니다. 노자는 자기 자신이 주인이 되고, 지기를 끊임없이 나아지게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살아가는 것이 현명한 삶의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도가 사상에서는 사람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하는 길을 제시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철학에서 볼 때, 도가가 바라보는 가장 바람직한 ‘자신’은 솔직하며, 잇는 그대로의 자아를 진중히 탐색하여 자신 내면의 도를 알고, 그와 함께 자연과 더불어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살아가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참고문헌: 도가사상과 현명한 삶의 길(이광수)]
6. 유가 사상
-인(仁), 자신의 수양
공자를 개조(開祖)로 하여 발전해 온 중국의 대표적 철학사상입니다. 유가사상은 흔히 유교(儒敎)와도 혼동되나 엄밀하게 말하면 유교는 한대(漢代)에 공자를 성인(聖人)으로, 유학을 성교(聖敎)로 추앙하여 탄생한 일종의 정치성과 종교성을 띤 이념을 의미하는 것으로 철학사상으로서의 유가사상 또는 유학과 구별됩니다. 공자(BC 551∼BC 479)가 태어난 춘추시대는 주(周)나라의 봉건제도가 무너지고 제후들이 무력을 바탕으로 왕을 칭하고 나온 정치적 ·사회적 혼란기이며 변혁기였습니다. 공자는 이러한 시대를 문제로 인식, 이것의 해결을 과제로 삼아 당시를 무도한 세계[無道之界]로 규정하여 도가 있는 세상[有道之界]으로 만드는 것을 이상으로 삼았습니다. 그는 이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예(禮)와 악(樂)의 조화로 잘 통치되었던 주대(周代)의 문물제도를 되살리는 데서 찾으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춘추시대를 되돌릴 수는 없었으므로 불가불 다른 방법을 보완적으로 또는 근원적으로 연구하지 않을 수 없었고 여기에서 공자철학의 중심개념인 인(仁)이 제시되었습니다. 예(禮)를 대(對) 사회적인 질서형식으로 본다면 예를 욕구하는 인간의 내면적 근거를 어짐[仁]이라고 단정한 것입니다. 이것은 주례(周禮)라는 용(龍) 그림에 인이라는 눈을 그려넣은 것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한편 공자는 사인강학(私人講學)을 시작하여 많은 제자를 가르침으로써 교육의 보편화를 이룩하였고 이전의 고전들을 정리하여 역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바탕으로 한 많은 저술작업을 통하여 명실상부한 문화 정리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또 여기에서 전통의 인습과 창조라는 유가적 학문방법을 확립하였고,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나아가서 하늘의 문제에까지 관심의 폭을 넓혀 수기치인(修己治人)으로서의 유학을 정립하였습니다.
공자는 인간 본질로서의 어짐을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의하였고 이 사랑의 기본이 되는 것을 효(孝)라 하여 인을 행하는 근본으로 삼았습니다. 한편 이 도덕적 자아실현을 방해하는 것을 사욕(私慾)이라고 보아 이것을 초극하여 공공질서의 실천을 요구하였는데 극기복례(克己復禮)가 바로 그것입니다. 인간에 대한 근원적 신뢰는 정치에서도 그 이상 형태를 강제적인 것보다 감동과 감화를 줌으로써 순화시키는 방법으로 나아갔으며, 통치자가 도덕적 수양을 쌓을 때 백성은 그를 향하여 모일 것이라 하였습니다. 한편 공자는 하늘의 존재를 인정하였고 하늘의 명령 즉, 뜻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하늘은 종전의 주재(主宰)하는 하느님으로부터 인간도덕의 초월적 표현개념으로 바뀐 것입니다. 이것이 천명(天命)과 천도(天道)의 의미입니다. 인간을 섬기는 것이 귀신을 섬기는 것보다 중하고, 삶을 아는 것[知生]이 죽음을 아는 것[知死]보다 중하다고 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자가 깎고 다듬은 고전(詩 ·書 ·禮 ·樂 ·易) 가운데 우주와 인생의 변화를 다룬 《주역(周易)》은 유가적 형이상학의 방향을 결정해 주었습니다. 우주본체인 태극(太極)에서 생성의 두 대대(對待)원리인 음양의 작용이 생기고 그것은 하늘과 땅[乾坤]으로 대표됩다. 이 두 원리에 의하여 우주는 생생(生生)되어 가며 이 생생하는 것이 변화[易]의 정체이다. 그의 《춘추(春秋)》는 이 생생사관에 입각한 역사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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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지수9페이지
  • 등록일2014.05.28
  • 저작시기2014.3
  • 파일형식한글(hwp)
  • 자료번호#92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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